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4일 수요일

국민재산을 늘리기 위한 ISA 활성화 방안

국민재산을 늘리기 위한 ISA 활성화 방안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6-02-15









투자일임형 ISA 제도 개요


가계부채 평가 및 대응방향

가계부채 평가 및 대응방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6-02-24














2015년 4분기 가계신용(가계부채) 동향

2016년 1월 집단대출 동향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에서는 정상인 사람이
비정상 취급을 받지요.
국가도 미쳐가고 있고,
기업도 미쳐가고 있고,
가정도 미쳐가고 있고,
개인도 미쳐가고 있는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

오늘 한국은행이 2015년 가계신용을 발표했는데요.
2015년말을 기준으로 가계신용(가계부채)가
1200조원을 넘었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2015-4.html)

상위 1%가 부(富)의 55%를 점유하는 사회에서
상위 1%를 포함해서 상위 20%를 제외하고는
가계부채와 신용대출을 감당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국민의 80%가 대출로 연명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고요.
이는, 국민의 40%가 빈민층으로 전락한다는 뜻이고요.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5%정도인 125만명정도가
       노숙자로 전락할 수 있다는 뜻이고요.
이는, 국민의 80%는 또 다시 빚을 내서 생활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는 뜻이고요.
이는, 젊은층뿐만 아니라 중산층까지도 자살 대열에
       포함될 수 있다는 뜻이고요.
이는, 국민의 80%가 경제적 고통으로 불화로 인한
       가정파탄에 이를 수 있다는 뜻이고요.
이는, 국민들 대부분이 여유를 갖지 못하면서 
       조급함으로 인해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는 뜻이고요.
이는, 국민들 대부분은 삶의 의욕이 저하되어서
       상위 20%에 갈등이 표출된다는 뜻이고요.
이는,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30년은 헤어나올 수 없다는 뜻이고요.
이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을 경험하게 되면서
       악(惡)의 독버섯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미래인가요.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내는 것이다"라는
말이 절로 와닷는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로 진입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더 무서운것은, 가계부채 보다 기업부채가 횔씬 심각하며
기업의 파산이 더 무섭다는 것이지요.



2016년 2월 2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

2015년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3




□2015년중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직불)
해외사용 금액은 132.6억달러로
2014년(122.0억 달러)에 비해 8.7% 증가* 

* 내국인 출국자수가 20.1% 증가
  (2014년 1,608만명 → 2015년 1,931만명)

o 그러나 증가세는 2014년(15.7%)에 비해 둔화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2016년 2월 24일)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2016년 2월 24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4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월 24일(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국은행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주요 기관 및
학계 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참석자 :
김극수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장
송기석 : BOA Merrill Lynch 전무
신관호 : 고려대학교 교수
장재철 : Citigroup 상무
정성춘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본부장
홍기석 :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주요 논의내용

□참석자들은 최근 대외여건 변화와
경제동향 및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우리나라의 수출 부진은
경기적 요인 이외에도 금융위기 이후
세계교역 신장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사슬의 변화, 중국경제의 둔화 등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음

ㅇ이러한 수출 부진에 대응하여
향후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세계 수요의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가 있었음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외채구조 개선, 외환보유액 확충 등
우리나라의 기초여건은 건실함에 따라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데
참석자간에 공감대를 형성하였음

ㅇ일부 참가자는
향후 상당기간 높은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자본유출,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성 유지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2015년 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2015년 4/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4



2015년 4/4분기말 가계신용은 1,207.0조원으로
전분기말(1,165.9조원) 대비 41.1조원(3.5%) 증가

o 2015년 4/4분기말 가계대출은 1,141.8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39.4조원(3.6%) 증가하였으며,

판매신용은 65.1조원으로 1.7조원(2.7%) 증가











화성시 주간시정 소식(2016.2.22~2.28)

화성시주간시정 소식(2016.2.22~2.28)


따복공동체 만들고 싶은 주민여러분, 경기도에 신청하세요.

따복공동체 만들고 싶은 주민여러분,
경기도에 신청하세요.

○ 도, 이달 25일부터 3개 유형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
- 주민공동체 대상으로 3개 유형(공간조성,
   공간활동, 공동체활동) 공모
- 10명이상 주민이 모임을 결성하여
   시군(공동체담당부서)으로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신청 및 접수



경기도가 따복공동체 확산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15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3개 유형의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따복공동체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준말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경제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3개 유형 공모사업은
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공간조성사업 ▲공간활동사업
▲공동체활동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 전 과정을 주민들이 중심이 돼 추진하는
주민 주도 사업이다.
공간조성사업은 주민들이 자체 확보한
커뮤니티 공간에 리모델링 등 시설개선비로
40개 단체를 선정해 7억 원을 지원한다.
공간활동사업은 주민공동체 공간을 활용한
공동체활동 프로그램 운영비로 80개 단체를
선정해 6억 원을 지원한다.
공동체활동사업은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고자
하는 모든 주민모임에게 각종 프로그램
운영비로 50개 단체를 선정해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응모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영유하고 있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며,
주민사업제안서 신청 및 접수는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시군 공동체담당부서에서 받는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홈페이지, 옥외전광판,
마을반상회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단독주택 마을게시판 등에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기타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메인화면
통합검색란에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에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공간조성사업 31개 ▲공간활동사업 84개
▲공동체활동사업 63개 주민공동체를 선정하고
9억원의 예산을 지원했었다.
  
담 당 자 : 김 원 만 (전화 : 031-8008-3569)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69
입력일 : 2016-02-23 오후 6: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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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능력개발센터, 3월 7일 안산서 무료 창업교육 실시

여성능력개발센터,
3월 7일 안산서 무료 창업교육 실시

○ 3월 7일~9일, 안산서 찾아가는 창업교육 개최
○ 창업시장의 최근 동향, 창업시 유의점 등 교육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오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도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안산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찾아가는 창업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창업시장의 최근 동향과
창업시의 점검사항, 창업 비즈니스모델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성공 마케팅을 위한 사례분석과
실무적용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이 이뤄진다.
총 12시간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경우,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수료증을 제출하면 경기도소상공인창업자금지원
신청시 이수해야 하는 20시간 교육 가운데
1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꿈수레(www.womenpro.go.kr)의 공지사항
(2016년 찾아가는 창업교육(안산) 무료 교육생 모집)을
참고하면 된다.

담당 : 강혜정 (031-8008-8149)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9
입력일 : 2016-02-23 오후 6: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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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창업 준비, 베이스캠프에서 준비하세요!

막막한 창업 준비, 베이스캠프에서 준비하세요!

○ 경기도, 예비창업자를 위한 ‘베이스캠프’ 운영
○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방문 가능해
○ 지난해 3월 개소해 총 1,020명의 예비창업자 지원
○ 올해 대학·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개방형 창업 플랫폼인 ‘베이스캠프(舊 G-베이스캠프)’ 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스캠프’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창의와 혁신, 융합 기반의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에
문을 열었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베이스캠프에서는 ‘▲창업예비단계 ⇒
▲창업단계 ⇒ ▲창업성장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 및 체계를 마련해오고 있다.
특히, 기존사무공간에서 벗어나
‘요소요소 재미가 있는 Fun한 공간’,
‘개방형태의 살아 있는 공간’,
‘아이디어 창의적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융합의 공간’ 등 창의와 감성을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했다.

지난해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아이디어 형성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아이디어 사업화 프로그램’,
▲신기술·신시장 창출을 위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아이디어 성장 프로그램’,
▲ 전문가 그룹을 연계해 협력·공유하는
‘통합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총 1,020명의 예비창업자를 지원했다.
실례로 바이오기업 A사와 정보통신기업 B사는
베이스캠프를 통해 만나 각 분야의 기술 협업을
이뤄 의료시장을 개척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헬스케어 분야 바이어와
업무협약(MOU)을 진행 중이다.
IT기업인 C사는 1인 기업으로 창업을 시작해
2개월 만에 6명의 고용창출과 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엔젤투자를 통해 28억 원의 투자 제의를 받았으며,
중국 바이어로부터 100억 원에 기술 매각 제의를
받기도 했다.

베이스캠프는 올해 대학 및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도내 대학인 단국대학교와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멘토링, 창업캠프 등을
운영한다.
또, 광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관인 한국나노기술원,
차세대융합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노분야 창업자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 1월 30일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강화돼 많은 창업자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9시~오후 10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로,
강남에서 30분 이내로 도착이 가능하며,
신분당선 광교중앙(아주대)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5분이면 올 수 있다.
베이스캠프의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팀(031-888-8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14
입력일 : 2016-02-23 오후 4: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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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2016년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4


□ 2016년 1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6% 상승

  ㅇ 전월대비로는 0.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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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各者圖生)

전세계가 지금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가 있었던가요,
물론,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을 겪었을 때,
미국이 대공황을 겪었을 때,
오일파동처럼 비정상적인 유가상승 때 등등도
결코 만만치 않는 고난의 세월이였겠지만
현재의 불확실성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는 그랙시트(Grexit)가 가시기도 전에
브랙시트(Brexit)에 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고요.
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요.
세계 경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을만큼
어려움에 쳐해 있고요.
미국과 중국은 패권경쟁에 여념이 없고요.

세계 경제가 침체되면서
세계 여려 나라가 어렵기에
세계 여려 국민들이 함께 힘들기에
덜 외롭지만 살아남아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기에 각자도생을 해야 할텐데
만만치 않겠지요.



2016년 2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경기도, 2016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26가지 혜택 주어져

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
26가지 혜택 주어져

○ 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3월 22일까지 모집
○ 인증서 부여, 중소기업육성자금 가점 부여 등
    26개 인센티브 제공



경기도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3월 22일까지
‘2016년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창출과
근로자 복지향상에 노력한 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로,
지난 2009년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했다.
특히, 기업 이미지 제고와 각종 혜택 덕분에
꾸준히 신청기업수가 증가해 지금까지
총 275개의 업체가 인증을 받았고,
이 중 인증이 유효한 기업은 2월 현재 137개사다.
인증제의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도내에 3년 이상 소재한 중소기업 중,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5명이면서
고용증가율이 10%이상인 업체여야 한다.
단,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10명 이상인 기업은
고용증가율과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3월 22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홈페이지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한 후, 각종 증빙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마감일 도착분에 한함)을 통해
경기중기센터 일자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및 현지실태 조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기준은 일자리 성장성, 사람중심의 일자리,
기업경영의 건전성 등이다.
여성기업인이나 사회적 기업,
청년일자리관련 참여 기업의 경우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오는 6월 중으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신청 시 가점 부여 및 금리우대,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총 26개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2년을 더 연장할 수 있다.
허승범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는 신청대상기업 요건을
‘최근 1년간 근로자 고용증가율이 10%이상 및
고용증가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에서
중규모기업(100인이상)의 선정을 용이하게 하고자
‘최근 1년간 근로자 고용증가인원
10명이상인 기업’도 가능하도록 추가
개선했다.”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137개의 기업이 인증을
신청했으며, 이중 68개의 업체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정책과(031-8030-2934) 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일자리팀(031-2590-6086)으로 문의.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34
입력일 : 2016-02-23 오전 8: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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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기도 환경기업 지원정책, 어떤 것이 있나?

올해 경기도 환경기업 지원정책,
어떤 것이 있나?

○ 도, 2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환경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소기업청,
    경기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직접 안내


경기도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환경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소기업청,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해 환경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이날 유망환경기업 지정과 지원,
환경산업협력단 및 통상촉진단 파견,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사업 등
올해 경기도의 주요 환경기업 지원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소기업청,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는 환경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환경기술 개발,
해외시장 판로개척, 금융지원 시책 등의
올해 지원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도는 현장에서 환경 기업이 애로사항을
신청할 경우 환경기술전문가에게
환경 R&D 과제지원 컨설팅 지원,
맞춤형 현장 애로지원도 실시한다.
환경전문 공사업 등록 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환경정책과(031-8008-4793)나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86)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6-02-23 오전 8: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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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3월 22~23일 경기도 상인교육관서 개최

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개최‥
참가자 선착순 모집

○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3월 22~23일
    경기도 상인교육관서 개최
○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사업개시 6개월 미만 소상공인 60여명 대상
○ 기초노무, 상원입지분석, 창업기초세무,
    마케팅 전략 등 12시간 교육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상인교육관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을 열고, 이에 참가할
도내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틀 동안 각각 6시간씩 총 12시간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첫째 날인 22일에는 기초노무, 상권입지분석,
SNS마케팅을, 둘째 날인 23일에는 창업기초세무,
소점포 마케팅 전략, 재무관리 등을 교육하게 된다.
수료 후에는 소상공인 지원자금 신청자격 부여,
교재 무료 제공, 수료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자격은 도내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사업개시 6개월 미만
소상공인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3월 17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적자원의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상인교육관’은 상인들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개소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
기도 소상공인지원센터(031-888-0915)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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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6-02-23 오후 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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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북한 무력도발, IS 테러행위는 인류의 적”

남경필 지사,
“북한 무력도발, IS 테러행위는 인류의 적”

○ 남 지사, 올해 첫 경기도 통합방위회의,
    23일 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개최
○ 수도군단장, 지방검찰청장, 경찰청장 등

    통합방위위원과 시장 군수 등 500여명 참가
○ 기관별 방위시책 발표, 테러대응 도상훈련 실시
○ 남 지사, “경기도 차원의 테러대응책 준비해야”
- 국회의장 직권상정 테러방지법,

   국회에서 통과되길 기대
- 훈련결과, 31개 시장군수. 정부와도 공유.

   국가대책에 쓰이도록 할 것
○ 국민에게 제대로 정보를 알리는 시스템 강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시스템 등 보완 지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북한의 무력도발과
IS의 테러행위를 인류의 적이라고 비판하며
경기도 차원의 테러대응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올해 첫 ‘2016 경기도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도의 방위태세와 테러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북한의 무력도발,
IS의 테러행위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생명과 자유를 말살시킨다는 공통점을 가진
인류의 적”이라고 비판하며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책임으로, 테러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 지사는 지난해 11월 광명역에서 열린
테러대책 회의를 15분 만에 중단시킨 사례를 들며
“현재 우리는 테러에 대한 법적, 제도적,
조직적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서
“현행 대통령 훈령은 제정된 지 34년이나 지나
테러발생시 콘트롤타워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오늘 국회의장님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
한다고 알려졌는데 국회가 꼭 처리해 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남 지사는 또 “국가시스템이 마련돼 있지 않더라도
경기도 차원에서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불행한 사태를 막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면서 “오늘 훈련 결과는 경기도뿐 아니라
31개 시장군수, 중앙정부와도 공유해
국가차원의 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남경필 지사를 비롯해,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수도군단장,
국정원 경기지부장,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정용선 경기지방경찰청장, 51사단장,
55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최성 고양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등
6명의 시장·군수, 도 안보정책자문단,
군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통합방위회의는 각 기관별로 추진 중인
통합방위 시책에 대한 발표와 남경필 지사가
주재하는 테러대응 도상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국가정보원에서는 이날 북한의 도발 전망을,
수도군단은 군사대비태세와 통합방위작전태세를
발표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와
함께 안보관련 행사 및 훈련, 이와 연계된
실전형 협의회 운영, 안보현안 발생 시
긴급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등을 발표했다.

이어 열린 테러대응 도상훈련은 예방,
대응, 수습·복구 등 단계별 상황에 대해
경기도와 국정원, 경찰청, 군부대 등
각 기관별 조치사항을 시각자료와 함께
설명하고 점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도가 발표한 단계별 대응 조치를 살펴보면
도는 ▲예방 단계에서 비상대비상황실 운영,
시군 상황전파, 도 특수대응단 출동 대기 등이
이뤄지도록 했다.
▲대응 단계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긴급소집,
통합방위지원본부 설치, 경기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등이 진행됐다.
▲마지막 수습·복구 단계는 파괴된 시설과
교통로를 복구하고, 테러피해자 심리 안정 지원,
재해 구호 기금지원을 각 시군과 함께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 지사는 회의를 마친 후 “메르스사태 때도
경험했지만 테러발생 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빨리 알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
잘못된 정보 혹은 정보제공이 안 될 경우
공포심을 더 유발시키고 국민들로 하여금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 제대로 된 정보를
알리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관계 등이
명확하지 않다며 이 부분에 대한 보완도 지시했다.

이날 통합방위회의에서는
2015년도 통합방위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김성기 가평군수가 국방부장관 기관표창을,
고양동 방위협의회, 시흥경찰서,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구리시 오경현 팀장,
51사단 임성철 대위, 제2함대 허준식 원사,
제10전투비행단 백경린 대위,
수원서부경찰서 조유일 경장,
KT수도권강남고객본부 김영상 차장이 기관 및
개인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통합방위회의에는
국민안전처 특수재난기획담당관실 담당자가
정부 대표로 회의를 참관했다.
이는 지난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시도지사
간담회 당시 남경필 지사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남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23일 경기도 차원의
테러대응회의가 있다며 정부 관계자를 보내
회의 내용을 참고해 달라고 말했었다.

담당 : 나상준 (031-8030-2514)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14
입력일 : 2016-02-23 오후 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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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예보.캠코 등 우수

201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예보‧캠코 등 우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3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등
14개 공공기관이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3일 177개 기관을 
성격별 8개 그룹으로 나눠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된 곳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관광공사, 
광해관리공단, 국립생태원, 마사회, 
인천항만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도로교통공단, 보훈복지의료공단, 
경북대병원, 전남대병원, 예탁결제원 등 
14개 기관이라고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와 현장 면접 등의 방식으로 조사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의 미수령 배당금
조회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의 재산보호를
강화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코트라는 혁신캘린더를 운영해 단계별 서비스
개선 이행상황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했다.

직원들이 고객서비스(CS)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해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거나(도로교통공단)
주 이용객인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국립생태원)한 기관도 S등급을 받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석유공사,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연구재단, 한국장학재단,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과학기술원, 워터웨이플러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등 
16개 기관은 최하등급인 C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15년도 고객만족도 조사는
설문항목을 고도화하고 전화조사를
신규 도입하는 등의 제도개선으로
예년보다 조사의 변별력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C등급 기관 16곳은
주무부처에 통보하는 한편 3월 말까지
고객만족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라며 "모델 개선에 따른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조사의 신뢰성 및 실효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혁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