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
대외경제장관회의 의결
- 기업과 정부가 함께 활용하는
'전략적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 공급망, AI 등 4대 중점 분야 중심의
'전략기획형 사업'을 2030년까지
신규사업의 60%까지 확대
- EDCF·MDB 등 실제 후속 투자와
연계비율 2030년까지 30% 이상 확대
- 업계 라운드테이블 개최 및 민간공모제 개편 등
민간 주도 생태계 조성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6-18
[참고]
2026년 6월 19일(금),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포스트 중동 시대, 공급망 회복력
확보와 성장 기회 확충을 위한
범정부 대외경제정책 본격 논의는
정부는 2026년 6월 19일(금) 개최된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을 의결하였다.
*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
이번 혁신방안은 KSP 출범 이후
최초로 수립되는 3년 단위
「2026-2028년 KSP 중기운용계획」이다.
지난 2004년 출범한 KSP는 지난 20년간
102개국에 761건의 정책자문을 수행하며
양국 경제에 기여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정책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 K-지식공유사업 혁신방안 주요 내용
(중점 혁신 과제)
➊ 4대 중점 분야별로
국가별 '전략기획형 사업' 도입·확대
➋ EDCF, 개발금융 등 후속사업과의 연계 강화
➌ 민간 주도 프로젝트 기획·발굴 제도 도입
➍ 사업 관리 및 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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