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무기로 2026년 새해부터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납치해서
미국에 압송하는 모습을 전세계가 TV로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자료=naver]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였으면 가능했을까?"와
"트럼프는 45대에 이어서 47대 대통령을 하고 있으며
48대에도 대통령을 노리는 것은 아닌가?"를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한마디로, 미국 내부의 시끄러운 국민들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면서 미국 우선 주의를 위해서 계획에 따라서
실행하는 모습처럼 보이는 것은 저 혼자 뿐이겠지요.
자주 이야기한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장삿꾼적인 기질과
힘의 논리 우선, 독단적인 정책 실행....등등이 싫었는데,
결과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닌
계획에 맞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면서
처음부터 색안경을 끼고 삐딱하게 봤던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장삿꾼적인 기질과
미국 우선주의를 위해서 동맹국에 등을 돌리는 행태와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것이 불만입니다.
[참고]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1월 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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