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4분기중
전자금융업자 서비스 제공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7
□ 2014년 9월말 현재
총 61개의 전자금융업자가
지급서비스를 제공
□ 2014년 3/4분기중
전자금융업자가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의 이용건수는 17.0억건,
이용금액은 20.0조원을 기록
2014년 12월 17일 수요일
2014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
2014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7
□ 2014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하락 (전년동월대비 0.9% 하락)
ㅇ 농림수산품 : 채소·과실, 축산물
등이 올라 전월대비 2.2% 상승
ㅇ 공 산 품 : 석유·화학제품 및
제1차금속제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6% 하락
ㅇ 전력, 가스 및 수도 : 전월대비 0.1% 하락
ㅇ 서 비 스 : 전월대비 보합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7
□ 2014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하락 (전년동월대비 0.9% 하락)
ㅇ 농림수산품 : 채소·과실, 축산물
등이 올라 전월대비 2.2% 상승
ㅇ 공 산 품 : 석유·화학제품 및
제1차금속제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6% 하락
ㅇ 전력, 가스 및 수도 : 전월대비 0.1% 하락
ㅇ 서 비 스 : 전월대비 보합
| 첨부파일 | |||
|---|---|---|---|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7
□한국은행은
최근의 러시아 루블화 폭락과
향후 미연준의 FOMC회의 결과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금일 오전 10시 30분 개최하였음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조사국장,
거시건전성분석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부장, 국제국장, 공보실장,
외자기획부장 등으로 구성
o 동 회의에서는 우선적으로
최근의 러시아 루블화 폭락과
그 영향이 여타 신흥시장국으로 파급될 경우
우리나라 외환시장 및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기로
하였으며 시장참가자 사이에서 과도한
불안심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의
긴밀한 협의하에 노력하기로 하였음
□아울러 한국은행은 미연준의 FOMC회의 결과
발표(한국시간 12.18일 04:00 예정) 이후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
위해 국외사무소와 연계하여 24시간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며 필요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방안을 강구할 방침임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7
□한국은행은
최근의 러시아 루블화 폭락과
향후 미연준의 FOMC회의 결과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금일 오전 10시 30분 개최하였음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조사국장,
거시건전성분석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부장, 국제국장, 공보실장,
외자기획부장 등으로 구성
o 동 회의에서는 우선적으로
최근의 러시아 루블화 폭락과
그 영향이 여타 신흥시장국으로 파급될 경우
우리나라 외환시장 및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기로
하였으며 시장참가자 사이에서 과도한
불안심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의
긴밀한 협의하에 노력하기로 하였음
□아울러 한국은행은 미연준의 FOMC회의 결과
발표(한국시간 12.18일 04:00 예정) 이후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
위해 국외사무소와 연계하여 24시간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며 필요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방안을 강구할 방침임
대한민국도 위기국가로 분류되나요.
전세계 경제순위 1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전세계인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한몸에 받았던 대한민국이,
98년 IMF외환위기를 "금 모으기"라는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겨냈던
대한민국이 또 다시 위기국가로
떨어져야 하나요.
이번 위기는, 1998년 IMF와는 다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즉, 1998년에는 세계경제가 상승기에
있었으며,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기업을
제외하고는 낮으면서 저축률도 높았고요.
국민들의 단합이 함께 했었지만
이번에 위기가 온다면 여파는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다시는 98년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요.
2014년 12월 17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대한민국이, 전세계인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한몸에 받았던 대한민국이,
98년 IMF외환위기를 "금 모으기"라는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겨냈던
대한민국이 또 다시 위기국가로
떨어져야 하나요.
이번 위기는, 1998년 IMF와는 다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즉, 1998년에는 세계경제가 상승기에
있었으며,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기업을
제외하고는 낮으면서 저축률도 높았고요.
국민들의 단합이 함께 했었지만
이번에 위기가 온다면 여파는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다시는 98년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요.
2014년 12월 17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토지관련 문서,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본다.
토지관련 문서,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본다.
국가기록원, 일제강점기
토지관련 기록물 온라인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7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지적원도 등
토지관련 주요 기록물을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보유기관인 국가기록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 후 며칠 뒤에나
발급받아 확인해야 하는 등 이용상
불편함이 따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정부 3.0 취지에 맞춰, 일제강점기에
생산한 토지 관련 공개기록물의
원문이미지를 12월 18일(목)부터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이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 가운데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만든 토지 도면(지적원도)을
비롯해 토지조사부, 임야조사부, 토지대장
등과 같은 일반문서 중 열람빈도가
높은 기록물 총 17종 208만 건이다.
지적원도는 조선총독부가
토지조사사업(1910~1918년)을 벌이며
전국 토지를 측량해 토지의 위치와
경계를 작성한 세부 측량원도로, 지번,
소유자명 등이 기재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당시 소유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토지조사부는 토지조사사업 과정에
토지의 지번과 소유자 등을, 임야조사부는
임야조사사업을 벌이며 임야에 대한
소유자 등을 기재한 것이다.
지세명기장, 임야세명기장은 개인 소유의
토지와 임야에 부과된 세금의 납부내역을
기재한 문서이다.
일제강점기에 생산한 토지 관련 기록물에는
일제강점기에 생산한 토지 관련 기록물에는
당시 토지의 위치나 경계, 토지 소유권자,
소유권자의 변동, 납세내용 등이 담겨 있다.
이 때문에 조상 땅 찾기 등 개인의 재산권
확인이나 증빙 등을 위해 이 기록물을 찾는
이용자가 매우 많았지만, 이전에는 국가기록원
방문 등을 통해 열람을 신청하는 사람만
해당 기록물을 받아볼 수 있었다. 국민이
요구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기록물을 제공하는
이번 서비스로, 이제 토지관련 기록물의
원문이미지를 온라인상에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기록물
열람에 드는 노력과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부터 시작해 2013년까지
2007년부터 시작해 2013년까지
약 360만건(전체 소장량의 4%)의 기록물
원문이미지를 서비스해 온 국가기록원은
이번에 208만 건을 추가한 데 이어,
2017년까지 강원·경상·전라·충청권 지적원도,
국제교류·경제개발·연구보고·업무계획
관련 주요 일반문서, 주요 시청각기록물 등
총 1,840만건(전체 소장량의 20%)을
연차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국가기록원은 “이번 서비스는 공공정보의
국가기록원은 “이번 서비스는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핵심가치로 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국가기록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관심과 이용도가 높은 기록물을
적극 공개 서비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박혜은 (042-481-6280)
[첨부파일]
外人들의 양빵(현물과 선물) 매도는 안좋은데요.
유가하락으로 러시아의 금융위기설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증시에서
외국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하는 것은 안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경기가 좋거나, 장이 좋을 때야 외국인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든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처럼 전세계 경제가 어수선할 때는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매 행태도 변수로
등장할 수가 있지요.
한편,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잘 파악하고
관리를 해야 함에는 정부와 기관의 몫이겠지만
차제에 대한민국에서는 금융위기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중국이나 미국 등등과
통화스왑을 맺어두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일부의 지도자나 언론 그리고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언동도 조심해야 할 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대한민국에서는 적어도 1998년과 같은
금융위가가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정부와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4년 12월 17일 오후 1:25 대한민국증시 현황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증시에서
외국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하는 것은 안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경기가 좋거나, 장이 좋을 때야 외국인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든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처럼 전세계 경제가 어수선할 때는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매 행태도 변수로
등장할 수가 있지요.
한편,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잘 파악하고
관리를 해야 함에는 정부와 기관의 몫이겠지만
차제에 대한민국에서는 금융위기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중국이나 미국 등등과
통화스왑을 맺어두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일부의 지도자나 언론 그리고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언동도 조심해야 할 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대한민국에서는 적어도 1998년과 같은
금융위가가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정부와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4년 12월 17일 오후 1:25 대한민국증시 현황
경제혁신 국민점검반,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점검ㆍ회의
|
경제혁신 국민점검반,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점검ㆍ회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7 국민과 현장의 시각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ㆍ평가하고자 구성된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은 17일 회의를 열고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방문 결과와 향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 앞서 국민점검반은 지난 11일 제과제빵기계 및 냉동기계 제조기업인 (주)대흥소프트밀과 금형기업인 삼우금형을 방문해 일ㆍ학습 병행제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국민점검반 공동반장인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일ㆍ학습 병행제는 선(先)취업-후(後)진학 문화의 확산을 통한 청년고용 활성화의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점검반은 이번 논의 결과를 경제혁신장관회의를 통해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21) |
경기도-수원대 GRRC 연구성과물 시연회 개최
경기도-수원대 GRRC
연구성과물 시연회 개최
○ 17개국 주한외국대사 등 일행
수원대학교 GRRC 방문
○ 장력 감지식 외곽 울타리 보안시스템
‘아이가드 펜스’시연
* GRRC : Gyeonggi Regional
Research Center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성과들이 향후 해외로 수출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17일
아제르바이잔,
브라질,
오만,
르완다,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6개
나라 주한외국대사를 포함한 부대사,
서기관,
무관
등 17개
나라 국방 관련
기관장과
방위산업 관계자 일행이
수원대
GRRC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들은 보안감시센터와
데모시스템
설치 현장을 견학한 후
장력
감지식
외곽 울타리 보안시스템인
‘아이가드
펜스(I-Guard
Fence)’ 제품을
시연하며
기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이가드
펜스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GRRC)의
지원사업으로 6년
동안 883백만원을
투입해
수원대학교와 ㈜세렉스가
공동으로
개발
하였으며
본
시스템은 와이어를 훼손하거나
와이어의
당기는 힘,
즉
장력의 변화를
센서가
감지해 위험을 경고하고 침입한
대상
물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CCTV가
관제센터에
보여주는 기술이다.
㈜세렉스
정양구 대표는 이날 참가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
원격지에서
센서별 감도 조정
△
다양한
장력의 변화를 감지
△
센서별
ID를
부여하여 정확한 경보 위치를 확인
△
탐지율
100%보장
및 오작동이
전혀
없는 성능 등 외국 경쟁 제품과
대비하여
통합 보안 시스템의
우수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국내 공항 3개소,
항만
1개소,
국가보안(가급)시설
2개소에
약 50억원을
수주한
상태이며,
해외
9개
나라 약 300억원
규모의
수주를 상담중이어서 향후
수출
성과가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도
차원에서 대학의
연구능력을
중소기업과 연계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수원대,
한양대,
가톨릭대
등
도내
12개
대학 GRRC에 해마다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390건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478건을
실용화했다”고
밝히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훌륭한
연구성과를
이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GRRC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가
개발한 배추와 무의 융합
신종
채소 ‘배무채’,
한경대학교가
면역기능을
증진해 선풍적 호응을 일으킨
‘참살이막걸리’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
연락처
》
|
구
분
|
성
명
|
사무실
번호
|
비
고
|
|
담당과장
|
김명기
|
031-8008-4010
|
|
|
담당팀장
|
박근태
|
031-8008-4615
|
|
|
담
당 자
|
홍현표
|
031-8008-4671
|
|
연락처 : 031-8008-4671
입력일 : 2014-12-16 오전 7:31:35
첨부파일
러시아의 퇴장과 중국의 등장 그리고 미국
냉전(Cold war)시대까지만 해도
미국과 어께를 겨뤘던 러시아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러시아 중앙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10.5%에서
650 basis points를 올려서 17%로 만들었으며,
2014년에 들어서만 총 6회 금리안상을
당행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러시아 루블화의 가치는 급락을
해서, 1998년 외환위기를 방불케 한다는 것이
전세계 주요언론들의 소식이고요.
이로써, 미국과 전세계를 주름잡았던
러시아가 퇴장을 하고, 중국이 13억이라는
인구와 거대한 땅덩어리를 바탕으로
미국과 견주기 위해서 등장을 했는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중국은 우리와 같은
동양문화권으로 일본이 걸었던 길을
우리가 걸었듯, 우리가 걸었던 길을
중국은 걸어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야 먹고사는데 바뻐서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우선이지만, 경제성장으로 먹고사는 것이
해결된다면, 국민들은 그동안에 보이지
않았던,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공정사회
등등을 주장할 것이며, 정부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을까요.
2014년 1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bloomberg]
미국과 어께를 겨뤘던 러시아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러시아 중앙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10.5%에서
650 basis points를 올려서 17%로 만들었으며,
2014년에 들어서만 총 6회 금리안상을
당행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러시아 루블화의 가치는 급락을
해서, 1998년 외환위기를 방불케 한다는 것이
전세계 주요언론들의 소식이고요.
이로써, 미국과 전세계를 주름잡았던
러시아가 퇴장을 하고, 중국이 13억이라는
인구와 거대한 땅덩어리를 바탕으로
미국과 견주기 위해서 등장을 했는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중국은 우리와 같은
동양문화권으로 일본이 걸었던 길을
우리가 걸었듯, 우리가 걸었던 길을
중국은 걸어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야 먹고사는데 바뻐서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우선이지만, 경제성장으로 먹고사는 것이
해결된다면, 국민들은 그동안에 보이지
않았던,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공정사회
등등을 주장할 것이며, 정부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을까요.
2014년 1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bloomberg]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엔 어떤 비결이?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엔 어떤
비결이?
○ 16일 독서문화 프로그램 워크숍 및
지역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유,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유,
지역네트워크
구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방향’주제로 특강 진행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방향’주제로 특강 진행
경기도는
16일
오산 꿈두레도서관에서
‘2014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워크숍
및 지역네트워크’를
개최한다.
독서문화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주제로 고양책놀이터
작은도서관의
박미숙 관장이 특강을 한다.
이어
도가 지원한 독서문화프로그램 가운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작은도서관 간의
상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공모를 통해 작은도서관
80곳에
독서문화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북
아트’,
‘동화
인형극’,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독서교실’
등
책을
주제로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말한다.
도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작은도서관을
생활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해
지역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는 작은도서관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설명서와 지도서를 제작해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유채원
(전화 :
031-8008-4614)
연락처 : 031-8008-4614
입력일 : 2014-12-12 오후 6: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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