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3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기관 서비스 개선 추진
- 「2025년 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 발표
- 국립공원 교통약자 차량 지원,
학자금 대출 주말 신청, 서류․절차 간소화 등
5개 분야 총 33건의 서비스 개선 과제 선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9-03
[참고]
2025년 8월 22일(금),
성장전략 TF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이재명 정부 경제성장전략 확정.발표는
2025년 8월 20일(수),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사즉생의 각오로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에 총력
-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은
정부는 2025년 9월 3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2025년 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개선방안은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❶사회적 배려 확대
❷생활편의 제고
❸서류·절차 간소화
❹교통편의·여가 증진
❺공공데이터 개방 등 5개 분야에서
총 33건의 과제를 선정하였다.
지난해 발표한 34건의 서비스 개선
(고궁탐방 확대, 임산부 열차 요금
감면 등)결과 관련 공공서비스
이용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서비스 처리기간이 단축되고
이용이 편리해지는 등
국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가 양적·질적으로
한층 개선되었다는 평가에 따라
2025년에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기관 서비스 혁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년에는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서비스 개선과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경제활동 지원 서비스까지 확대하여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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