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5일(금),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이행 상황 및
우회수단 점검 -
◇ 2025년 7월 가계대출 증가세가
2025년 6월에 비해 둔화되는 등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6.27일)과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7.1일) 등의
효과 가시화
◇ 그간 점검을 생략해온
대출금액 5억원(법인대출),
1억원(개인사업자대출) 이하
사업자대출에 대해서도
일정비율 이상의 샘플을 추출하여 점검
[참고]
2025년 6월 가계대출 동향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2025년 6월중 가계대출은 +6.5조원 증가하여
전월(+5.9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는
I.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는
2025.7.25일(금)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국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2금융권 협회,
주요 은행, 보증기관 등이 참석하였다.
금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7월 중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지난 6.27일 발표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의 이행 상황 등을 공유하였다.
또한, 그간의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검토된
대출규제 우회수단 차단방안의
세부적인 이행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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