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2015년도 찾아가는 성교육 「큰키나무」 참가신청 접수


찾아가는 성교육 통해
건강한 성 가치관 함양해요.

○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15년도 찾아가는 성교육 「큰키나무」
    참가신청 접수
○ 버스 안에서 8가지의 주제로
    성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프로그램 신청 및 접수
○ 소규모 지역의 학교와 기관,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 우선 접수


경기도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함양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나선다.​


경기북부청소년문화센터(이하 센터)는
8일, 경기북부지역 학교 및 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이동형 성교육버스를 활용한
‘2015년도 찾아가는 성교육 「큰키나무」
프로그램(진행기간 : 15.1.12~12.24)’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접수 기간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소규모 지역의 학교와 기관,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를 우선 접수한다.
   
본 프로그램은 ‘이동형 버스’라는
이색적 공간에서 ▲ 사랑, ▲ 가족,
▲ 생명의 탄생, ▲ 생명의 성장,
▲ 십대의 사랑방식, ▲ 아름다운 소통,
▲ 책임과 함께 하는 성,
▲ 하나가 되는 사랑 등 8가지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대상에 따라 적합한
주제를 선정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김종규 보육청소년담당관은 “교육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
책임 있는 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 시 유의사항으로
45인승 대형버스 진입 및 전기연결이
가능한 곳이어야 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53-8052)에서
문의를 받는다.
   
한편, 경기도의 「큰키나무」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섬세한 감수성을 고려한
맞춤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청소년 성범죄 예방과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지난 12년 12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김종규
031-8030-3210
   
담당팀장
정규창
031-8030-3221
   
담 당 자
윤성민
031-8030-3223
   
   
문의(담당부서) : 보육청소년담당관
연락처 : 031-8030-3223
입력일 : 2014-12-08 오후 12: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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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러시아 극동지역 7개 주에 경제협력 제안

남경필 지사,
러시아 극동지역 7개 주에 경제협력 제안

○ 9일 한-러 경제포럼서 주제 발표
○ 연해주, 하바롭스크주 등 러시아
    극동지역 대표 인사들과 협력 방안 논의
○ 러시아 극동지역 부존자원과
    경기도 기술력 결합 시너지 효과 기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연해주, 캄차카주,
사할린주, 마가단주, 사하공화국, 아무르주,
하바롭스크주 등 러시아 극동지역 7개 주
대표를 만나 양 지역 간 파트너십 강화와
협력을 제안했다.
​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러 경제포럼’에 참석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러시아
극동지역 간 협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극동러시아는 풍부한 자원과 기초과학,
무한한 시장잠재력을, 경기도는 개발경험,
응용과학과 자본, 숙련된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환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라며 “양 지역 간 동반성장에 관심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학자, 기업인 모두가 참여
가능한 라운드 테이블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지금까지 경기도와
극동 러시아간의 교류는 보건·의료 부분을
비롯한 제한적 분야에서만 이뤄졌다.”라며
“경기도와 극동러시아가 협력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갖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리 트루트네프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를 비롯해 연해주 등
극동지역 7개 주지사 등 러시아 극동지역을
대표하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한국 측 인사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등이 함께 했으며
남 지사는 이날 러시아 극동지역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경기도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러시아 극동지역은 러시아 영토의
36% 이상을 차지하는 면적이 가장 넓고
가스·석유·석탄 등 부존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러시아 정부는 극동개발부를
신설하고 대규모 지역개발 투자를 하는 등
극동개발에 힘 쏟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연해주와
우호경제협력을 체결했으며,
유기농 콩 가공 공장 설립 지원,
보건의료대표단 초청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한-러 경제포럼은 한국무역협회와
러시아 무역대표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담당자  방미현(8008-2454) 
​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4
입력일 : 2014-12-08 오후 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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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Double Witching Day는 특별함이 없었다.

2014년 둘째주 목요일인
선물.옵션 만기일이 끝났네요.

1년에 네번있는 선물.옵션만기일 중에서
네번째 만기일이 지났기에 2014년 주식도
실질적으로는 끝이 났다고 해도
좋을만하지요.

2014년 대한민국주식시장의 특징을 
꼽으라면 특별함이 없었다는 것이고요.
그래도 꼽으라고 한다면,
삼성과 한화의 빅딜, 나아가,
유가급락에 따른 관련 주식들의 하락에
가계부채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가 본격적으로 부각되었다는
것으로 정리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2015년 주식시장도 큰 변화보다는
평평함속에 폭은 적지만 하락이 지속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하튼,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선물.옵션만기일은 큰 이변이 없이
끝나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2014년 12월 1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한국-베트남 FTA협상 타결관련 자료들

한국-베트남 FTA협상 타결 관련 자료들

한-베트남 상품양허 협상결과 요약표
한-베트남 상품양허 양허 단계별 주요 품목
한-베트남 교역 현황
한-베트남 투자 현황
한국의 기체결 FTA 현황
베트남의 기체결 FTA 현황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2-10













한.베트남 FTA추진경과와 타결 결과

한국-베트남 FTA추진경과와
한국-베트남 FTA타결 결과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2-10










Korea(한)-Vietnam(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실질 타결"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실질 타결”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한-베 정상회담(12.10)에서 공식 선언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2-10











2015년 예산배정 계획


2015년 예산배정 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0







Moody`s(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3' 유지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3'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1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10일 '한국 연례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Aa3)과 전망(안정적)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현재의 'Aa3' 등급은
한국의 매우 높은 경제적ㆍ제도적ㆍ재정적
견고성을 나타내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강점 요인으로 양호한 재정건전성과 
대외채무 구조, 글로벌 위기를 
잘 극복한 높은 대외충격 극복 능력, 
수출 경쟁력, 은행의 대외취약성 감소 
등을 언급했다.

반면, 북한 리스크는 현재의 신용등급을
제약할 수준이 아니며, 위험도도 높지
않다고 봤다.
무디스는 특히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의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한국 정부의 성장률 제고 노력에 주목했다.

이어 한국 정부가 '성장 친화적(pro-growth)'이라고
언급하면서 창조경제, 중소기업 지원,
유망서비스업 육성, 엔저 대책 등의
정책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국제통화기금(IMF)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시행한
주요 20개국(G20) 성장전략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성장전략은 앞으로
5년간 4.4%의 성장 제고 효과가 있다"면서
"이는 G20 전체 성장전략 효과가 2.1%라는
점을 감안할 때, 비교해 높은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한국 경제가 3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미국 금리
인상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디스는
향후 한국 국가신용등급의 상향 요인으로
△은행 부문의 대외취약성 추가 감소
△공기업 부채 관련 리스크 축소
△경제적 경쟁력 지속 등을 거론했다.

하향 요인으로는
△정부 재정 상황의 심각한 악화
△고용·투자·성장 친화적 정책기조 약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을 꼽았다.


한편, 다른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AA-(안정적)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A+(긍정적)로
부여하고 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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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발전 청사진 담은 5개년 계획 확정

경기도 지역발전 청사진 담은 
5개년 계획 확정

○ 경기도, 11일 도 지역발전
    5개년 계획(2014~2018) 확정 발표
○ 향후 5년 중앙부처 연계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이행력 담보
- 5대 발전분야 110개 사업에
   국비 4조4,280억 원 투자돼
○ 일자리 70만개 창출, 따복마을 조성 등
    민선6기 역점 정책 반영


경기도는 지역발전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이하
지역발전계획)’을 11일 확정, 발표했다.
​
지역발전계획은 상위계획인 국가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의 토대가 되는 시도 단위 계획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기본방향을 담고 있다.
이번에 확정 발표한 지역발전계획의 기간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이다.
​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지역발전계획을
토대로 향후 5년 간 5대 발전분야 110개 사업에
국비 4조4,280억 원을 투자할 전망이다.
​
분야별로는
▲지역행복생활권 활성화 1조3,114억 원,
▲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 6,363억 원,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 양성 465억 원,
▲지역문화 융성과 생태복원 7,054억 원,
▲사각 없는 지역복지 의료 1조7,284억 원
   등이 투입된다.
​
특히 지역행복생활권 활성화 분야는
정부의 지역발전정책 핵심모델로
경기도는 현재 도내 낙후지역을 중심으로
6개 생활권을 구성하고 생활인프라 개선,
교육.복지 등 주민체감형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
도는 이와 함께 이번 지역발전계획에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비전으로 한 일자리 70만개 창출,
따복마을 6,000개 조성, 골든타임 5분 실현 등
민선6기 역점 정책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 계획은 2013년 12월부터 지난 10월까지
경기개발연구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지난 11월 정부에 제출하여, 최근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
경기도는 앞으로 중앙부처와 연계하여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연차평가를 통해
경기도 발전계획 추진동력을 확보해
지역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
도 관계자는 “지역발전계획이 확정돼
향후 5년 동안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중앙부처 연계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이행력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담당자 : 조해근(031-8008-4102)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102
입력일 : 2014-12-10 오후 7: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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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가 또 다시 위험에 쳐하나요

미국증시가 유가(energy)하락 때문에
1%가 넘게 하락했다고 언론에서는
야단들이고요.

유럽증시도 유가하락과 그리스(Greece)정국
불안으로 영국과 프랑스 주가가 하락했다고
언론에서는 야단들인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유가하락은
전세계 경제의 침체로 소비가 침체되었기에
하락했다고 생각하고요.

전세계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OPEC의 감산결정이 없다면,
유가가 상승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한편,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주가하락에 대한 핑게를 만들기 위해서
조그마한 악재(惡災)도 부풀려서
소식을 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 유럽과 미국증시의 하락에
그리스 정국의 불안을 끼워넣는 것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하며, 전세계증시의
하락은 소비침체에 따른 경제침체가
주원인으로 틈만나면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
재정정책을 동원하는 것은 내성만 키울뿐
경제체질을 바꾸지 못했다는 것이
증명되었지요.

그나저나, 12월 11일 목요일은
대한민국증시의 선물.옵션만기일로
어떻게 마감을 할지가 궁금하네요.


2014년 12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인재개발원, 도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개방


경기도인재개발원,
도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개방

○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다문화사랑연합과
    공간나눔 협약 체결
○ 내년 1월 다문화가정 행복캠프
    장소로 사용 예정
○ 공무원 4만1,000명이 쌓은
    마일리지 1,800만 원, 다문화사업에 기부


경기도 인재개발원이 방학기간 동안
도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된다.
​
박익수 경기도인재개발원장과
홍기헌 경기다문화사랑연합 이사장은
9일 오전 10시 인재개발원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공간 나눔 협약에 서명했다.
​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캠프를 내년 1월에
운영하기로 했다.


다문화 가족 캠프는 1박 2일 과정으로
자녀교육,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세족식 등),
다문화 토크 콘서트(다문화 명사 초청 강의),
가족 간 편지쓰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군 공무원 4만1,000여 명이
사이버교육을 통해 쌓은 1,800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경기다문화사랑연합에
기부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
인재개발원은 지난 2011년부터 학습을 통한
사회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들의
학습마일리지를 사회에 기부하는
‘이런(e-learn)나눔’ 운동을 해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다문화 가족 캠프와
도내 다문화 가족 조기 정착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박익수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도내 저소득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드림 페스티벌 캠프에 이어 추진하는 것.”이라며
“인재원 교육시설을 도민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소통의 섬기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교육에 지장이 없는
평일 야간시간이나 공휴일, 동・하계기간 중에는
도민에게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담당자  김명수(290-2151)
송진수 (290-2311) 

문의(담당부서) : 교육컨설팅과
연락처 : 031-290-2151
입력일 : 2014-12-09 오전 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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