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7일 토요일

우리 증시와 환율은 왜 미국처럼 움직이지 않을까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코스닥(KOSDAQ) 지수도
2800 point를 넘나들어야 하지만
2024년 1월 코스닥 지수는 850 point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지요.

베트남에 방문하기 위해서 달러가 필요해서
환율을 봤더니 벌써 1360원(달러를 살때의 가격)을 
가리키고 있네요.

불과 1개월 前만 해도 1200원帶에서
놀고 있었는데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해외를 갈 때
보통은 3,000 달러가 소요된다고 가정했을 때
달러당 100원씩만 계산해도 30만원이
손실을 본다는 뜻이지요.

안타까운 것은, 주식이나 환율이나 때를 맞춰서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면 손실을 줄일 수가 있지만
일반인들 혹은 개미투자자들은 
생활비로 투자를 하기에 손실이 발생해도
필요한 금액을 매도하거나 환전해야 하기에
손실을 보게 된다는 뜻이지요.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환율도 안정되야
개미투자자들이 웃으면서 소비를 늘리게 될텐데...,
그래도, 살아남아서 오늘의 아픔을 
만회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참고]
2024년 1월 25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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