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4일 토요일

안산시-중기센터, 안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나서

안산시-중기센터,
안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나서

○ 안산시-중기센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에 3억 원 투입
○ 점포환경개선, 홍보물제작,
    광고비 등에 점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 소상공인 전문 컨설팅 연계로
    선정부터 자금지원까지 현장지도 강화


안산시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협약을 체결해 안산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3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와 중기센터는 세월호 사고 이후
지속적인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안산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협약을 맺고 안산시 경영환경개선사업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산시 경영환경개선사업
작년 경기도에서 세월호 사고 이후
안산지역에 특별지원으로 진행했던
경영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안산시에서 자체 예산을
투입해 마련됐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도소매업, 음식점업, 숙박업, 서비스업종에서
상시종업원 5인 미만이거나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종에서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인 업체이며,
12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세월호 피해 유가족과
경기도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사업자,
소상공인 창업교육 수료자 또는
경기도 소상공 돌봄컨설팅 수혜 사업자,
소상공인 사회보험 가입 사업자(건강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등), 여성기업(사업자) 등은
우대 가산점이 주어진다.
지원내용은
전단지, 리플렛, 홈페이지
홍보물 제작지원과 라디오광고,
   잡지/신문광고
광고비 지원, 옥외 간판교체, 진열대 구입
점포 환경개선 경비 지원,
   POS 기기 및 프로그램
POS 경비지원 등이며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세월호 사고 여파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향상과 침체된 분위기 개선에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기센터 윤종일 대표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큰 안산시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협약이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중기센터와 안산시가 힘을 모아 안산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개선이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기도 특별지원을 통해
안산시 소상공인 총 70개사가 경영환경개선
사업지원을 받았다.
신청 및 일정 확인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  )에서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지역경제과(031-481-2843) 또는
중기센터 소상공지원센터(031-259-6281)
문의하면 된다. 
담 당 자 : 홍성민 (전화 : 031-259-6050)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5-02-11 오후 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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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Content Korea Lab(콘텐츠코리아 랩), 창업 오디션 발굴 제품 판매 행사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창업 오디션 발굴 제품 판매 행사

○ 창업오디션 ‘슈퍼끼어로’통해
    발굴한 아이디어 상품 판매행사 열어
○ 2월 14일(토) 성남시 판교공공지원센터
    7층에서 개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214()에 창업 오디션
슈퍼 끼어로에서 발굴한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하는 마켓데이를 성남시
판교 공공지원센터 7층에서 개최한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경기도와
성남시가 창작과 창업 육성을 위해
성남시 판교에 건립한 기관이며,
슈퍼끼어로 융합 콘텐츠 분야
아이디어 창업 오디션으로,
자신만의 재능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하려는 사람과 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슈퍼 끼어로를 통해
경쟁한 총 22개 팀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제품 체험장
프로그램 수료식
우수팀 시상
토크콘서트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판매 제품은
잡지처럼 배달되는 꽃배달 서비스,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놀이도구,
앱을 배우는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감성을 담은 엽서,
인형으로 만드는 초상화,
스토리가 있는 맞춤형 도장,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션 맵핑 등
지난 1월 소셜커머스(사회 관계망
기반 전자상거래)를 통해 일반에게
주목받은 제품들이다.
시상식에서는 프로그램 최종 우수자()들에게
2,000만 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과
향후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기업들과
협업 기회를 열어주는 네트워킹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는
끼란 무엇인가’, ‘끼로 창업 하는 시대라는
주제로 콘텐츠 창업 전문가와 패널들이
토의 시간을 갖는다.
슈퍼끼어로프로그램은 작년 11월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 선발된 40개 팀이
세 달 동안 치열한 경쟁과 교육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제작했으며,
지난 1월 소셜커머스를 통해 일반인에게
판매하여 총 6301,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경기도 성남시
판교 공공지원센터 내 6층과 7층에 위치해
있으며, 융합 콘텐츠 분야 창작과 창업을 위한
개방형 시설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다.
경기도는 작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콘텐츠코리아 랩사업을 전국 1위로
유치하여 운영 중이다.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마켓데이는
치열한 창업 오디션 속에 최종 선발된
제품들이 소비자와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진흥원은 올해 아이디어 기반
창작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퍼끼어로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상품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슈퍼끼어로
프로그램 운영팀(전화 070-8880-8055)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박지연 (031-8008-4653)
문의(담당부서) : 경기콘텐츠진흥원
연락처 : 031-8008-4653
입력일 : 2015-02-11 오후 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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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13일부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구성 운영

영농활동 안전 돕는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출범

○ 경기도농업기술원, 13일부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구성 운영
○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하고
    개선사항 기술지원
- 힘든 농작업 자세도 편하고
   쉬운 자세로 교정해줘
- 작목반 농작업자와 영농실정에 맞는
   장비 선정도 도와
○ 농작업 안전개선 시범마을 20곳 대상
    안전관리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작업 환경을
안전한 방향으로 개선해 각종 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13일부터 운영한다.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는 의학, 인간공학,
농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현장에서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기술 지원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우선 농작업 안전개선 시범마을로
선정된 도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작업
위해요인을 파악하고 농업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편하고 힘든 농작업 자세를 편하고
쉬운 자세로 교정해줘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돕는 역할도 한다.
작목반 농작업자와 영농실정에 알맞은
장비를 선정도 돕는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원장은
농촌에서 농작업 중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비롯된다.”농작업 질환,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홍보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의
보다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홍희연 (전화 : 031-229-5885)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85
입력일 : 2015-02-11 오후 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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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12일, 단독주택 생활폐기물
    배출시스템 혁신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회
○ 단독주택지역 생활쓰레기
    문전배출에 따른 문제점 개선 사례 공유


단독주택지역의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환경부, 한국폐기물협회,
관계전문가, 31개 시군 담당공무원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경기도는 12일 오전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시스템 혁신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회를 갖고 다양한
생활쓰레기 배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한지 올해로 만 20년이
됐다.”면서 그동안 쓰레기 발생 감량화와
재활용률 향상에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단독주택지역의 경우 쓰레기
문전배출수거시스템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무단투기, 분리수거 취약 등 아직도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라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의 재활용 정거장,
오산시의 단독주택 클린하우스,
경기도의 단독주택 아파트형 배출체계 개선,
수원시의 내 집 앞 쓰레기통 내놓기,
안산시의 외국인 맞춤형 수거함,
안성시의 농촌지역 공동집하장 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시스템 운영사례가 발표됐다.
도는 이날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군과 협력하여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달 말에
경기도 자원순환사회 구축방향을 설정하고
단독주택지역의 생활폐기물
    배출수거시스템 혁신
폐기물의 재활용재이용 촉진
폐기물 처리시설의 광역이용 체계 구축
자원순환마을 조성 사업 등을
    집중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정책방향별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원순환정책 포럼을 운영하고,
각 사업별로 시군과의 협의를 실시하여
성과가 우수할 것으로 판단되는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단독주택지역 배출체계 혁신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회는 주요 정책방향을
구체화하는 첫 번째 토론회다.  
담 당 자 : 백형대 (전화 : 031-8008-4251)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1
입력일 : 2015-02-11 오후 3: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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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탄소 2015년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경기도,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 경기도, 설 명절을 맞아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전개
○ 온실가스 줄이기 위한
    저탄소 명절 실천사항 제시
-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실천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한다.
도는 12일 오후 2시 의정부역 광장에서
의정부시 그린리더와 함께 즐거운 설날,
저탄소 생활로 더욱 뜻 깊게라는 주제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벌인다.
도는 이날 캠페인에서 귀성객들에게
저탄소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고, 실천 서명을 받는 등
저탄소 명절 보내기 도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귀성귀경길 대중교통으로 편하고 빠르게
과대포장 제품은 선물하지 않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 차리기
내복 입기로 훈훈한 명절 보내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5가지 저탄소 명절보내기 실천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환경부가 추진하는
온실가스 11톤 줄이기의 일환으로
지난 29일부터 설 연휴 전인 17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담 당 자 : 심희숙 (전화 : 031-8008-4816)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816
입력일 : 2015-02-11 오후 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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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 4월 말까지 해빙기 급경사지 전수 점검

경기도, 4월 말까지
해빙기 급경사지 전수 점검

○ 도, 해빙기 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급경사지 안전 진단 추진
○ 2월 중순부터 4월 30일까지
    급경사지 922개소 전수 점검 실시
○ 해빙기 안전대책기간(2.15~3.30) 운영,
    24시간 상황근무체계 유지


경기도가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지반이 약화되는 해빙기를 맞아
도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진단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도는 2월 중순부터 430일까지
도내 급경사지 922개소 전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은 도 및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토질지반분야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실효성을 높인 현장점검반을 통해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922개소이며
도로, 주택 등에 연접한 급경사지 792개소는
시군 현장점검반이 점검을 실시하고,
아파트공단과 같이 관리주체가 명확한
급경사지 130개소는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자율점검이 어려울 경우 관할 시군에
점검을 요청할 수 있다.
도 점검반은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가평읍 북한강 인근 군도 14호선과
포천 백운계곡 인근의 지방도 372호선 등
붕괴우려가 있는 DE등급 급경사지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급경사지 인장균열, 침하,
지하수 용출 및 낙석발생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215일부터 330일까지
해빙기 대책기간을 운영 24시간 상황보고체계를
유지하고, 공무원과 주민 각 1명을 급경사지
관리책임자로 지정하여 주 1회 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해빙기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도 재난대책과 관계자는 차량파손 등
재산피해가 발생한 광주광역시 대화아파트
옹벽붕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내실 있는 해빙기 안전 진단을 실시하겠다.”
말했다.  

담 당 자 : 오동현 (전화 : 031-231-0357)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책과
연락처 : 031-231-0357
입력일 : 2015-02-11 오후 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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