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2일 수요일

2013년중 외환시장 동향

   2013년중 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21












2013년 12월 생산자 물가지수

2013년 12월 생산자 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20



□ 2013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0.4% 하락)

ㅇ 농림수산품 : 채소가 올라 
    전월대비 0.7% 상승
ㅇ 공  산  품 : 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올라 전월대비 0.1% 상승
ㅇ 서  비  스 : 운수, 음식점및숙박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2% 상승


















2013년 기업집단현황 및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점검결과 발표

2013년 기업집단현황 및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점검결과 발표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4-01-22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는
19개 기업집단 소속 367개사*에 대한
기업집단현황 공시 및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이행점검 결과,
 231개사가 공시제도를 위반하여
총 781백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경고**조치 함












변동성이 없이 지루하게 흘러가면 단기매매를 하는 투자자들이 힘들텐데요.

주가지수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변동성이 없으면 그래도 괜찮은데요.

지금처럼 주가지수가 낮으면서
변동성이 없으면 Day trader를 비롯한
scalper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데요.

물론, 장기투자자들에게도 힘든 시기를
보내게 하는 것이고요.

미국과 유럽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주가변동성이 낮지만 우리의 경우는
주가지수가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변동성이 낮아버리기에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오늘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높여서 끝을 냈군요.

이는 다음날 미국증시가 하락하면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기에 나쁜
현상이라고 했는데요.

그리고, 오늘은 선물의 거래량이
평상시에 비해서 많이 적은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여하튼, 요즈음은 전세계 대부분의 증시가
변동성이 낮아서 단기매매를 할 수 없기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낮아지는 것 같고요.





January 22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Daum Communications Corp.를 보면서

한 때는 대한민국에서
hanmail의 mail계정이 없거나
Daum cafe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naver에 많이 밀리고
google에도 치이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해버렸지만요.

지난날 영광을 찾기 위해서
다음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한데, 언론이나 증권관련
보고서 등등에서는 찾을 수가 없기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요.

많은 분들이 다음에 대해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다음을 응원하면서
google과 경쟁하는 것을 치욕으로
생각하며, 다시 naver와 경쟁해서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의 전면에
부상하기를 희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naver의 지식인을 모방해서
부동산과 증권관련 섹터에
Q&A를 도입한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위상이 많이 약화된 것 같고요.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고라"이지만 이 또한 일부의 사람들이
주도를 하고 있고, 한 방향으로만
집중적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기에
식상해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SNS나 게임 혹은 만화 등등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며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한 때 다음을 알게 해주었던
cafe나 mail도 부각되지 못하면서
blog에서도 배려가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다시한번 Daum의 부활을 기원하고 있는데
과연 DAUM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4년 1월 22일 Daum 주식을 보면서




(보도해명)「LH‧한전 보유부지 민간자본으로 개발 추진」기사 관련


「LH‧한전 보유부지
  민간자본으로 개발 추진」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2





< 언론 보도내용 >

□ 2014.1.22(수) 연합뉴스는

ㅇ “정부와 한전, LH는 비핵심사업 매각,
사옥 매각, 예산절감 등만으로는
획기적인 부채감축이 어렵다고 보고
부동산개발 등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라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기획재정부는 부채규모가 큰
12개 기관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채감축계획을 포함한 정상화계획을
1월말까지 제출받은 후 이를 점검한 후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확정할 계획

ㅇ 현재 해당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할 정상화계획을
소관 주무부처와 협의 중에 있으며,

ㅇ 부동산 개발 등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림.




첨부파일
  •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한글문서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현오석 부총리, "개인금융정보 유출 관계자에 엄정한 책임 묻겠다"



현오석 부총리, 
"개인금융정보 유출 관계자에 
 엄정한 책임 묻겠다"

- 경제관계장관회의…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확정ㆍ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2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최근 신용카드사의 개인금융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백히 가려 관계자에게는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해 매우 유감이고
국민들께 송구스럽다"며 "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는 카드사들이 전액 보상토록 하고,
원하는 고객에게는 카드 재발급ㆍ해지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오늘 논의를 거쳐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을 
확정해 발표하겠다"며 "이와 함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재점검하고 근본적인 
제도개선 대책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현 부총리는 최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족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AI가 발생해
국민들의 염려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부는 AI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방역대책과 함께,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과 수급안정
대책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가 발생한 농장의 닭ㆍ오리 등
가금류는 엄격히 통제되고 있고,
끓이거나 익혀 먹으면 위험성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소비해도 된다"며 "근거 없는
오해로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민들의 합리적
판단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기술평가시스템 구축방안
△턴키 입찰제도 운영 효율화 방안
△미래 이동통신 산업 발전 전략 등이
   논의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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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IMF,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 3.7%로 상향


IMF,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 3.7%로 상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1



국제통화기금(IMF)은 21일(현지시간) 
'세계경제전망 수정(WEO Update)'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오른 3.7%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은 3.9%로 전망했다.

IMF는 "선진국의 수요 증대와
이에 따른 신흥시장국의 수출 반등으로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경기 및 무역이
예상보다 더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선진국의 금융시장 여건이
완화되고 있는 반면, 신흥시장국은
지난해 5월 미국의 테이퍼링 발표 이후
금융시장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IMF는 세계경제가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2013년 3%에서
2014년 3.7%, 2015년 3.9%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가별로 보면 선진국은 올해 2.2%, 
내년은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은 최근 예산 합의에 따른
재정지연 완화 등에 힘입은 내수 증가로
올해 2.8%, 내년은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존은 경기가 회복기로 접어들겠으나
회복 속도는 지역별로 다른 가운데
올해 1.0%, 내년은 1.4% 성장할 것으로 봤다.

일본은 경기 부양책이 소비세 인상효과를
부분적으로 상쇄해 올해 1.7%,
내년은 1.0%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흥국의 올해 성장률은 5.1%로
지난해 10월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IMF는 "선진국과 중국의 견조한
대외 수요에도 브라질ㆍ러시아 등
다수 신흥국의 내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IMF는 선진국의 경우
'과도하게 낮은 물가상승률'을,
신흥국은 '기업부채와 테이퍼링에 따른
금융 및 자본시장 불안'을 각각의
위험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세계경제가 회복되고 있지만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취약부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특히 선진국에 대해선
"경기가 개선되고 있지만
△낮은 물가상승률
△큰 폭의 GDP 갭
△재정건전화 필요성 등을 고려할 때,
확장적 통화정책의 성급한 정상화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신흥국에는 "잠재적 자본유출입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며 "대규모 경상수지
적자국은 환율조정(절하)이 어려울 경우
대외 불균형의 심화를 막기 위해
긴축적 경제정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한편, 한국 관련 전망은
이번 보고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IMF팀(044-215-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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