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0일 목요일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14년 1/4분기 동향 및 2/4분기 전망)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
(2014년 1/4분기 동향 및2/4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4-04-03



1. 국내은행

□ 2014년 2/4분기 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중소기업 및 가계를 중심으로 완화기조가
이어질 전망

□ 신용위험은 기업 및 가계 모두
높은 수준을 지속할 전망

□ 대출수요는 기업 및 가계 모두 비교적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2. 비은행금융기관

□ 2014년 2/4분기 중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대체적으로 완화기조가 이어질 전망

□ 신용위험은 상호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을
중심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 대출수요는 업권별로 다소 상이한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국민 35%, "정부 예산편성 시 일자리에 중점 둬야"


국민 35%, 
"정부 예산편성 시 일자리에 중점 둬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10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부가 예산을 편성할 때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분야로 '일자리'를 꼽았다.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12~20일 국내 거주
만 20~64세 성인남녀 1000명과 연구원 및
대학교수 등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2015년 재정운용방향 관련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정부가 예산편성 시 가장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일반국민은 
일자리(35.2%)와 서민생활 지원(24.4%)을, 
전문가는 성장잠재력(55.2%)과 
일자리(20.9%)를 선택했다.

지출 규모에 대해선 일반국민은 가급적
낮게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전문가는 올해 수준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내년 경기전망과 관련해선 일반국민과
전문가 모두 올해 수준이 유지되거나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재정운용방향에 대해선 일반국민(68.5%)과
전문가(46.3%) 모두 '재정건전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밖에 전문가는 예산낭비 원인으로
△재정사업 통제ㆍ관리 미흡(34.8%)
△법정 사회복지 지출 무분별 도입(25.9%)
△국회 선심성 사업(17.4%) 등을 지적했다.

또 재정수반 법률 관리방안으로
'재정총량 관리제도 도입'(44.8%)을,
세출구조조정 방안으로 '유사ㆍ중복
통폐합'(45.8%)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기재부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2015년 예산안 편성 및 2014~2018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정책과(044-215-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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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信賴.Trust)가 무너졌을 때


인간관계나 금융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신뢰(Trust)라고
생각합니다.

부부, 가족, 친구間에 신뢰가 무너져 버리면
다시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면요.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주식시장도
일반투자자들로 부터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는, 금융관련 기사가 포털에 게시되었을 때
글을 읽는 분들의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거나,
정부가 새로운 정책이나 상품을 내놓았을 때
투자자 혹은 국민들의 반응에서 유추할 수
있다 할 것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상승을 했지만
대한민국증시에 대한 신뢰가 없기에
"될대로 되라"는 방관자적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분명
대한민국증시는 신뢰가 무너졌다 생각합니다.




2014년 04월 0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체크카드 결제 후 거래 취소시 대금 환급절차 개선


체크카드 결제 후 거래 취소시 대금 환급절차 개선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4-07









금융위원회 제323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업무현황


제323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업무현황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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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개요






이하생략~~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를 위한 증권회사 NCR제도 개선방안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를 위한 
증권회사 NCR제도 개선방안




▶ NCR 산출 체계 전면 개편  
① 美SEC의 NCR 규제 Benchmark  
② 적기시정조치기준 조정(150%→100%)
▶ 연결회계기준NCR 도입 : 
    증권회사간 M&A, 해외진출 활성화
▶ 기업신용공여 영업용순자본
    차감기준 완화 등 규제 합리화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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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 관련 현장점검 실시 및 비상대응반 운영



Window XP 기술지원 종료 관련
현장점검 실시 및 비상대응반 운영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8







『이중상황청구권부 채권.Covered Bond) 발행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이중상황청부권부 채권(커버드 본드 or Covered Bond)의
개념과 개요를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관련 법률 시행령」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금융위원회        등록일       214-04-08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8














콘텐츠분야 마이스터高 2016년 문연다.


■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 
     2016년 문 연다
■  무형콘텐츠자산 평가하는
     ‘콘텐츠가치 평가체계’구축
■  영세 콘텐츠 기업지원
     ‘10-10-10 펀드’ 신규 조성
     (‘17년까지 500억 원 이상, 
     연 100개 기업 이상 투자)
■  한중 글로벌 민관 합작펀드 
     2천억 원 규모 조성

- 문화융성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콘텐츠산업 발전 전략’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일    2014-04-04



붙임파일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세계의 행정혁신, 인류의 공동번영" - 안전행정부, 2014 UN 공공행정포럼 슬로건 선정


"세계의 행정혁신, 인류의 공동번영"
- 안행부, 2014 UN 공공행정포럼 슬로건 선정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7-04-09





안전행정부는 2014 UN 공공행정포럼 슬로건으로
"세계의 행정혁신, 인류의 공동번영"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나라와 각국의 우수한 행정혁신 사례를
세계가 공유하는 길을 꾀하고, 그를 통해 인류가
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UN 공공행정포럼의 개최 의미를 친근하게
전달 할 수 있는 상징적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국내 거주 외국인, 공직자 포함)
2. 26 ~ 3. 23. 진행된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이같이 선정하였다.

응모기간 동안 총 288건의 슬로건을 접수 받아
내부 검토를 거쳐 1차로 총 27건을 선정했고,
4. 4(금) 내·외부 심사위원 참석 하에 함축성,
활용가능성, 독창성 등에 대한 최종 심사를 거쳐
총 13건,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10)의
슬로건을 선정했다.

슬로건 최종심사 결과 "세계의 행정 혁신,
인류의 공동 번영"이 행사의 취지와 목적에
가장 부합한 것으로 평가되어 최우수상으로
결정되었다.

이밖에도 "함께하는 공공행정,
함께 누릴 창조미래(우수)" 등의 슬로건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슬로건은
4. 9(수) 공식 홈페이지(www.unpsforum.go.kr)를
통해 게시된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2014 UN 공공행정포럼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 콘텐츠에 삽입하여 활용하고
유관기관 홈페이지 배너 등 온라인 홍보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담당 : UN공공행정포럼 준비기획단 박래혁 / 02-2100-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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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에 장애인 차별적 요소 없앤다!


공무원시험에 
장애인 차별적 요소 없앤다!

- 안전행정부,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공무원시험 본인확인용 신분증 인정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09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공무원채용시험에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을 본인확인용 
신분증으로 활용하고, 합격자 발표도 
일반인과 장애인 모두 "응시번호"로 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없애기로 했다.

우선, 안전행정부에서는 장애인 응시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공무원시험에서도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을 본인확인용 
신분증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는 현행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이 
본인확인에 필요한 사진 및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타 신분증에 준하는 
위·변조 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인감증명 
발급신청 등 다른 행정업무에서도 신분증으로 
활용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 장애인들은 장애인등록증, 
     복지카드 중 1개를 택일하여 발급받음

그 동안 공무원채용시험에서는 엄정하고 
공정한 시험집행과 부정행위 등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위·변조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만을 본인확인용 
신분증으로 인정했었다.

- 이에 따라 장애인들은 본인확인이 가능한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본인확인용 
신분증을 따로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다만, 장애인들이 발급받는 복지카드 중에서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만 
신분증으로 인정된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신용카드용으로 발급된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의 경우에는 
신분조회나 확인이 어렵고, 학생증, 
각종 자격수첩 등은 위·변조 우려 등이 있어 
앞으로도 공무원 시험 응시자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안전행정부가 주관하고 있는 
모든 공무원채용시험 합격자 발표때에도 
일반모집과 장애인(저소득층 포함) 구분모집 
모두 성명없이 응시번호만 발표하여 장애인 
등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개인정보 침해소지 여부에 대한 논란도 
사전 예방하기로 하였다.

지금까지는 5급·7급·9급 공채 일반모집은 
응시번호와 성명을 발표하는 반면, 
장애인과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응시번호만 발표해왔다. 그 결과, 
장애인 및 저소득층 합격자가 누구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게 되어 이들에 대한 차별적 요소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안전행정부는 장애인과 일반인 수험생간의 
차별요소를 제거하고 장애인 수험생의 
응시편의를 적극 도모하는 차원에서 
합격자 발표방식 개선은 7급 견습직원
1차 합격자 발표(4.11), 장애인등록증의 
신분증 인정은 국가직 9급 공채필기시험(4.19) 
부터 곧바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지방공무원채용시험의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지방공무원인사규칙"을 
4월중으로 개정하는 등 제도개선 후 
지방9급 공채 필기시험(16개 시·도 6월 21,
 서울은 6월 28일)부터 적용할 것을 요청하였다. 


담당 : 채용관리과 조성배 / 02-2100-1561, 
지방공무원과 김윤일 / 02-2100-3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