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 월요일

FTA 대비해 쌀․인삼 등 5대 특화작목 집중 육성

FTA 대비해 쌀․인삼 등
5대 특화작목 집중 육성

○ 도 농기원, 9일‘지역 전략작목
    산학연 협력단’발족
○ 생산, 유통, 가공, 경영분야

    산학관연 158명 전문가 참여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FTA에 대응하기 위해 쌀, 인삼 등
5대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도 농기원은 9일 지역전략작목의 생산,
유통, 마케팅의 전 단계에 걸쳐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산업화를
촉진하고자 산학연협력단 추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수출화훼, , 인삼,
포도, 양돈 5개 작목의 산학연협력단장과
기술전문위원을 위촉하고 각 사업계획을
평가했다.

각 협력단 기술전문위원은 대학교수,
산업체, 선도농업인,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의 생산, 유통, 가공,
경영분야 15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각 작목별로 도내 431명의 핵심농가를
선정하여 수출 촉진 및 생산자 조직의
유통역량 강화, 가공산업 및 브랜드
활성화를 통한 시장 확대, 현장애로기술
해결 등 현장컨설팅과 기술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수출화훼협력단은 700만 달러 수출과
수출용 고부가 상품 및 신규품목 20건 개발,
쌀융복합협력단은 다양한 쌀 가공제품
12종 개발 및 쌀 가공업체 소득 10% 향상,
인삼협력단은 홍삼 가공 이력 확립과
홍삼수출 1,0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도협력단은 생산자조직 육성과
‘GLOBAL GAP’ 인증을 통한 170톤 이상 수출을,
양돈협력단은 유용미생물 활용
친환경 무항생제 양돈생산기반구축을
위한 현장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경기도 지역특화작목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시켜 잦은 기상재해와 원자재 가격
상승, 시장개방 압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하겠다.”고 강조하고 협력단장을
비롯한 기술전문위원들과 함께 농업현장과
적극 소통하면서 해결해 나가자는 결의도
다졌다.

담 당 자 : 임갑준 (전화 : 031-229-576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관
연락처 : 031-229-5762
입력일 : 2015-03-06 오후 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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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민자사업 제3의 방식 도입…투자 유인 제고"

최 부총리,
"민자사업 제3의 방식 도입…
 투자 유인 제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9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민간투자사업의 리스크를 정부와
민간이 합리적으로 분담하는
제3의 방식을 도입해 민간의 투자
유인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정부는 '민간투자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동안 민간투자사업은 
민간이 리스크를 대부분 부담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과,
정부가 대부분 부담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중 하나가
단순 적용돼 왔다.

그는 "제3의 방식이 도입되면
그동안 투자가 부족했던 정수장,
도심지역 고속도로 지하화사업 등에
대한 민간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또 "경쟁적 협의절차 등
페스트 트랙(Fast Track)을 도입해
민간투자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제도가 도입되면
민간투자 절차의 소요기간이 현재보다
1/3로 단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민간투자 대상시설을
확대하는 한편,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과도한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을 민간과 
협의해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 부총리는 "지난 20년간
민간투자사업은 물류비용 절감,
교통혼잡 완화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면서
"다만, 최근 MRG로 인한 부정적
여론이나 수익성 악화 등으로 투자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간투자사업은 부족한 재정을
보완하고 시중 여유자금을 생산적 투자로
유인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업"이라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경제성장 둔화,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재정여력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부족한 재정을 보완해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민간투자정책과(044-21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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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새올’ 행정전산망 마비... 정부 `복구중' 제하 연합뉴스 보도 관련

"전국 지자체 
‘새올’ 행정전산망 마비... 
정부 `복구중" 제하
연합뉴스 보도 관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9



3월 9일(월) 연합뉴스에
「전국 지자체 ‘새올’ 행정전산망 마비...
 정부 “복구중”」 기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 주요내용
전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전산망인 
‘새올 행정정보시스템’이 
9일 오전 현재 마비 상태임



□ 설명 내용
9일 오전 10시 10분 경 
시.군.구 업무처리시스템인 
새올시스템의 일부 처리속도 
지연이 발생하였으나, 
서비스가 중단된 것은 아님

지연 원인은 지방자치단체 간 
행정정보를 연계하는 시스템의 
노후화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현재 해당 시스템은 복구 작업을 거쳐 
9일 12시 10분 현재 정상 작동 중임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조만희 (02-210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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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갈증 해소로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 !

문화적 갈증 해소로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 !

정부세종청사, 문화예술 공연 
다양화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9



세종청사관리소는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을 활용해 
2014년부터 입주부처 공무원과 가족,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장르를 다양화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은 
수용인원 624석 객석으로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무대와 조명, 
음향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분장실, 
대기실 등 편의시설도 완비하고 있어 
영화 상영은 물론 오케스트라, 발레, 
콘서트와 같은 전문공연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올해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은 
1월에 개최된「음정콘서트」에 인순이, 
에일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3월부터는 매월 새로운 장르인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공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추가 편성됨에 
따라, 정부세종청사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대강당을 이용해
「2014년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국립발레단의「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국립국악관현악단의「국악콘서트」, 
「난타」등 수준 높은 공연과, 
최신작 영화 상영,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총 35회 
개최됐으며, 이를 통해 세종시에 
정착한 공무원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경기 
기간 중에는 대형 스크린과 서라운드 
음향시설을 이용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직장 동료와 
가족이 함께 모여 열띤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매주 상영되는 
영화의 경우 세종시민이 관람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이 공무원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지역 문화 향유의 
장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조소연 세종청사관리소장은 
“세종시에 부족한 문화공연 인프라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연을 더욱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신바람 나는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김용이 (044-200-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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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보다 기업부채가 더 심각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언론이나
경제전문가 혹은 지도층 인사들이
한결같이 가계부채의 위험성을
합창하고 있는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저는
가계부채보다 기업부채가 더
심각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주체별 금융자산,
금융부채 추이에서 보았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3/blog-post_83.html)
기업들은 순금융자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요.

한편, 한국은행이 발표한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 현황을
살펴보면 기업들의 대출금이
약 900兆원으로 가계대출금액 약 1100兆원에
맞먹지요.

2015년 4/4분기중 산업별대출 현황


가계부채 정말 심각하지요.
그러나, 기업부채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 혼자뿐인가요.




2015년 3월 9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화성시 여자청소년쉼터(단기) 직원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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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허가 데이터, 4월 전면 개방 전 미리 만나자”

“전국 인허가 데이터, 
4월 전면 개방 전 미리 만나자”

행정자치부 지방행정 데이터 개방 
사전설명회 3/10(화)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9



4월부터 세탁소, 펜션, 의료시설, 
관광업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300여개 업종 11억건의 지방행정 
데이터가 민간에 개방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부3.0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공통 행정업무 처리시스템인 
시도·새올 시스템에 대량 축적된 
국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인·허가 
자료를 올 4월에 전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지방행정데이터는 
소상공인, 식품·물류·의료 등 
530종 DB(데이터베이스)의 
5TB(테라바이트)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 매일 업종별·지역별로 
변동되는 전국의 인허가 관련 
데이터가 대대적으로 개방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는 4월 데이터 개방에 
앞서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 활용 
촉진을 위해 3월 10일(화) 오후 3시 
중소기업중앙회 3층 대회의실(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
DMC센터)에서 민간포털, IT업체, 
중소기업, 각종 민간협회 등과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등 
대학·연구기관을 초청해 「지방행정 
데이터 개방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 지방행정 데이터 개방일정 및 
    활용방법 소개 
▷ 지방행정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활용모델, 활용사례 안내 
▷ 지방행정 데이터 활성화 연구 및 
의견수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방행정 
데이터 개방의 시범 응용연구와 
분석기술 지원을 위해 그동안 
행정자치부와 협업해 온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한규섭 교수가 
지방행정데이터 활용 모델인 
“자영업 생존 분석 연구”에 대한 소개와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포털사이트나 IT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개방되는 지방행정데이터에 대한 
사전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4월 데이터가 
본격 개방되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소상공인, IT서비스 산업 관련 
협회나 대학, 연구기관에서  직접 
조사나 샘플링을 하지 않아도 개방된 
지방행정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종합적이고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에 개방되는 대상은 
지난 50여년 동안 각종 인·허가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로 이를 통합적으로 
국민에게 개방할 경우 향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는 정부가 기업이나 
일반 국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문에 직접 서비스를 개발·구축해 
제공하던 방식에서, 앞으로는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정부는 보유한 
데이터를 개방하고, IT사업자, 국민 등 
민간부문은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국민에게 직접 서비스하는 체계로 
전환하게 될 예정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개방되는 지방행정 데이터는 전국 
시도와 시·군구청 등에서 국민들이 생업 등 
일상생활과 밀착되어 생산·축적된 자료로, 
개방을 통해 기업이나 일반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지방행정데이터 개방에 정부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이번 사전 설명회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개방의 활용사례가 
조기에 발굴되어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포털, IT업체, 각종 민간협회, 대학, 
연구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조만희 (02-210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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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1년마다 한번씩 하는가요.
2014년에도 같은 글이 올라왔는데요.


 전국 동시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행자부,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45일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9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 3.11(수)~4. 24(금)까지 
45일간 전국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국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적 처리를 도모하고, 4.29(수) 
재·보궐선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통·리·반장과 
읍·면·동 공무원이 함께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법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사실확인 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 전출자, 거짓 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말소나 거주불명 
등록 등의 직권조치를 한다. 
또한, 기존 거주불명 등록(舊 주민등록 
말소)이 된 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거짓 신고자와 이중 신고자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도 병행한다.

한편,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은 자, 
부실 신고자, 거주불명등록자, 
주민등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일제정리 
기간(3.11~4.24) 중에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 편익증진과 
복지행정 등 행정사무의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임찬혁 (02-2100-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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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B(미주개발은행) 26일 채용설명회 개최…전임연구원 3명 선발

미주개발은행 
26일 채용설명회 개최…
전임연구원 3명 선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8



기획재정부는 오는 26일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가 열리는
부산 백스코에서 IDB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채용설명회에서는 IDB에 처음으로
신설되는 전임연구원(Research Fellow)
채용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선발된 후보자들은 
추후 IDB의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3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들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IDB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석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www.idb2015.kr)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사전 등록해야 한다. 
RF 지원자는 영문이력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기재부는 "한국 청년들의 중남미 개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IDB 진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044-215-483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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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중 재정증권 5조5000억원 발행


3월 중 재정증권 5조5000억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6



기획재정부는
상반기 원활한 재정집행과
안정적인 국고금 운용을 위해
이달 중 5조5000억원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발행 종류는 63일물이며,
통안증권 입찰기관 및
국고금 위탁 운용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5일 1조5000억원,
12일 1조원,
19일 1조5000억원,
26일 1조5000억원이다.

3월 말 재정증권 발행 잔액은
총 10조원으로 예상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고과(044-2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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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女風)당당! 행정자치부 여성 간부들의 약진 두드러져

여풍(女風)당당! 
행정자치부 여성 간부들의 약진 두드러져

행자부, 첫 여성 온라인 대변인 임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8



“국민을 위해 혁신하는 행정자치부의 
따뜻한 眞心을 뉴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현장형 소통전문가가 되겠습니다.” 
15:1의 경쟁률을 뚫고 행정자치부 
온라인 홍보를 총괄 담당하는 
온라인 대변인에 오늘(9일) 임명된 
최영선 온라인 대변인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영선씨는 행자부 첫 여성 온라인 
대변인(4급 상당)으로서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 맞춰 SNS 등 신규 
미디어 채널을 통한 정책홍보, 
온라인 여론분석,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환경에 
맞춘 새로운 정책홍보를 총괄 담당하게 
된다. 
최영선 온라인 대변인은 
방송구성작가를 거쳐, 경기도 대변인실에서 
지방자치단체 홍보 경험을 쌓은 뒤,
‘07년부터 행정자치부 중점과제 
기획홍보를 담당해 왔다. 
특유의 홍보감각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10년 국무총리 표창, 
‘13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현재 행정자치부 본부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과장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총 13명으로 행정자치부를 
이끌어 나가는 요직에 두루 분포해 
탁월한 업무역량을 발휘하고 있어, 
남녀를 불문하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여성공무원 중 유일한 국장급이자, 
맏언니인 김혜영 정보공유정책관은 
5급 상당 특채로 입직해 행정안전부 
윤리과장, 과천청사관리소장,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주어진 업무를 
빈틈없이 관리하며, 국제적 감각과 
새로운 정보기술의 이해가 탁월해 
전자정부 구현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상희 스마트서비스과장은 현
재 부이사관이며, 6급 상당 경력채용으로 
입직해 중앙인사위원회 균형인사과장, 
안전행정부 노사협력담당관 및 
정보통계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정부 전자결재시스템 및 
인사관리시스템(e-사람) 개발·활성화와 
중증장애인 특채, 저소득층 구분모집제도 
도입 등의 성과가 그의 작품이며, 
지위 고하에 관계없는 폭넓은 
인간관계와 섬세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추고 추진력 있게 
일을 추진한다는 평이다. 

송경주 지방세입정보과장은 
행시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지방경쟁력지원과장, 주소정책과장 등 
지방행정 및 세정 등의 보직을 두루 
거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가 깊고, 
탁월한 업무분석 및 추진력으로 
100년간 사용해 오던 주소 체계를 
지번중심에서 도로명으로 전환하는데 
기여했다. 
직원들과 소통을 중시하고 합리적인 
일처리로 부서 내에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귀선 부산기록관장은 학예연구사 
특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가기록원 
기록표준화팀장, 표준평가팀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12년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장(現 부산기록관장)으로 
부임한 이후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역친화형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난해 관람객 1만 명 시대를 
여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장경미 정보자원관리과장은 
舊총무처 전산직 7급 특채로 
공무원생활을 시작해, 
25년간 행정전산화와 전자정부 
구현이라는 한우물만 파 왔다. 
당시 전체 중앙부처의 전산업무를 
지원했던 총무처 정부전자계산소(GCC)에서 
인사, 급여 시스템 개발 및 보급을 시작으로, 
현재 전 공무원이 사용하고 있는 
공직자 메일시스템, 
공인인증서관리시스템(GPKI), 
행정정보공동이용, 
민원24 시스템을 비롯해, 
행자부의 기본포털인 하모니를 
구축한 장본인이다. 
행자부에서 굵직한 전자정부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온 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DB구축사업,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자정부 전문가이다.

이 밖에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주로 범죄수사에 관한 
유전자감식·감정·부검·연구 등의 
특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특별행정기관으로, 전문성과 
조직 관리능력을 두루 갖춘 
여성공무원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진다.

김은미 부산과학수사연구소장은 
보건연구사 경력채용으로 입사해 
약독물실장, 마약연구실장, 
마약분석과장을 역임하였고, 
‘13년부터 부산과학수사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마약분석과장 재직당시 연예인들 
사이에서 많이 남용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마취제 ‘프로포폴’(속칭 
우유주사)의 모발 중 분석법을 
개발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13년 ‘과학수사의 날’에 단체상부분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포르투칼에서 열린 국제법과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입사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적으로 
6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업무관련 서적「모발 중 
마약류 분석의 이해」를 출간할 정도로 
전문성과 열정이 높다.   

박혜진 대구과학수사연구소장은 
해부병리학을 전공하고 의무사무관으로 
국과수에 입직했다. 
법의부검이라는 특수 업무에 종사하며 
‘12년 여성으로는 첫 본원 법의학과장을 
역임했다. 
여성 법의학과장은 선진국에서도 
보기 드물다. 
대구지하철 참사, 서래마을 영아유기사건, 
유영철 사건 등 3000여건을 집도한 
베테랑으로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부검이라는 힘들고 소외된 일을 수행하고 
있으나, 이 사회가 필요시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소명감 및 자긍심과 
국민 한사람의 억울한 죽음도 없게
하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법의학분야에 
임하고 있다. 

민지숙 화학분석과장은 공업연구사 
경력채용으로 국과수에 입직해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법화학연구실장, 
대전과학수사연구소 법화학실장, 
환각물질연구실장, 화학분석과 
토양동위원소연구실장 등을 거쳐 
‘13년부터 화학분석과장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천안함 관련 감정(’11년), 
유병언 변사관련 모발 분석(’14년) 등을 
수행하여 능력을 인정받았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행정자치부는 지난 12월 발표한 
‘新 인사운영 10대 혁신방안’을 통해 
주요간부 직위에 여성 임용확대 
방침을 천명한 바 있다”면서, 
“단순히 수적인 증가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능력 있는 여성공무원이 
실질적 관리자인 과장급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감한 발탁인사를 
실시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선진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이은정 (02-21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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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정부통합전산센터 건립 후보지로 대구광역시 선정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건립 후보지로 대구광역시 선정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데이터센터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8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기술(IT)을 활용해 
첨단 공공서비스를 선도할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건립 후보지가 
대구광역시로 선정되었다.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 정국환)는 3월 7일 심사회의 결과,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데이터센터로 구축될 
제3정부통합전산센터의 건립 부지로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통합전산센터는 
대전광역시 제1센터, 
광주광역시 제2센터 등 2곳이 
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제3센터 후보지 공모시 
이들 지역과 수도권(인구 과밀억제권역) 
인근을 제외하고 후보지역을 공모했다. 
이후 공모된 후보지역들을 대상으로 
보안성, 기반시설, 건설입지 등에 대해 
현지실사와 수차례 검토회의를 실시하여 
평가한 결과,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지역이 보안성 분야와 건설입지 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아 
제3센터 후보지로 선정됐다.
위원회는 공정한 부지선정을 위해 
건축, 토목, IT 등 약 1,000여명의 
‘전문가 POOL’을 확보하고 이 중 
유치희망 지역의 연고자를 제외한 후 
추첨을 통해 부지선정위원을 선정한 
바 있으며, 현지실사, 전문가 검토 등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후보지를 선정했다.

제3정부통합전산센터는 
제1·2센터의 업무처리 포화상황에 
대비할 뿐더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입주할 필요가 있지만, 공간 부족 등 
사유로 미입주된 주요 시스템들을 
안전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건립이 추진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충실히 대응하고, 타당성이 입증되면, 
건립예산 확보, 설계 및 공사 등 추진단계를 
거쳐 ’18년 12월에는 개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제1·2센터를 구축해 중앙부처 
1,200여개 정보화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예산 6,028억원을 절감하였고, 
DDoS 공격 등에 대한 다단계 종합방어 및 
분석체계 등을 도입하여 경제적 효율성 
뿐만 아니라 주요 정보자원의 안정적 
관리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3년 정보통신정책학회 연구결과에 
따르면, 제3센터를 구축할 경우 
각 부처 시스템의 개별 구축·운영 대비 
향후 10년간 구축비용 절감편익(9,059억원), 
인터넷침해 감소편익(7,125억원), 
대국민 기여편익(1,995억원), 
유지관리 절감편익(635억원) 등 
전체적으로 대략 18,814억원의 편익이 
발생한다고 분석됐다. 

정국환 부지선정위원장은 “후보지역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현지실사, 검토회의 
등을 거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제3센터가 
성공적으로 건립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장 황규철 (02-210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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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법제처 힘 합쳐 지방법규 속 숨은 규제 개혁

행자부·법제처 힘 합쳐 
지방법규 속 숨은 규제 개혁

법제협력관 지역 파견, 
“지방규제 정비 가속도 붙는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8




앞으로는 행정자치부와 법제처가 
함께 파견하는 ‘법제협력관’이 
일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규제 
개혁 해결사로 활약하게 된다.

‘법제협력관’은 법제 전문 인력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수요조사를 거쳐 
인천·충북·충남·전북 등 4곳에 파견돼 
조례 속에 숨은 규제를 직접 찾아내고 
정비하는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또한, 기존에 운영 중인 
경기·제주 법제협력관에게도 지방규제를 
타파하는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그간 규제개혁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는 지방법규의 정비가 
가장 시급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행정자치부와 법제처가 협업해 
지방규제 개혁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법제협력관은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거나 부담을 주는 내용, 
지역 경제활동을 제한하는 규제를 
빠짐없이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는 
조례 정비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새롭게 만들어지는 조례에 
대해서도 ‘자치법규 입법 컨설팅’을 
실시해 법령에 근거 없는 규제가 
조례에 신설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자체 공무원을 법제처에 
파견 보내 법제심사·법령해석·자치법규 
지원 업무를 수행토록 하여 지방공무원의 
법제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행정자치부가 
법제처와 손잡고 법제협력관을 파견해 
지방현장 곳곳에 숨어 있는 규제 혁파에 
발 빠르게 대응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파견된 법제협력관의 규제개선 및 
자치법규 정비 실적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지자체간 경쟁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조직기획과장 김성중 (02-2100-3482).
선거의회과장 이현웅 (02-2100-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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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적신 한민족의 땀과 눈물을 기록으로 만나다.

세계를 적신 한민족의 땀과 
눈물을 기록으로 만나다.

국가기록원, 해외이주법 53주년 맞아 
관련 기록 홈페이지에 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8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해외이주법 공포(1962.3.9.) 53주년을 맞아, 
3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한민족의 땀과 
눈물, 세계를 적시다”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3월 9일(월)부터 
홈페이지(www.archives.go.kr)에 서
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기록물은 
동영상 15건, 사진 25건, 문서 6건 등 
총 46건으로, 조국을 떠나는 사람들, 
타향에서의 삶, 그리운 고향방문 등 
광복 이후 우리 국민들의 해외이주 
관련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수립 이후 한인의 해외이주 역사는, 
6.25전쟁 전후로 미군과 결혼한 한국 
여성들의 미국 진출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정부는 폭증하는 인구문제 해결과 
국민경제의 안정 도모를 위해 
1962년 「해외이주법」을 제정하고 
국가정책 차원의 해외 이주정책을 
적극 추진했으며, 그 결과 1960년대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로 
농업이민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었고, 
독일에는 광부와 간호사들이 대규모 
파견됐다.

해외로 이주한 한인들은 낯선 땅에서 
낯선 사람들과 부대끼며 자신의 
터전을 일구었고, 한국을 알리며 
한민족의 긍지를 가지며 살아갔다. 
한인들은 현지에서 기술을 배우거나, 
상점을 내는 등 쉼 없이 일했으며, 
이들이 흘린 땀방울은 한국인의 
근면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1970년대 오일쇼크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았던 중동의 
건설근로자들은 사막의 거센 모래바람을 
이기며 창조신화를 써내려갔다. 
또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은 
탄광에서 숯검뎅이가 된 얼굴을 씻어내고, 
환자의 피고름을 닦아내면서도 고향의 
가족들에게 부쳐줄 월급을 생각하며 
희망을 잃지 않았다.

한인들에게 고국의 고향은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이었기에, 
이역만리를 마다않고 조국을 방문했다. 
1903년 하와이로 이민 갔던 우리 동포들이 
반세기 만인 1955년 모국을 방문했고, 
정부에서도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특히, 1975년부터 시작된 조총련계 
재일동포의 모국방문은 수십 년 동안 
가슴속에만 품어왔던 고향과 가족을 
만나게 되는 ‘가깝고도 먼 여로(旅路)’였다. 

1992년에는 사할린에 거주하는 
고령의 독신 동포 76명이 영구 귀국했다. 
이들은 사할린 이웃들의 환송을 받았고, 
마지막 여생을 고국에서 보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동포들은 
모국체험행사, 세계한민족 체육대회 등을 
통해 한민족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할 수 있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광복 이후 
우리나라 사람들이 낯선 외국에 이주하여 
정착하고, 다시 고국을 찾아오는 모습이 
담긴 기록을 통해 모두가 같은 뿌리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신경훈 (042-481-6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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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homelearn)에서 올림픽 금메달 유승민 선수에게 탁구 배워요.

홈런에서 올림픽 금메달
유승민 선수에게 탁구 배워요.

○ 경기도 홈런, 유승민과 함께하는
    하우 투(How to) 탁구’10일 오픈
- 탁구의 기본자세부터 다양한 실전기술까지
○ 경기도 홈런 하우투 시리즈,
    스포츠스타 출연하는 생활체육분야
    온라인 교육 콘텐츠
- 탁구, 농구, 마라톤, 골프,
   여성헬스 등 5개 분야
○ 경기도 생활체육 활성화,
    도민 건강 증진 기대



경기도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
스포츠스타에게 배우는 하우 투(How to)
시리즈 4,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국가대표팀 코치인 유승민과 함께하는
하우 투(How to) 탁구과정을
310() 오픈한다.
홈런 하우 투 시리즈
마라톤 이봉주, 탁구 유승민,
농구 김훈 등 스포츠 스타가
직접 전문가로 출연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전략을 가르쳐주는
생활체육분야 온라인교육콘텐츠다.
전 과정이 스포츠스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으며,
과정마다 도내 생활체육분야에서
활동 중인 일반인이 직접 촬영에 참가하여
스타들과 함께 운동시범을 선보인다.
현재 마라톤(이봉주), 농구(김훈),
골프(장재식) 과정이 개설되어 운영 중이며,
이번에 오픈하는 탁구(유승민)과정을
비롯해 여성헬스(권도예)과정이
3월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유승민과 함께하는
하우 투(How to) 탁구과정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그립 잡는 방법과 같은 기본자세부터
다양한 실전기술(드라이브, 스매싱,
커트 등) 등을 유승민 선수가 시범을
보이며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경기도에 거주중인 탁구동호인
남녀 2명이 함께 출연하여 유승민 선수에게
자세를 교정 받는 등 초보자와 일반인
눈높이에 맞도록 제작됐다.

한편, 홈런은 <하우 투 탁구>과정을
수강하고 수강평을 남기는 회원 40명을
추첨하여 유승민 선수의 사인이 담긴
기념품(탁구목판)을 제공할 계획이다.
홈런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교육담당자는
그동안 생활체육 분야 과정개설에 대한
도민들의 요청이 많았다.”홈런의
하우 투 시리즈가 경기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홈런(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운영)은 자격증, 외국어, 자녀교육, 부부코칭,
노년생활, 재테크, 은퇴설계, 다문화, 여행,
인문교양, /창업, 경영, 컴퓨터 활용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800여 개의 다양한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공공 온라인교육서비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매년 80만 명 이상의 학습자가 이용하고 있다.
홈런의 자세한 이용방법은
홈페이지(www.homelearn.go.kr) 또는
학습지원센터(1600-09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김 송 희 (전화 :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3-06 오후 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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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치 품평회 경기권 예선 참가업체 신청 접수

도, 김치 품평회 경기권 예선
참가업체 신청 접수

○ 오는 31일까지 경기권 김치품평회
    참가업체 신청
○ 5월 경기권 예선서 선발된 5개 업체는
    7월 전국대회 참가 자격 얻어


경기도는 서울, 인천시와 합동으로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소비자연맹,
세계김치연구소 등 전문가 및 소비자
대표가 참여하는 전문 평가위원회를 구성
품질평가, 위생평가, 농어업과 연계성 평가,
소비자 접근성 평가, 기타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률 준수 여부 등의 엄격한 예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국대회 최우수상 1개 업체와
우수상 7개 업체는 우수브랜드업체
현판제작, 판촉지원 및 국내외 박람회
참여시 경비 등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031-8008-4445) 및 시군 농정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담 당 자 : 오승일 (전화 : 031-8008-4445)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5
입력일 : 2015-03-06 오후 4: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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