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배경과
2026년 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계획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2-19
[참고]
주식시장 퇴출제도 개선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 2025년 3월 4일부터 시행)은
2025년 1월 21일(화),
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는
Ⅰ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배경
□ 최근 코스닥시장은 부실기업 퇴출에 노력한 결과
상장폐지 기업이 크게 늘고
상장폐지 소요기간은 단축하였으나,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장기간 누적 되어온 부실기업의 신속한 퇴출이 필요
□ 이와 관련, 코스닥시장은
최근 정부의 「코스닥시장 신뢰 회복과
활성화 기조」와
지난 2월1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상장폐지 관련 규정 개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 ①실질심사 조직 확대,
②실질심사 기업 관리 강화 및
③실질심사 절차 개선 등 실질심사 기능도
더욱 강화하여 부실기업의 신속하고
엄정한 퇴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Ⅱ 2026년 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계획
1. 실질심사 조직 확충으로‘통합 및
일괄 심사’체계 구축
2. 개선계획 이행 점검 강화 및
한계기업 조기 퇴출 확립
3. 제도개선을 통한 실질심사 대상 확대 및
개선기간 축소
4.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집중관리단」 운영
Ⅲ 기대효과
□ 코스닥시장은 부실기업을 선별하고
상장적격성 회복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한계기업의 신속한 퇴출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으로,
ㅇ 엄격하고 신속한 부실기업 퇴출 체계 확립을 통해
코스닥시장이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시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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