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에 치러질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언론이나 유튜브는 물론 사람들의 시선까지
온통 선거에 매달려 있는 느낌이 드네요.
더해서, 삼성전자 노조가 더 많은 성과급을 요구하면서
총파업도 불사하겠다며 야단법석을 떨면서 지식인들과
상당수의 분들이 삼성 노조를 나무라는 느낌이고요.
사람 보는 눈이 없고, 확고한 신념이나 지식이 짧아
바람처럼 흔들리는 생각에 선거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고
내가 삼성전자 직원이라면 어땠을까(?)를 생각하면서
삼성전자 노조의 요구도 일견 이해가 되지만
잘 버는 사람들이 더 많은 요구를 하는 것을 보면
못맛땅하는 마음이 횔씬 크지요.
반도체나 방위산업 등등의 일부를 제외하면
모두가 어렵다고 야단들인데, 사람들의 얼굴에서
웃음 꽃을 찾아보기가 힘든데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는 것이 못맛땅하네요.
[참고]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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