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5일 목요일

한국도자재단, 14일 Ceramic Biennale(도자비엔날레) 개최 D-100 성공 기원 행사 열어

2015 도자비엔날레 100일 앞으로,
성공기원 행사 열려

○ 한국도자재단, 14일 도자비엔날레 개최
    D-100 성공 기원 행사 열어
○ 박경순 감독, 어린이, 작가, 조합장 등

    100인과 ‘드림 풍선’날려
○ 국제공모전, 특별기획전 등

    프로그램 준비 막바지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4.24~5.31)’
개최 100일을 앞둔 14일 오전 1030분부터
곤지암공원에서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 지역 조합장과 박경순 비엔날레 전시감독,
지역 어린이 40여 명, 도자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도자 비엔날레 포스터 및 전광판
제막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지역 어린이 40여 명과
비엔날레의 성공을 기원하는
도자 소원 종을 만들고, ‘드림 풍선’ 100개를
날려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14일까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http://www.kocef.org  )에 도자 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 댓글을 남기는 100명에게
2015년 도자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오는 424일 막을 올리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 Ceramic Spectrum - 본색이색채색
주제로 개최된다.

이천에서는 도자예술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영역의 확대를 추구하는 이색(異色),
여주에서는 다양한 쓰임새 삶을 다채롭게
하는 도자를 보여주는 채색(彩色),
경기도 광주에서는 한국과 동아시아 도자에
내재된 전통적 가치를 찾는 본색(本色)
테마로 열릴 예정이다.

현재 도자비엔날레는
광주 특별기획전인 동아시아 전통도예,
이천 특별기획전 수렴과 확산,
여주 특별기획전 오색일화 : Ceramics of Life,
Ceramics of Space’전 등 기획전 작가
선정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수렴과 확산전은 한국, 미국, 일본 등
13개국의 27명 내외 작가의 작품 약 5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인터렉티브 아트부터 쓰임이 있는
세라믹 웨어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 작가 포레스트 가드(Forrest Gard)
도자 재료에 대한 물성을 작품 형태의 변형을
통해 표현하는 일본 작가 토시야 마스다가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국제도자워크숍과 국제도자학술심포지엄
등이 기획을 완료한 상태로 참여 작가를
모집 중에 있으며, 국제공모전은 1차 이미지
심사를 마치고, 실물 심사에 돌입하는 등
주요 프로그램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개최를 기다리고 있다.
담 당 자 : 임인영 (전화 : 031-799-1534)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4
입력일 : 2015-01-13 오후 5: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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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 창업입주기업 5개 업체 모집


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 창업입주기업 5개 업체 모집
○ 창업지원실․스타기업지원실 3개 업체,
    온라인쇼핑몰전용실 2개 업체
○ 사무실, 사무집기, 경영컨설팅,
    판로개척 지원,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행복한 여성창업의 시작,
 경기도와 함께 하세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 업체를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입주모집 공고일 현재
경기도 내에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 내에 주된 사무실을 둔 창업 후
2년 이내의 여성 기업이다.
모집분야는 전자상거래, 모바일, 콘텐츠,
솔루션, e-러닝 등 IT/CT를 활용한 지식기반
분야와 BT, NT를 활용한 첨단 유망 벤처기업,
제조업, 무역업,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등의
분야로서 창업지원실 및 스타기업지원실 3개 업체,
온라인쇼핑몰전용실 2개 업체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입주업체에는 11 담임제를
통한 맨투맨 관리와 외부전문기관을 활용한
경영컨설팅, 마케팅 및 지적재산권 컨설팅,
판로개척을 위한 각종 박람회/전시회 참가지원,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며, 여성CEO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입주업체 간담회(biz-talk),
경영정보 메일링서비스와 입주독립업체
여성기업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여성CEO 리더십교육도 제공받는다.
입주업체 심사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로 나눠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업체는 20153월에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용인시 기흥구) 내에
위치한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지원 신청서류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www.womenpro.go.kr) 새소식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1526()부터
210()까지 주중 근무시간 내에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전화 문의 : 031-8008-8146~8)
한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여성창업지원실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총 174개사 여성 기업을
양성했다.

센터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2~20143년 연속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아시아 창업보육협회(AABI)
수여한 올해의 창업보육센터장려상수상,
2014()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최한
창업보육 운영기법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창업보육서비스로
경기여성 성공창업에 이바지하고 있다.  
담 당 자 : 양현영 (전화 : 031-8008-8147)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7
입력일 : 2015-01-13 오후 5: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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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잔액 부모에게 돌려줘야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잔액
부모에게 돌려줘야

○ 경기도 911개 어린이집 점검,
    특별활동비 부적정 운영 46곳 행정처분
○ 특별활동비 등 필요경비 사용
    잔액 1억9,400만 원 반환 조치


급식비를 받고도 실제로 급식을 제공하지 않거나,
특별활동비를 부풀려 받는 등 불법적으로
이익을 얻은 어린이집이 경기도 점검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1020일부터 1212일까지
8주 동안 도내 어린이집 91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활동비 등 필요경비에 대한 기획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법행위를 한 어린이집 46개소를
행정 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 밖에도 특별활동비 등 필요경비
사용 잔액을 반환하지 않은 어린이집에 대해
19,400만 원을 부모에게 반환하도록
조치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특별활동 등 회계처리 부적정 28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등에
  정산 보고 미실시 등 28
특별활동의 학부모 동의 미실시 등
  53건 등이다.

실제로 고양시 A어린이집은 오전에 하지
못하도록 한 특별활동을 오전에 실시하고,
정해진 특별활동비 보다 많은 비용을
초과수납하다 적발돼 학부모에게 600여만 원을
반환했다.
이천시 B어린이집은 운영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은 것은 물론 특별활동 부모
동의서를 받지 않았고,
시흥시의 C어린이집은 총 6명의 아동에게
아침·저녁 급식비를 받고도 실제로는 급식을
제공하지 않은 사실을 부모에게 정산하지
않아 적발됐다.
이밖에 김포시 D어린이집은 특별활동 강사의
성범죄경력조회를 실시하지 않아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은
현장점검 2주전에 자율 정비기간과
어린이집 자율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해
실수나 착오로 발생한 사항을 자체 시정할
기회를 주었다.”라며 시군 및 육아종합지원
센터를 통해 어린이집 특별활동 실시기준을
안내하고 실질적인 부모 동의절차 등이
이행되도록 하는 등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어린이집 법 위반 시설에 대한
·외부 고발 활성화를 위해 공익신고자
포상금제도가 운영하고 있다.
보조금 부정수급 등 위법사항 발견 시에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경기도에 바란다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관할 시·군 보육부서로
신고하면 된다. 
담 당 자 : 심은희 (전화 : 031-8008-2598)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98
입력일 : 2015-01-13 오후 5: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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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4 사회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평균 출근시간 30분,
서울로는 1시간 걸려

○ 도, 2014 사회조사 결과 발표
○ 평균 출근시간 36분. 서울 62분.
    다른 시·도는 1시간 20분
○ 출근지역은 시군은 51.5%,
    도내 타 시군은 23.6%, 서울 21.6% 순


경기도민은 출근 시간으로
평균 30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로 출근하는 사람의 경우 평균 1시간을
길 위에서 보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3일 경기도가 발표한 사회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들의 평균 출근시간은 36분이며,
서울로는 62, 다른 시·도로의 출근은
1시간 20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 시군으로의
평균 출근 시간은 20분 이었으며,
다른 도내 시·군으로의 출근은
평균 44분이 걸렸다.
15세 이상 도민 10명 가운데
5명이 출근을 하고 있으며
출근 지역은 거주 시·군이 51.5%,
다른 시·23.6%, 서울 21.6%,
타시도 3.3%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모든 연령대에서
거주 시·군으로 출근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20대가 27.4%, 30대는 25.7% 순으로
서울로의 출근비율이 두 번째로 높았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서울로의 출근은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근 시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46.9%로 가장 많았으며,
버스 23.6%, 걸어서 12.8%,
전철·지하철 11.4% 순이었으며
남자는 승용차56.5%,
여자는 버스 33.7%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는 버스
39.5%, 전철·지하철 20.6%을 주로 이용하고,
30대 이상은 승용차 51.7%,
버스 22.2% 이용이 많았다.

대중교통 이용만족도 관련해서는
버스이용자의 40.1%는 만족하는 반면,
23.7%는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이용 시 만족하는 이유로는
환승할인으로 요금이 저렴해서가
45.0%로 가장 많았고,
정류장 버스도착 정보제공(36.3%) 순으로
나타났다.
불만족 이유로는 버스노선
부족·불편이 26.0%로 가장 많으며,
이유로는 긴 배차간격 21.7%,
배차간격 불규칙 15.2%,
난폭운전·무정차 통과 14.8%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는 지난해 9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도내 21,960가구 
(15세 이상 48,820)대상으로 
교통과 경제, 주거, 교육 등
54개 문항에 대한 사회조사를 실시했다.
신뢰도는 95% 신뢰수준이며 오차는 ±0.6%p.
경기도는 지난 97년부터 매년 사회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이번이 열여덟 번째다.  

담 당 자 : 김 형 락 (전화 : 031-8008-2936)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입력일 : 2015-01-12 오후 5: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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