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1일 화요일

이유야 어떻든 죽는다는 것은 서글픈 일이다.

어제도 친구 모친(母親)이 상(喪)을 당해서
광주를 다녀왔는데요.
사람들은 영영 아픔을 잊을 수 있기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기에,
연세가 많았기에 호상(好喪)이라고 말들을 하지만
죽는다는 것은 어쨌든 서글픈일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blog-post_242.html)

요즈음 종종 느끼는 것이,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태어난 이상 사람은 누구나 죽게 되지만
건강하게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게 호상이며
우리는 건강하게 살다가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을 중요시여겨서
아파도 자연치유를 기대하면서 약을 먹지 않고요.
술과 담배도 하지 않고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 먹을려고 하고 있고요.
특별한 운동은 없지만 될 수 있으면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규칙적인 생활을 할려고 하고 있지요.

문제는, 나의 의지와 다르게
건강이 나뻐질 수 있다는 것이며,
그래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은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려분들도 건간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시겠지요.



2017년 2월 2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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