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0일 목요일

다단계 판매업자 정보공개 내역[2013년]


2013년도 다단계 판매업자 매출액, 
후원수당 등 주요 정보 공개 

- 다단계 판매업자, 매출액, 판매원 수 
  지속적 증가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4-07-08









2013년도 다단계 판매업자
정보 공개 내역








[보도참고]2014.7.9.(수) 연합뉴스, 「작년 추경사업 예산 집행 미진했다」 제하 기사 관련


[보도참고]2014.7.9.(수) 연합뉴스,
 「작년 추경사업 예산 집행 미진했다」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10




<언론 보도내용>

 □ ‘14.7.9.(수), 연합뉴스는
“경기부양이 절실한 상황에서
예산이 추가된 작년 추경사업에서
쓰이지 못한 나랏돈은 4조원에 이른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작년도 추경사업의 집행이
다소 부진했던 것은 일부 사업의
사업계획 변경*, 경제여건 변화에
따른 세수부족 등에 기인하고 있음.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경우,
  부지변경에 따라 사업계획이 변경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생활안정․일자리 사업 등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주요사업의 경우,


ㅇ 재정관리점검회의 등을 통해
추경사업 집행률*(94.7%)을 전체
주요사업 집행률*(94.2%)보다
높은 수준으로 관리하였음.


* 추경 주요사업 : 현액) 43.8조원 →
   집행 41.5조원(집행률 94.7%)

* 전체 주요사업 : 현액) 252.3조원 →
  집행 237.7조원(집행률 94.2%)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2014년 7월 9일]

미국과 유럽 증시는 잘 나가는데
아시아 나라 증시들은 죽을 쑤고 있군요.

특히, 우리증시는 미국이나 중국과도
동조화(Coupling)되지 못하고
왕따를 당하고 있는 형국이고요.

학교나 군대 혹은 회사에서만
왕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경제에서도 왕따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소국이면서
경제가 불안정할 때는
왕따를 당하기 십상이기에
왕따 당하지 않고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달러나 엔화 그리고 위안화에 대한
원화는 큰 변동이 없지만
앞으로도 변동이 없도록 하면서
제조업 경쟁력을 키워야 할 것이고요.

Iraq를 비롯한 중동국가의
사회 불안정은 언제 어느때고
유가를 불안정 상태로 몰고 갈 수
있기에 중장기 대책도 있어야 할 것이고요.




2014년 7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2014년 7월 9일 수요일

통화 및 유동성[2014년 5월중]


2014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7-09



□ 2014년 5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1.1% 증가

□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5% 증가

□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6% 증가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1.2% 증가




[참고]
자세한 것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나
아래의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금융시장 동향[2014년 6월중]

2014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7-09










가계대출 현황[2014년 5월중 예금취급기관]


2014년 5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현황

                 한국은행    2014년 07월 08일



□ 2014년 5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3.8조원 증가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4조원, 
   비수도권이 2.4조원 증가
 







공공정책에 디자인을 입히다.


공공정책에 디자인을 입히다.

- 국민참여형 안심치안서비스 등 
   19개 정부정책을 국민이 함께 설계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7-09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공정책과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정부3.0  일하는 
방식변화’ 가 범정부적으로 첫 시도된다.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7월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정부3.0 주요 
정책에 대한 「국민디자인단」
활동성과 발표대회를 열고, 
국민들의 욕구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디자인 방식을 적용해 
공공정책을 수립·실행하는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적극 
도입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디자인은 수요자에 대한 
면밀한 관찰·이해 등 경험에 근거해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영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교통·의료·치안 등 사회 현안 및 
공공서비스 혁신에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이 널리 쓰이고 있다.

안행부와 산업부는 합동으로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국민이 원하는 
공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민·대학생·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하여, 국민이 
직접 공무원과 머리를 맞대고, 
워킹맘 앱 서비스 등 19개 공공정책 
관련 정책 내용과 서비스 방식을 
디자인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내용이 개선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경찰청은 스마트폰, 블랙박스 등을 
통한 각종 범죄현장의 영상·사건정보를 
시민제보로 범죄수사에 활용하는 시스템을 
적극 구축키로 하면서 자발적 시민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설계할 계획이다. 

여가부는 워킹맘을 위해 일·가정 양립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앱서비스를 개선키로 
했다. 
앱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산부인과·보건소 등 
서비스 접점 장소 홍보를 강화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조건 선택으로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외국인근로자의 해고시 고용주가 법무부와 
고용부에 이중으로 신고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어느 한 기관에 신고하면 
양쪽모두 신고한 것으로 처리·개선했다. 
아울러 법무부는 외국인근로자 채용단계에서의 
이중신고도 추가 개선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식물을 활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서비스 대상을 
유아,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로 
제공하고, 개인뿐 아니라, 가족단위 
치유프로그램까지 확대 개발할 계획이다.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은 
“정부3.0 시대 민관 협업의 ‘일하는 방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하반기에는 서비스 
접점에 있는 지자체에도 서비스디자인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3.0 브랜드과제발굴홍보단 김정기 (02-2100-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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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


‘제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
-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및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7-09



안전행정부,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이 
7월 9일(수)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기념식에는 사이버 공간에서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정보보호를 
실천하고, 안전한 사이버 국가를 
이루어 나가자는 취지로 관계부처와 
정보보호 업무 종사자 등 
모두 1,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하 영상 메세지를 
통해 “정부는 국민의 삶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정보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이며, 
산ㆍ학ㆍ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원동호 교수(홍조근정훈장)와 주식회사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이사(산업포장)를 
비롯한 11명과 3개 단체에게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정보보호 중요성을 
국민 모두에게 널리 알리고, 실천을 
확산시키고자, “개그맨 조윤호”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기념식 부대행사로 함께 개최된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에는 
30여개의 주요 정보보호 기업과, 
전국대학 및 대학원 정보보호 유관분야 
전공학생 800여명이 참가하여 큰 호웅을 
얻었으며,

“정보보호 연구성과물 및 우수 제품 
전시회”에는 비정상 트래픽 탐지 및 
대응기술 등 8개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성과 발표와 9개 보안기업의 제품이 
전시되어 국내외 보안전문가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으며, 국내 정보보호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formation Security)’
에서는 ‘Security First : 보안이 우선인 
사이버 안심 국가’를 주제로 국내외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이버물리시스템(Cyber Physical System) 
환경하의 정책, 협력 등 주요이슈를 
논의하였다.
    
고려대학교 안문석 석좌교수는 기조연설에서 
바람직한 정보보호문화 확산 방안을 제시하고, 
유럽위원회 앤소피 론런드(Ann-Sofie Ronnlund) 
정책 담당관은 “EU 정보보호 정책 및 연구개발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였다.
   
정부는 금번과 같은 정보보호 행사를 통해 
정보보호의 인식을 높이고 모두가 정보보호를 
우선시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과장 하승철 (02-2100-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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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중 손상화폐 교환 및 폐기 규모


2014년 상반기중 
손상화폐 교환 및 폐기 규모

                               한국은행    등록일     2014-07-08



2014년 상반기중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는
1조 3,620억원(주화 10억원 포함)이며,
이를 새 화폐로 대체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264억원임
 
ㅇ 전기대비로 은행권은 1,824억원,
    주화는 3억원 각각 증가
 
□ 이 중에서 일반인들이
보관·사용 중에 훼손되어
한국은행 화폐교환 창구에서 교환한
손상화폐는 16억 9,100만원으로
전기대비 19.2%(2억 7,000만원) 증가
 
ㅇ 주요 손상사유는 화재로 인한
소손(644건, 4억 2,100만원), 습기 및
장판밑 눌림 등에 의한 부패(1,005건,
2억 9,800만원), 칼질 등에 의한

세편(516건, 5,300만원) 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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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둘러봐도
가게를 둘러봐도
식당을 둘러봐도
텅 비어 있네요.

장마가 올거라고 해서,
날씨가 더워서,
온통 텅비었을 것이라고
약간은 이해를 하지만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거리가
가게가
온통 텅비었다는 것은
경제가 텅 비어 간다는 뜻이겠지요.

거리도,
가게도,
경제도,
씀씀이도
모든 것이 텅 비어 버린다면
누가 있어 꽉 차게 만들까요.

오늘의 증시 꼬라지는
사기꾼들도 돈이 없는지,
아니면, 먹을 것이 없어서 떠났는지,
죽음을 앞둔 닭처럼 뒈져가고 있군요.



2014년 7월 9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보도해명] 014.7.8(화) 한국경제, 「 대통령 앞에서 ‘공수표’ 남발…규제개혁 낙제점 받은 공무원들」관련


(보도해명) 2014.7.8(화) 한국경제,
「 대통령 앞에서 ‘공수표’ 남발…
   규제개혁 낙제점 받은 공무원들」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08









흥미를 잃게 만드는 대한민국

어렸을 때는 TV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요.

특히, `타잔', `로보트태권V',
`주말의 명화' 등등을 보기 위해서
다른 집까지 놀러를 가곤 했는데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복싱, 축구 등등을 보기 위해서
노력했을만큼 좋아했고요.

도서관에 가는 것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자주 갔었고요.

이처럼 많은 일에 흥미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TV도 스포츠도
재민가 없어졌고요.
도서관에 가는 것도 인터넷의
영향인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가지도 않고요.

TV, 스포츠, 도서관 등등
관심이 없다는 것이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언론들의 보도와 TV의 방송내용이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여서 시청하지
않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를 보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도,
도서관에 가는 것도 인터넷으로
대체되어서 감흥을 잃었고요.

대한민국에 흥미를 잃어가는 사람이
저 혼자였으면 합니다.




2014년 7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2014년 7월 8일 화요일

자기개발 열망을 실현하는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


자기개발 열망을 실현하는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

- 지방행정연수원, 
  자기주도학습으로 교육에 활력을 불어넣다.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7-08



고위정책과정에서 장기교육을 받고 있는 
A국장은 입교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지방자치 인사부조리 실태분석”을 
주제로 정책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연구과제를 학술지에 발표할 계획인 
A국장은 연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중견리더과정 B사무관은 다년간의 
국제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별 국제업무 실태 등을 연구·정리하면서 
자신의 오랜 열망인 ‘국제업무 매뉴얼’ 편찬 
계획을 실현하고 있다.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에서 장기교육을 받고 있는 
공무원들의 이같은 적극적인 행동 변화는 
교육생 스스로 선정한 분야에서 최고의 
지역정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
(self-directed learning)’이 촉매가 
되어 나타난 결과다. 

82명의 교육생들이 ‘1:1 맞춤형 지도교수제’ 
도움을 받아가며 정책과제 연구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나 성과물을 활용하여 
국민신문고 등에 정책 제안을 계획하고 
있는가 하면, 그 외 대다수의 교육생들도 
학술지 게재, 언론 기고, 대학 강의 등 
각자 선정한 목표를 가지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7. 8(화) 개최된 ‘자기주도학습 자문단’ 
회의에 참석한 인적자원개발(HRD) 외부 
전문가와 지도교수들도 학습시스템으로서의 
자기주도학습이 활발히 작동되고 있다며 
이에 따른 파급효과와 함께 공무원 교육 
모델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회의에 참석한 이정래 한국공공기관연구원 
전임교수는 자기주도학습 운영성과에 대해 
“교육생들이 개별적으로 학습지향적 
성취목표를 가지고 있어 능동적인 
학습활동으로 인한 성과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건국대 소순창 교수는 교육생들의 
연구활동에 대하여 “객관적인 분석력이 
높아지고 있어 행정현상에 대한 연구역량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수원은 자기주도학습을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에 
도입·적용하면서, 장기 4개 교육과정을 
통합해 연구주제별로 22개 학습분임을 
편성하고, ‘1:1 맞춤형 지도교수제’를 운영해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격월로 운영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날의 대면지도와 더불어 언제든지 수시로 
교수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지도 시스템(BAND)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연수원의 자기주도학습 지원 
프로그램들은 교육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그 유용성이 확인됐다. 
특히 모바일 지도 시스템의 경우 운영 
초기(4월)에 비해 5배 가량 등록횟수가 
늘어나는 등 활용도가 커지고 있어 
실제에 있어서도 그 학습활동과 성과를 
가늠케 하고 있다.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자기주도학습이 
공무원 교육의 표준모델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지원시스템 운영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중요하다”며 “연구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나 
연구성과가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생 
중심의 지원책을 펼쳐 성취동기를 촉발하고 
학습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박세권 (063-907-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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