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변동성지수선물 시장개설 1개월 거래 현황 분석

변동성지수선물 
시장개설 1개월 거래 현황 분석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2-16






2013년 X-mas와 2014년 X-mas

2013년 X-mas에 일본과 중국증시가
거래가 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증시가
휴장된 것에 대해서 한탄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즉, 어제 끝난 미국증시가 강보합으로
끝났기에 '오늘 우리증시도 개장을 했다면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보면서 미국과 동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미국증시가 상승했을 때 우리증시가
열리는 것이 좋음을 이야기 한 것인데요'.

2013년X-mas에도 이야기했듯이
먹고 살것이 없는 집에 제사(祭祀)가
자주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듯이
대한민국은 경제도 증시도 어려운데
세계주요국증시들이 상승할 때,
휴장을 하는 것을 보면 닮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긋제가 2014년 시작이였는데
벌써, 2014년이 마감을 하는군요.
그렇다고, 다가오는 2015년은
경제적으로 순탄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우리증시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지만
"위기(危機.crisis)"라는 단어는
등장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4년 12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제8차 심심프리(心心free) 프로젝트 실시

경기도,
제8차 심심프리(心心free) 프로젝트 실시

○ 경기북부인터넷중독센터 22일
    8차 심심프리 프로젝트 실시
○ 인터넷 과몰입 다문화 학생 및

    가족 참여하여 뜻 깊은 시간 보내


경기도가 다문화가족 학생들의
인터넷 과몰입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산하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이하 센터)
따르면 22일 경기북부지역 인터넷 과몰입
다문화 학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8차 심심프리(心心free)프로젝트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는 언어나 생활습관의 차이에서
오는 문화적 갈등, 학교에서의 차별과
편견 속에서 인터넷·스마트폰에만 마음의
문을 연 다문화 학생과 가족들이 참여하였으며
민속박물관견학을 통한 문화이해하기’,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공원순으로
진행되었다.



민속박물관 견학에서는 관람공간인
역사전시관과 조선시대 모형촌을 관람하고
전통혼례청과 민속기념품점, 민속식당가를
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족들과 많은
대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놀이기구 등을 함께 타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여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동행한 한 어머니는 서툰
한국말로 사회적응의 어려움, 가족
구성원 간 갈등, 자녀교육문제 등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면서 가족과 같이
할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에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소감을 전했다.
또한 놀이기구를 타면서 한국어로 표현은
잘 못했지만 활짝 웃는 모습으로 아이들의
마음를 대신하기도 하였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차정숙 소장은
인터넷몰입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은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그들이
더불어 함께할 우리나라 국민으로 자리
잡기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인터넷 중독의 문제가
개인보다는 주로 가족간의 문제로 인한
도피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가족의 관심과 격려,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센터는 인터넷 중독 없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인터넷 과몰입 자녀를 둔 부모는
경기도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031-8008-8057~9)
심심프리(心心free) 프로젝트 및 상담을
신청하면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차 정 숙
031-8008-8051
담당팀장
정 승 호
031-8008-8053
담 당 자
김 정 순
031-8008-8060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60
입력일 : 2014-12-22 오후 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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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장미 특허권 일반에 넘겨. 국내 농가 로열티 부담 절감

신품종 장미 특허권 일반에 넘겨.
국내 농가 로열티 부담 절감

○ 경기도농업기술원 17일 민간
    종묘업체와 계약 맺어
- 대상품종 : 레드크라운, 스위트스킨, 옐로우아이
- 처 분 량 : 17만주
※ 해외 로열티 지불액 절감 및
    국내육성 장미 보급률 향상 기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기원이 개발한
신품종 장미에 대한 특허권(품종보호권)
국내 종묘업체에 넘김에 따라
국내 장미농가들의 해외로열티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7일 카이노스와 원우무역 등 국내
종묘업체 2곳과 계약을 맺고 통상실시권(타인의
특허발명을 일정조건하에서 상업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을 처분했다.
계약 대상 품종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레드크라운 13만주, 스위트스킨 3만주,
옐로우아이 4만주 등 3개 품종 17만주다.
이번 계약에 따라 카이노스와 원우무역은
내년부터 이 3개 품종을 국내 장미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예육종팀장은
국내 농가가 외국장미를 수입할 경우
묘목 1그루 당 로열티를 포함해 1천 오백 원~2천 원
정도가 들지만 경기도 장미를 구입하면
절반인 1천 원이면 가능하다.”라며 종묘구입비가
줄어든 만큼 농가소득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농가에 보급할 예정인
신품종 3개를 살펴보면
우선 레드크라운 꽃 색깔이 벨벳 적색이며
꽃이 크고 모양이 아름다운 품종으로
줄기길이가 길다.
이 품종은 국내 뿐 아니라 남미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에서도 재배가 되고 있다.

레드크라운
 
스위트스킨 대형 살먼핑크색으로
꽃 색깔이 선명하고 고급스러워
로리스트들이 좋아하는 품종이다.
꽃 가격이 일반품종보다 1속 당 2,000 원 정도
높아 시장성도 좋다.

스위트스킨

옐로우아이 꽃 중심부에 녹색의 꽃받침이
있는 토마토 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꽃모양을 가진 품종이다.
꽃 색깔은 노랑색이며 생육이 빠르고
수확량이 일반 품종보다 10% 더 많다.
토마토타입 장미는 최근 유럽에서 개발돼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최신 유행 품종으로
일본 수출 전망도 밝다.

옐로우아이
 
신품종 재배를 원하는 농가는 종묘업체를
통해 묘를 구입하면 된다. 카이노스에서는
레드크라운스위트스킨, 원우무역에서
옐로우아이품종을 판매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현재까지 국내 농가에
농기원 개발 신품중 장미 190만 주를 보급해
20억 원의 로열티를 절감시켰다.
이밖에 딥 퍼플 등 7품종 281만주의
장미 종묘를 20개국에 판매, 8억 원의
로열티를 거둬들이고 있다.
담당과장  김순재 031-229-5790, 
담당자 이영순 5801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농업기술원
연락처 : 031-229-5801
입력일 : 2014-12-22 오후 4: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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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협동조합 수는 6,061개, 경기도 조합 수는 872개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2년,
경기도 조합 수 872개

○ 2014년 11월 기준 전국 협동조합 수
    6,061개
○ 양적 활성화 이후 내용·과정 검토해
    활성화시켜야


201212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후
20149월 말 기준 경기도에 872
협동조합이 설립돼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11월 기준 전국 협동조합 수는
6,061개다.
경기개발연구원 남승연 연구위원은
<경기도 협동조합의 현주소와 지속가능발전
방안>에서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후
협동조합의 양적 활성화는 이루었지만
내용이나 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한층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78개 경기도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협동조합의 가장 큰 문제는
구체적인 비즈니스모델이 없으며 이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동조합 설립 전 80.9%
가 교육을 받았으나 설립방법 및 절차(66.3%),
운영원리(56.2%), 성공사례(43.8%)
위주였으며 구체적인 사업모델 구축 등의
컨설팅은 27.5%에 그쳤다.
협동조합 설립 후 실제 운영은 69.7%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운영자금
부족(11.2%), 비즈니스 모델 미구축(8.4%),
운영인력 부족(7.9%), 정부지원 부재(7.3%)
미운영의 사유로 꼽았다.
지역 협동조합들간 네트워킹은 62.9%에 그쳐
장기적 측면에서 협동조합의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남승연 연구위원은 협동조합의 활성화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정부정책은 간접지원임을
명확히 하고 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협동조합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은 지역 내에서 충족되고
그 결과는 모두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혁신리더 또는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남 연구위원은 이러한 여건이 미비한 가운데
협동조합 설립 붐이 일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라면 정부가 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사업을 운영, 네트워크 주체로 참여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담 당 자 : 김성진 (전화: 031-250-3292)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4-12-24 오후 5: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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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류 MICE 복합지구 활성화 민간합동 간담회 개최

도, 한류 MICE 복합지구 활성화
민간합동 간담회 개최

○ 29일 한류월드 활성화 방안
    전문가 주제 발표 및 토론
○ 경기도, 원마운트, EBS, 빛마루 등
    관계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모여


경기도한류월드사업단은 오는 29일 오후 3
한류월드 MVL호텔 킨텍스에서 원마운트,
빛마루, EBS디지털방송사옥건설단, 빛마루,
엠블호텔 킨텍스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합동 한류 MICE 복합지구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회의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
고양시의 국제회의 도시 지정,
GTX 추진상황 등 한류월드와
킨텍스 마이스산업 관련 추진상황에 대한
소개와 한류월드사업단의 2015년 사업계획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최근 한류월드와
킨텍스 지원부지를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제회의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지난 17일에는 문체부가 고양시를
국제회의 도시로 지정해 한류 MICE 복합지구
조성사업이 활성활 될 전망이다.
주요 현안 사항 논의 후에는 한중 FTA에 따른
한류관광 활성화에 대한 배병복 원마운트 회장의
주제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관한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은
부진했던 한류월드 복합용지공급이 지난 7
대법원 승소 판결로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EBS디지털통합사옥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한류월드 현장 분위기가 좋다.
내년부터는 한류월드 토지공급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임정욱(전화 : 031-8008-8183) 

문의(담당부서) : 한류월드사업단
연락처 : 031-8008-8183
입력일 : 2014-12-24 오후 5: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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