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화요일

6.3 지방 선거 운동이 한창인데 감흥(感興)이 없네요.

2026년 6월 3일에 실시될 지방 선거 운동이 한창인데,
선거 후보자를 포함한 선거 도우미(운동원)들은 바쁘게
움직이는데 시민들은 감흥이 없는 표정이지요.

한마디로, 선거 후보자나 선거 도우미(운동원),
선거 관계자, 혹은 선거에 직접 혹은 간접으로 연관된
사람들만 온 힘을 다해서 뛰고 있는 느낌을 받네요.

당선된 분들이야 4년 혹은 그 이후 당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에 땃땃하겠지만 선거에서 떨어진 분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텐데요.
해서, 사활(死活)을 다해 선거에서 당선 되기 위해
온 힘을 쏟아 붓는 것이고요.

2026년 5월 25일(월) 우리 증시는 "부처님 오신날" 
대체 공휴일로 휴장을 하면서 투자자들도 선거에
관심을 가졌을 것도 같은데 사람들이 선거에 관심이
없다는 느낌을 갖는 이유가 뭘까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선거 운동 기간에나
후보자들의 얼굴을 볼 수가 있지, 당선 된 후에는
 얼굴은커녕 다가설 수조차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참고]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5월 26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5일(월) 시세로 naver가  변경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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