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1일 일요일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대국민 정책오디션 열린다…
최고 상금 1천만 원
○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 주제: 불합리한 규제개선, 작은결혼식 확대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 경기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8월 22일~10월 9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로 접수
- 우수 제안에 도지사 표창과 최고 상금 1천만 원 수여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5  |  2016.08.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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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상금 1천만 원이 걸린 대국민 정책오디션이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경기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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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주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아이디어를 일반인과 전문가가 참여해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5년에 처음 도입돼 이번이 4회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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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주제는 ‘불합리한 규제개선 방안’,
‘작은 결혼식 활성화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가상현실로 만드는 경기도’ 등 3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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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해당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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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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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및 실무부서 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사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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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본선에는 온라인 사전평가와 청중 및
 전문심사단 평가 등 국민과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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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1,00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제안은
내년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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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우수 제안이었던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 사업은 올해 예산이 반영돼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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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 실시한 제2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경기북부 1박 2일 관광상품 개발’,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개선’ 등 주제에 걸맞은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이 제안들은 내년에 도비를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철 도 정책기획관은 “올해 3회로 확대된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도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제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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