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미국의 주가상승이 놀랍군요.

조정을 받을만도 한데 계속상승을 하는군요.
이는 주가지수가 시가총액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도 이유가 될 것입니다.

즉, 시가총액상위종목의 점유율이 높기에
시가총액상위종목이 상승을 하면 주가지수도
상승을 한다는 모순이 있지요.

또한, 주식시장의 체계가 Dow, S&P500, Nasdaq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특정 주체가 상승을 하면
동조가 되어서 상승을 하는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미국의 주가지수가 상승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만요.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2013년 8월末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2013년 8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0-22

□ 2013년 8월말 현재 보험회사의 
대출채권 잔액은 123.9조원으로 
전월대비 1.2조원 증가(↑1.0%)

◦ (가계대출) 가계대출은 80.8조원으로 
  전월대비 0.6조원 증가(↑0.7%)

- 이는 보험계약대출(+0.3조원),
  주택담보대출(+0.1조원),
   신용대출(+0.1조원) 증가에 기인

◦ (기업대출) 기업대출은 43.1조원으로
   전월대비 0.6조원 증가*(↑1.5%)

* 콜론을 중심으로 대기업대출이
  전월대비 크게 증가(+0.8조원)한데 주로 기인

- 다만, 중기대출은 27.1조원으로
   전월대비 0.1조원 감소(↓0.5%),
   부동산PF대출은 5.2조원으로
   전월대비 0.2조원 감소(↓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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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기다림이다.

일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주식투자는 기다림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라는 것』이것이
  주식투자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먹어보겠다고, 조금 더 수익을
챙겨보겠다고 옮겨다니지 말고 일관되게
기다리는 것 이것이 주식투자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먹어보겠다고, 조금 더 수익을
챙겨보겠다고 옮겨다니지 않아도
약삭빠른 사람들이 옮겨갔다가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우리처럼
개인투자자들은 약삭빠른 사람들을
쫒아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차를 운전할 때도 자주
목격하곤 하는데요.

약삭빠르게 추월해서 지나가지만
나중에는 대부분 만나게 되는 것으로
주식시장에서도 조금 더 먹어보겠다고
조급하게 움직이기 보다는 차분하게 
기다리는 전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아무리 좋은 지식과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지만 행동이 따라주지 않기에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10월 22일 場마감 주가지수 현황



일반개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주식시장에는 아주 다양한 주체들이
저마다의 재주를 믿고 수익을 올리겠다고
아귀다툼을 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이야
자기 돈이 아닌 개인들의 돈을 맡아서
투자를 하고 있기에 대규모의 자금을
움직일 수가 있으며 또 계속해서 자금이
유입되기에 크게 걱정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더하여서,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이
투자하기에 좋은 이유는,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뜯어가고 수익률이 높지 않아도
돈을 맡겼던 개인투자자들은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은 생활비로
투자를 하면서, 또한, 계속해서 자금을 쏟아
부을 수도 없기에 자금력과 정보력에서
우세한 기관들의 먹이감이 된다 할 것입니다.

해서, 개인들은 대부분 완패로 끝맺음을
하게되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보유해
수익을 챙기는 수밖에 없다고 단언합니다.

물론, 일부의 개인투자자들은
자기만의 방법을 개발해서 투자에 임하지만
이 또한 특별하지 않으면 기관과 외국인들의
밥이 될 것이기에 오직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상승했을 때 
매도해서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좋다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회사와 가격이 낮을 때를 연구하는 것은
오로지 각자의 몫이지만요.



2013년 10월 22일 장끝날 무렵의 주식시장으로
雜株(Garbage stocks)도 상승할 때가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보도해명)2013.10.21(월) 연합인포맥스 「한, 호주와 대규모 통화스와프 추친…‘연내 체결’」기사 관련

개인적으로 통화스와프는
호주(Australia)나 스위스(Switzerland) 등등과
같이 선진국과 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보도해명)2013.10.21(월) 연합인포맥스 
「한, 호주와 대규모 통화스와프 추친…
  ‘연내 체결’」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21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호주와 대규모 통화스와프
체결을 위한 막바지 실무 작업을 조율중이다.

외환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호주와의 스와프 체결은 올해 연말을
넘기지 않을 예정”이라며 “호주와의
통화스와프를 마지막으로 최근 잇달았던
신흥국과의 통화스와프 체결도 일단락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한국은행 입장>

□ 현재 호주와 통화스왑 체결을 위한
막바지 실무 작업을 조율 중이라는
기사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호주와 통화스왑 추진에 대해
논의한 바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2013년 3/4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자료:한국은행]

앞으로 중국의 화폐가치는 오랬동안
높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화폐에 투자하고 싶다면
$(Dollar)나 원화(\), 기타 등등의
통화보다는 중국의 위안화(元貨.CNY)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할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경제성장기 때 미국의
질시를 받을 것을 보면, 분명 중국도
수 년內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질시(질투)를 받을 정도로 성장을 하면서
화폐가치는 높아질 것이기에요.









Google의 영향인가요, Naver의 주가가 예상보다 많이 상승하네요.

Google의 주가가 주당 $1,000를 상승하더니
Naver의 주가도 新高價를 갱신하는군요.

Google의 경우는 세계 Android 운영체계와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Naver의 경우는 대한민국 검색시장과
SNS인 LINE의 성장세가 진행형으로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기에
주가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되지만
너무 많이 상승해서 추격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3년 10월 21일(월) Naver 주가

2013년 10월 18일 Google 주가




한국은행[The Bank or Korea],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ank Negara Maraysia]과 통화스왑계약 체결







10.20일 한국은행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원화/링깃화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였음

o 이번 통화스왑계약 체결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은 무역결제 지원
   등을 위하여 5조원/150억링깃
   (약 47억달러 상당) 이내에서 
   상호간 자금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음

o 통화스왑계약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기도래시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이 가능

□ 한-말레이시아 양국 중앙은행은
   교역촉진 및 금융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경제 및 금융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임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기재부, "세출 구조조정 지속적으로 추진"


기재부, "세출 구조조정 지속적으로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18

기획재정부는 18일 김상규 재정업무관리관
주재로 제1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향후 재정집행 방향을 논의했다.

김 재정업무관리관은 "최근 우리 경제의 
회복세가 점차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미국 재정ㆍ양적완화 리스크 등 
대외적 불확실성도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추경 및 하반기
재정보강 대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함께
불요불급한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집행되지 않도록 세출 구조조정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추가경정예산의
3분기 70% 집행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기재부는 이날 예산성과금과
예산낭비신고센터의 운영을 활성화하는 등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9월말 현재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은 222조9000억원이 집행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044-215-533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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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2013년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전)은 
    0.24%로 전월(0.10%)보다 상승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
    87개로 전월(85개)보다 증가
□ 신설법인수는 5,185개로 
    전월(6,102개)보다 감소







역시 잡주들은 안되는군요.

주가가 상승기 때에는 잡주들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요.
물론, 잡주들을 투자해서도 안되지만요.

주가는 최고치를 갱신한다고
난리들인데 제가 보유한 종목은
주가지수와는 전혀 딴판으로 노는군요.

이래서 잡주라 할 것이지만요.

2013년 10월 18일 종합주가지수

2013년 아시아 증시 및 외국인 매매동향 [자료:krx]


2013년 아시아 증시 및 외국인 매매동향

   자료 : krx    배포일  2013. 10. 17(목)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닭 000만도 못한 00놈의 000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합니다.
주식시장은 사기꾼들이 모여서
서로에게 사기를 치는 공간이라고요.

해서, 주식투자는 하지 않는게 좋지만
돈이 화수분처럼 계속 나오는 분들이나
투자에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자기 절제가 이루어거나
정보력과 결단력이 있는 분들이
참여해야지 그렇지 못한 일반투자자들은
초기의 수익에 대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마약처럼 빠져서 패가망신하는 지름길
이기에 참여하지 않는 곳이 증권시장이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렇듯
정보유통을 원할하게 하고
시장을 감시하고  바라잡아야 할
정부와 기관투자자들의 역활이 똑 같이
사기꾼으로 전락해서 일반투자자들을
더 빨리 수렁으로 몰아넣어 파멸을
시켜버린다는 것이지요.

주식시장은 앞으로도 쭈~~욱~~~
자본주의의 상징처럼 열리게 될 것입니다.



2013년 10월 17일 나의 관심종목은 전부 하락임




2013년 10월 17일에 바라본 대한민국 증시의 일자별 투자주체 매매동향을 보면서

근래들어서 외국인들의 대한민국 증시 사랑이
대단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선물과 옵션의 경우는 약 50%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고요.

현물시장도 예전의 평균이였던 개인 50%에
기관과 외국인 각 25%정도였던 점유률을
언제부터인가 개인과 맞먹는 40%대의 점유률을
유지하고 있더군요.

정말 한국의 증권시장이 매력이 있어서
투자를 늘리는 것이라면 문제가 크지 않지만
투기성 자금들이 수익을 목적으로 투자에
임하고 있다면 훗날 주식시장이 급변할 때
혼란도 초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대한민국 기관들은 뭘하고 있는건가요.
실력을 키워서 외국인투자자들과 경쟁해야 할 텐데요.



2013년 10월 17일에 바라 본 일자별 투자주체 매매 동향


미국이 뭔일 있나요. 주가지수가 종잡을 수 없네요.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미국을 쳐다보고
있다 할 것인데요.

미국이 또 큰 폭으로 상승을 했군요.
Shutdown, Debt Limit, QE tapering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제조업의 경기가
살아나서 일자리가 늘고 소비가 늘어서
경제가 살아나느냐가 중요하지요.



2013년 10월 16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증시


2013년 10월 16일 Dow Members 주가지수 <자료:bloomberg>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2013년 9월 취업자 46만3000명 증가…두 달 연속 40만명대 지속

9월 취업자 46만3000명 증가…
두 달 연속 40만명대 지속
- 9월 고용동향…
  "고용률 60.4%ㆍ실업률 2.7%"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16



취업자 증가 규모가 두 달 연속
40만명대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9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9월 취업자는 2546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만3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폭은 올해 들어 20만~30만명대를
오르내리다 6월 36만명, 7월 36만7000명,
8월 43만2000명, 9월 46만3000명 등
점차 증가폭이 커지는 모습이다.

1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60.4%로
1년 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의
15~64세 고용률도 65.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5%포인트 올랐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600만8000명으로
작년 9월보다 6만6000명 늘었다. 

활동 상태별로는 쉬었음(9만3000명),
연로(3만9000명), 심신장애(1만7000명) 등에서
주로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16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만명 감소했다.

9월 실업자는 72만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3만2000명 줄었다.
실업률은 2.7%로 작년 9월 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은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증가폭이 소폭 커졌다.
서비스업은 증가폭이 커져 30만명 후반대의
증가세를 지속했다.
보건ㆍ복지(17만2000명), 숙박ㆍ음식(8만3000명)
등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전문ㆍ과학(-2만1000명), 개인서비스(-1만2000명)
등은 감소했다.

건설업 취업자는 전달 마이너스에서 증가세로
돌아섰고, 농림어업 취업자는 증가폭이 작아졌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상용직의 증가폭이
소폭 둔화한 반면, 임시일용직은 감소폭이
크게 축소됐다.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는 9개월째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취업자 증가를 이끌었다.
30대는 감소세가 소폭 확대되고 40대는 증가세가
둔화했다.

취업자가 늘면서 30대 이상의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상승했다. 15~29세 청년층의
고용률(39.9%)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포인트 올랐다.

반면, 20대 취업자 수는 작년 9월
대비 3만2000명 증가했음에도
인구 증가에 견줘 고용률은 하락했다.

기재부는 "취업자 수가 8월에 이어
9월에도 4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다"며
"추경 일자리 사업의 효과가 확대되는 가운데
추석연휴 등 일시적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특히 "청년층 고용은 작년 5월 감소세로
전환한 이후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으나,
증가 추세가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기재부는 "분기별 흐름을 보면
3분기 평균 42만명 증가해 고용의
개선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라며
"정부는 안정적인 고용 흐름이 계속될 수 
있도록 '고용률 70% 로드맵' 달성을 위한
하반기 5대 핵심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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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IMF, "거시ㆍ금융불안에 거시건전성 조치 활용"

IMF, "거시ㆍ금융불안에 
       거시건전성 조치 활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13






국제통화기금(IMF)이 가시화된 출구전략으로
인한 거시ㆍ금융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거시건전성 조치 및 자본이동관리 방안을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기존의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한
지역금융안전망 등과의 협력을 통해
예방적 목적의 IMF 금융지원 제공 의지를
확인했다.

IMF의 최고위급 회의체인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IMFC는 공동선언문에서 "세계경제는
선진국의 경기지표 개선 등으로 인해
위기관리에서 경기회복 단계로 전화하는
과정에 있다"며 재정건전화와 구조개혁 등
근본적 정책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이번 공동선언문에는 G20에서 합의된
글로벌 유동성 지표 도입 및 글로벌 감시체제
개선을 IMF가 이행해아 한다는 현 부총리의
제안이 반영됐다.

IMFC는 선진국에 대해 "최근 회복세를
중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정건전화와
구조개혁 등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의 궁극적인 정상화는 적절한 시점,
신중한 조율,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하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흥개도국에는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폭은 둔화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제 구조개혁과
생산성 향상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저소득국에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는 등 하방위험에
대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밖에 IMFC는 차기 회의를 2014년 4월 
11~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IMFC는 IMF 24개 이사실을 각각 대표하는 
거버너들로 구성된다. 
현 부총리는 IMF 아시아ㆍ태평양 이사실에 속한
15개 국가를 대표해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현 부총리는 회의에서 "각국은 양적완화
축소를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에 대응한 경제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면한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와
능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진국은 부정적 파급효과를 감안해
시장과 긴밀히 소통하고 경제회복에 기초한
질서 있는 출구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며
"신흥국은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정책여력을
확보해 급격한 자본이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IMF는 각국 정책의 파급효과 등을 분석해
세계경제의 안정성과 경제성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지난 2010년 합의한
쿼터ㆍ지배구조 개혁안을 조속히 발효해
IMF의 신뢰성 저하를 방지하고 핵심재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현 부총리는 11일(현지시간)
피에르 모스코비치 프랑스 재무장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추가경정예산ㆍ금리인하 등 경기부양책
△창조경제를 위한 구조개혁
△위기관리 강화 등 한국 정부의 3가지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또 한국이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의
연내 출범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프랑스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12일(현지시간) 빌 잉글리쉬 뉴질랜드 재무장관과의
양자면담에선 글로벌 경제의 파급효과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국가별ㆍ지역별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선 무역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한ㆍ뉴질랜드 자유무역
협정(FTA)을 진전시키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수마 차크라바티 유럽부흥
개발은행(EBRD) 총재와의 면담에선
한국이 이사국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044-215-4832),IMF팀(484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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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NAVER[네이버]의 주가상승이 놀랍군요.


대한민국 검색시장의 80%를 차지하는 NAVER,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각에 맞게 진화하는 NAVER,
대한민국 Mobile까지 장악하고 있는 NAVER,

자주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는 NAVER가 한국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세계시장에서 Goolge과 경쟁을
했으면 합니다.

이미, LINE을 비롯한 BAND 등등은 Google이
갖추지 못하고 있는 NAVER의 장점이라 할 것이며
더 많은 강점들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시장에서 세계人들이 활용할 수 있는
NAVER가 되었으면 하는데요.



2013년 10월 15일 NAVER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