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4일 화요일

남 지사, 博鰲(보아오) 포럼 참가차 26일 출국

남 지사, 보아오 포럼 참가차 26일 출국

○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 방문
○ ▲공공 서비스 개선,
    ▲새로운 일자리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 위한
    ‘경기도 빅데이터 이니셔티브’제시
○ 장쑤성 성장, 중신증권 회장 등
    중국 정·재계 리더들과 만나 환황해권
    지자체간 교류협력 확대 협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행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博鰲)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 : 운명 공동체를 향해라는
주제로 26일부터 29일까지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73개 공식행사가 거시경제, 역내협력,
산업 구조전환, 기술혁신, 정치안보,
사회민생 등 다양한 주제 아래 벌어질
예정이다.
   
남 지사는 27일 오후 빅데이터의
이면(The Other Side of Big Data)이라는
주제 아래 친숴(秦朔) 제일재경일보(財經)
편집장의 사회로 개최되는 빅데이터
세션회의에 패널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 세션회의에는
둥밍주(董明珠) 주하이거리그룹 회장,
레이프 요한슨(LeJohansson)
에릭슨(Ericsson) 회장,
제이미 레너(Jamie Lerner) 씨게이트(Seagate)
클라우드 시스템 및 솔루션부문 사장,
우허취안(鄔賀銓) 공정원 원사 겸
중국인터넷협회 이사장,
우잉(吳鷹) 중저(中澤)투자공사 회장 등
관련 비즈니스 리더, 글로벌 전문가가
함께 빅데이터 활용에 따른 한계와,
개인정보 보호, 잊혀질 권리,
에너지 소비 등 관련 이슈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빅데이터를
공공 목적으로 활용해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막대한 비즈니스
기회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비전과,
빅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문제가
양립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 제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방외교 관련 일정도 예정돼 있다.
남 지사는 27일 하루 동안 경기도와
우호협력관계에 있는 장쑤성(江蘇省)
리쉐융(李學勇) 성장,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中信證券)
왕둥밍(王東明) 회장 등 중국 성정부와
비즈니스 리더들과 개별 면담을 갖고,
경기도와 장쑤성간에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협력 과제 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27일 저녁에는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등 보아오포럼 이사진과
회원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세계경제, 아시아 경제전망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찬 심포지엄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8일 오전에는 저우원중(周文重)
보아오포럼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는
보아오포럼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개막식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후쿠다 야스오 전()총리,
정페이옌(曾培炎) 중국 전()부총리,
바다위(Abdullah Badawi) ()말레이시아 총리
, 펑궈징(馮國經) 리펑그룹 회장,
고촉통(吳作棟) 싱가포르 명예선임장관,
레이프 요한슨(LeJohansson) 에릭슨(Ericsson) 회장,
 라파랭(Jean Pierre Raffarin) ()프랑스
총리 등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아오포럼은 아시아 국가 간 미래비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의
목소리를 대변하자는 취지로 중국, 한국,
일본 등 아시아권 26개국 대표가 모여
2001년 창설한 비영리 비정부 민간포럼이며,
지난해 한국에서는 정홍원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올해 보아오 포럼은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세계 각국에서
전현직 정상급 및 장관급 인사 80여명과,
세계 500대 기업 중 65개사의 회장 또는
최고경영자, 학자, 언론인,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남경필 지사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3
입력일 : 2015-03-23 오후 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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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Big-Fi(빅파이) 프로젝트 전담 기구 출범. 성장 동력 얻었다

경기도 빅파이 프로젝트
전담 기구 출범. 성장 동력 얻었다.

○ 빅파이추진단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소식 개최
○ 빅파이추진단 비전선포, NEXT 경기를
    위한 빅데이터 선도자 역할 강조
○ 빅데이터 기반 도정혁신 지원,
    전문인력 양성, 관련 포럼·공모전 추진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빅파이(Big-Fi)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과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담당할 전담기구인
경기도 빅파이 추진단이 23일 개소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23일 오후 4시 판교 경기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빅파이추진단 출범을
축하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에 자리 잡은 빅파이 추진단은
김형률 단장과 빅파이 정책팀,
데이터 신사업팀, 혁신 플랫폼팀,
빅파이 일자리팀, 데이터 개방팀 등
5개 팀에 데이터 분야 전문가 15명이
근무하게 된다.
빅파이 추진단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내
신설된 기관으로 경기도와 함께 빅파이
프로젝트 사업추진에 주력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

추진단은 이에 따라 경기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 등을 실시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도정혁신을 지원하고,
빅데이터 초기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사업,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빅데이터
활용문화 확산을 위한 포럼공모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산업 기반을 마련해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빅파이추진단의
공식 출범으로 경기도 빅파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경기도가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빅데이터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빅파이 프로젝트 실현으로 데이터를
통한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빅파이추진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
자율적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데이터 기반 똑똑한 도정 실현을 목표로
활기찬 넥스트(NEXT) 경기를 위한
빅데이터 선도자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 데이터산업이 경기도 신성장 동력의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빅파이 프로젝트란 빅데이터(Big-data)
프리인포메이션(Free Information)
합성어로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담 당 자 : 김효숙(전화 : 031-8008-395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953
입력일 : 2015-03-20 오후 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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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일 경기도 시니어감시단 발족

노인 울리는 떴다방 근절 위한
시니어감시단 출범

○ 도, 23일 경기도 시니어감시단 발족
○ 식품관련 전공자 등 82명 선발.

    6월부터 떴다방 단속과 지도 활동
○ 떴다방 근절과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보조식품을
만병통치약인양 허위로 판매하는
른바 떴다방근절을 위한 감시단이
출범했다.
   
경기도는 노인들의 떴다방피해 방지를
위한 경기도 시니어감시단 82명을 구성하고
23일 공식 발족식을 열었다.
  
도는 올해 60세 이상 노인 중
식품관련 전공자 등 24명과
·군 추천 시니어감시원 58명을 선발해,
시니어감시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31(9,
시군 122)이었던 시니어감시단은
올해 155(24, 시군 131)으로
늘게 됐다.
   
시니어감시단은 31개 시·군에 있는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을 돌며
5~6회 정도 떴다방단속과
정보수집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번 시니어감시단 확대는
이기우 통합부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감시단 활동
영역 강화를 위해 도가 예산을 확대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식품진흥기금 14천만 원을 투입,
도 소속 시니어감시단 인원을 확대했으며,
활동 분야도 단속과 정보수집과 함께
피해 예방을 위한 상담도 실시하도록 했다.
시니어 감시단에는 매월 20~30만 원
정도의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떴다방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보조식품 등을 판매하면서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 하는 유통 업태를
말한다.
피해자들의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낮은 인식과, 음성적인 행태 등으로
신고가 적어 피해사례가 계속 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시니어감시단은 6월부터 허위.과대광고
건강식품 판매행위 정보수집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라며
단속강화도 중요하지만 식품 구입 시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허위과대광고 목격시 한국소비자원
1399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니어감시단은 지난해 1,499
지도.계몽활동과 정보수집을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167개의 위반사항을
지도.점검했다.

담 당 자 : 김순화 (전화 : 031-8008-3695)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5
입력일 : 2015-03-20 오후 5: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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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기간제 근로자 채용계획 재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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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어깨동무 봉사단’장애인시설 봉사활동

화성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어깨동무 봉사단’장애인시설 봉사활동

                화성시    등록일    2015-03-23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22일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어깨동무 봉사단(17명)’과 함께
서신면에 위치한 ‘둘 다섯 해누리’
장애인생활시설에서 다문화 전통공연,
생활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청소, 빨래하기 등 봉사활동과
베트남 전통모자 ‘논라’만들기,
베트남․네팔․방글라데시 전통춤 공연
등을 선보였다.
 
‘어깨동무 봉사단’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 나눠주자는 데
목적을 두고 외국인 거주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돼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어깨동무 봉사단’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기관들 등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화성시 ‘전자팩스 시스템’구축

화성시 ‘전자팩스 시스템’구축
“세정과에 팩스 보낸 후
수신확인전화 하지마세요~”

           화성시      등록일    2015-03-23



화성시는 기존 종이로 주고받던
팩스 문서를 업무용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주고받는 ‘전자팩스 시스템’을
3월 중 구축할 계획이다.
 
시 세정과는 기존 종이로 주고받는
팩스에서 보호할 수 없었던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을 온라인으로 팩스를
수신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방지,
각종 지방세 신고 및 관련 증빙 서류 제출 시
별도의 수신여부 확인 절차 등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팩스 문서 자동 회신 기능’이 있어
수신 여부를 다시 세정과에 문의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또 업무 관리 시스템인 ‘새올 시스템’과 연계해
각종 전자문서와 PC에 저장된 파일을 출력 없이
컴퓨터에서 바로 전자 팩스를 보낼 수 있게 되어
업무효율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추섭 세정팀장은 “3월 중 전자팩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개인정보 보호 강화는 물론이고
효율적인 업무진행과 납세자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5년 4월 평택시 문화예술행사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