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8일 토요일

경기도,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에 132억원 투입

도,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에 132억원 투입

○ 통수단면 확보로 인한
    유수의 원활한 흐름 확보
○ 하천의 생태계 복원 및
    산책로 등 친수 공간 확보


경기도는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에
국비 83억 원, 도비 49억 원 등
총 132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은
유수의 원할한 흐름 확보와 더불어
하천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산책로·자전거길·수변광장 등 다양한
친수시설을 구비하는 것으로,
동두천 신천 등 총 10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도는 본 사업을 통해 하천의 홍수방어
능력 증대 뿐만 아니라 주민 친화적인
하천공간이 조성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사업이 추진되는 10개 지구(총연장 35.9km) 는
동두천 신천,
수원 황구지천(1,2지구),
성남 금토천,
평택 진위천,
김포 나진포천,
화성 하가등천,
남양주 왕숙천,
고양 도촌천천,
가평 미원천 등이다.
이중 동두천 신천은 설계를 진행중에 있으며,
성남 금토천 등 2개 하천은 보상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수원 황구지천 등 6개 하천에
대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이중
평택 진위천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김정기 하천과장은 “하천환경 조성사업이
치수목적 뿐만 아니라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하천이 수해에 대해 안전하고
도민의 편안한 쉼터로써의 하천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5
입력일 : 2015-04-15 오후 6:44:33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