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2일 일요일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상상 그 이상의 한옥’을 찾습니다.

-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총상금 4,300만원, 7.27일부터 접수

부서: 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 2015-03-22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한옥의 우수성 발굴 및 새로운 발전 가능성
모색을 위한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2011년 첫 시행 후 국내 최고의
한옥 관련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준공, 계획,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27일부터다.

특히, 다섯 번째를 맞이한 올해에는
공모전 주제 등을 알리는 공고일정을
예년에 비해 2개월가량 앞당김으로써
공모 참여자들이 충분한 작품 준비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통해 ‘상상 그 이상의 한옥’을
공모전 주제로 정하여 예년과 같이 한옥 준공,
계획 및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준공 부문은 최근 5년 이내에 준공된
한옥이라면 무엇이든 출품할 수 있고,
해당 한옥의 건축주·설계자·시공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계획 부문의 경우, 팀(4인 이내)이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모든 유형의 건축물을 디자인·설계 대상으로 삼아
자신의 계획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사진 부문에서는 일반인과
청소년 부문(중·고등학생)으로 나누어
한옥 관련 사진을 접수받으며,
특히 청소년 부문은 휴대폰 촬영사진도
응모할 수 있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모접수는 작품준비에 충분한 여유를 주기
위해 7월 27일부터 시작하여 31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를 통해 9월경
최종 당선작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 대상 선정자(작)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주어지고, 그 외에도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 등 다양한
상장(총상금 4,300만 원)이 수여될 계획이다.

수상작품·수상자에 대해서는 전시회 및 국
가한옥센터 홈페이지(http://competition.hanokdb.kr)와
함께 별도의 작품집을 통해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3월 28일(토) 13시30분
대전동춘당공원 내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는
우리 한옥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특강과
공모전 계획 부문 관련 안내를 위한 한옥공모전
사전설명회가 개최된다.

이 밖에 자세한 공모전 취지, 일정, 공모지침 및
참가방법 등은 위 국가한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모든 국민들을 위한 열린
참여의 장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한옥의
우수사례와 함께 한 차원 높은 발전모델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고 : 2014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주요수상작 개요

경기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무료교육 참가자 모집


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무료교육 참가자 모집

○ 4.13~4.17일까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무료강좌 개설
○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지원
○ 기업 필요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경기도가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4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안대희)
함께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하기로 하고 4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환경분야 전문인력인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온실가스 전반에 대한 기
본적 이해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데이터 품질관리,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관련 법규에 대한 심층 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관심 있는 일반인으로 관련분야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유사분야자격증 소지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 등 경력자이며
본 과정을 빠짐없이 수강할 수 있어야 하고
수용인원은 약 40, 교육은 전액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 )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ksearight@hanmail.net)
또는 팩스(031-336-1429)를 통해
접수받는다.

경기도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체의 온실가스 관리가 의무화됨에
따라 업체들의 전문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돼 업계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을 개설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온실가스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2016년부터는 기업들의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1997년 제정된
`교토의정서(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한 의정서)`에 따른 것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업체들에 매년 배출
할당량을 부여하고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현재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시행 중이다.
  

담 당 자 : 류규현(전화 : 031-8008-3566)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6
입력일 : 2015-03-20 오후 4: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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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캠핑 페스티벌 신청 접수, 1분 만에 모두 마감

경기캠핑 페스티벌 신청 접수,
1분 만에 모두 마감

○ 경기캠핑페스티벌,
    19일 1, 2차 접수 1분 만에 마감돼
○ 4월 10~12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장에서 열려
- 선사시대로 떠나는 경기캠핑페스티벌 주제
○ 캠퍼들 경기도 공정캠핑 취지 공감.
    기대감 보여


남경필 도지사의 공약사항인
대한민국 12일 경기 북부 관광활성화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캠핑페스티벌이
캠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참가자 접수를 마감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19
오전 10시와 오후 10시에 나눠 진행된
신청접수가 모두 1분 만에 매진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경기도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참가비가 3만 원으로 저렴하고,
지역특산품등을 구매 참가기념품으로
되돌려 주는 등 지역주민과 참가자
모두 만족하는 공정캠핑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곰곰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신청자는 캠퍼들과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공정캠핑행사의 취지에
공감해요.
더구나 유적지에서 구석기 축제도
체험할 수 있고,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것
같아 가족과 함께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번기회에 연천 먹거리도 즐기고,
특산품도 사고해야죠.”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는 410일부터 12일까지
23일 동안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장에서 열리는 경기캠핑 페스티벌은
선사시대로 떠나는 경기캠핑페스티벌
주제로 실시된다.
연천 구석기 축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구석기 바베큐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정캠핑 및
가족사랑 이벤트, 지역 체험 프로그램,
지역민이 만드는 로컬푸드 아침 등
공정캠핑과 지역축제를 연결하는
풍성한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김평원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가족캠핑페스티벌에 보내주신
캠핑인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경기북부 관광활성화와 연천군에서
추진하는 연천구석기 축제 홍보강화의
공동달성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전영식(전화 : 031-8008-3336)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36
입력일 : 2015-03-20 오후 5: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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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1일 토요일

2015 평택시 생태체험학교 운영 기관 모집 공고

파일




2015년 화성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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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특례 인정사항 고시






NASDAQ 5,000 point 돌파

2015년 3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에서
가장 큰 뉴스는 Nasdaq 5,000 point돌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Dow나 S&P 500도 최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Nasdaq 5,000선
회복은 미국과 반대방향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투자자들까지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서 좋은 일이지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세계주요국증시가
혹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국가의
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어도
상승하지 못하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은 배(倍)가 되어서
견디기가 힘들지요.

일부의 전문가 혹은 투자자들은
지금의 Tech와 Bio상승을
1999년 IT거품에 비유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이 있기 전 2~3개월까지는
계속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주식시장은 신(God)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2015년 3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LH, 2015년 Senior(시니어)사원 1,000명 채용

LH 2015년 시니어사원 1,000명 채용


                          LH    등록일    2015-03-04





LH 2015년 Senior(시니어)사원 채용계획과 모집인원

LH 시니어사원 채용계획 개요






LH, 2015년 권역별 시니어사원 모집인원





중국(中国) 제남(濟南)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중국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 2015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4월 3일까지 100개 사 모집
○ 기본부스 임차료, 장치비, 편도
    해상운송료(1CBM)의 각 50% 지원
○ 중국 전역에서 바이어 1,000개사 및
    일반 관람객 10만여 명 참석 예상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가 한-FTA 타결 및
K, K뷰티, K푸드 등 한류 전성시대에
발맞춰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내수시장 선점을 위한 기회 마련에
나섰다.

도와 중기센터는 오는 65일부터
3일간 중국 제남 국제전시회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규모는100개 사이며
43일까지 참가 신청해야한다.
경기도 공동관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는
기본부스 임차료, 장치비, 편도해상운송료
(1CBM)의 각 50%가 지원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제남 한국상품전
중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단일
한국 상품전으로서는 최대 규모이다.

올해는 한국기업 350개 사가 참가하며
화장품, 농수산식품 및 가공품,
건강기능제품, 유아용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등 중국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한류품목 위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품전을 위해 산동성을 비롯해
중국 전역에서 유수의 바이어 1,000개 사와
일반 관람객 10만여 명이 전시장을 찾을
전망이어서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희망하거나
실제 중국 소비자 취향을 확인하고 싶은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전시회 참가를
노려볼만 하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 )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전시컨벤션팀
(031-259-6124)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제남은
산동성의 성도이며, 인근 안휘성, 허남성 등
인구 3억 명의 중국 내륙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요충지다.
최근에는 고속철이 개통해 북경, 상해,
청도 등 중국 내 주요 도시를 3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산동성 경제규모는 광동성에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크다.
한국과 산동성의 교역규모는
2014년 말 기준 328억 달러로
전체 한중 교역액의 약 11.3%로 광동성,
강소성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크다.
  
사업담당 : 전시컨벤션팀 이선주(031-259-6124)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5-03-19 오전 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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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유일호 장관, 저소득층에 실제 도움 주는 정책추진 밝혀

[장관동정] 유일호 장관,
저소득층에 실제 도움 주는 정책추진 밝혀

- 취임 후 첫 현장방문지로
   매입임대 및 영구임대주택 입주가정 방문

부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3-20 13:30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금) 오후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서울시 은평구에
소재한 매입임대주택과 경기도 고양시에
건설한 영구임대주택을 방문하여
서민주거복지 추진실태를 살펴보고
입주가정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날 방문은 3.16(월) 국토교통부장관
취임 이후 최초의 현장방문 일정으로
그간 인사청문회 등에서 취임 최우선
과제로 밝힌 바 있는 서민주거 안정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유일호 장관은 먼저 은평구 녹번동의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하여, 주거취약자로서
고시원에 거주하다 국토부(LH)의 알선으로
금년 1월 매입임대주택으로 이주한 입주자를
면담하고 새로운 주거지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불편한 점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은
“정부는 주거취약 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도심내 기존주택을
매입하거나 임차하여 재임대하는 매입임대와
전세임대주택 공급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관계자들에게 “매입·전세임대는
저소득층의 수요에 맞춰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중요한 주거안정
정책이므로 책임감을 갖고 정책집행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금년에는 작년 보다 1만호 증가한
4.7만호의 매입·전세임대를 공급할 계획

이어 유일호 장관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원흥도래울마을1단지를 방문하여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한 저소득 가구를 면담하고 주거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유 장관은 사업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영구임대주택 공급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정책을 구현하는 전통적이면서
중요한 수단으로 매입·전세임대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양대 축”이라고 강조하며,
관계자들에게 서민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일호 장관은 “이번 주거복지 현장방문은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이 주거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현장 방문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추진 시
적극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매입임대 세대에 거주하는 가구는
금년 7월부터 개편된 주거급여 사업이
본격 시행될 경우, 지원받는 주거급여액이
증가하여 주거비 부담도 한층 더 완화*될
전망이다.

* '15.7월 개편된 주거급여 시행시 주거급여액
증가로 현재 매입임대 임차료 전액 지원 가능

2015. 3. 20

국토교통부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