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 목요일

2024년 2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2024년 2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4-04-16

[참고]
2024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은


□2024년 2월 M1(협의통화, 평잔)은 
전월대비 0.3% 감소 
[전년동월대비 +2.4%]

□M2(광의통화, 평잔)는 
전월대비 0.1% 증가 
[전년동월대비 +3.4%]

□Lf(금융기관유동성, 평잔)는 
전월대비 0.1% 증가 
[전년동월대비 +4.7%]

□L(광의유동성, 말잔)은 
전월말대비 0.3%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4.5%]








2024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2024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4-02-16

[참고]
2024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2024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1. 수출물가지수
□ 2024년 3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화학제품,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2. 수입물가지수
□ 2024년 3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였으나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 
제1차금속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동월대비 0.7% 하락)










신한제13호스팩(474930), 코스닥 신규상장(2024년 4월 22일)

신한제13호스팩(474930), 
코스닥 신규상장(2024년 4월 2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4-18





2024년 4월 18일 목요일 증시현황

2024년 4월 18일 목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증시현황는
















멀어지는 금리 인하

미국 경제지표들의 호조로
파월 연준(Fed)의장이 금리 인하 시기를
연기하면서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이
올해 3회 인하에서 올해 2회 인하,
혹은 올해 1회 인하를 넘어서
올해는 금리가 인하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지요.

오히려,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거나
"인상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건재함을 넘어서
미국 달러화의 강세를 체험하고 부러워하고 있고요.

분명, 미국도 물가 상승률은 높지만
고용과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이는 것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들과 다른점이지요.

즉,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들은
물가 상승률도 높고, 환율이 하락하고 있고,
경제지표들이 회복하고는 있지만 큰 폭이 아니고요.
미국과 같은게 있다면 고용이 안정되었다고 할까요.

유튜브를 통해서
미국의 부정적인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미국도 문제점이 많은데
쉼없이 세계를 주도하는 이유는 뭘까요.



[참고]
2024년 4월 16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6월물 천연가스 선물가격(2024년 4월 17일 수요일)

※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Bloomberg Natural Gas Single 2X Leveraged TR 
BNGS2LT:IND site는

한투 S&P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ETN(570074) 개요는



2024년 5월물 천연가스 선물가격
(2024년 4월 17일 수요일)[자료=naver.cme]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증시현황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4월 16일 화요일 증시현황















신체(몸)의 재생력(복원력)

건강에 대해서 특별하게 관리를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건강을 헤치는 일도 하지 않았으며
아파서 병원에 가본 적이 없었기에
건강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기력(기운.힘)이 빠져나간 느낌이 들었고요.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은 목(구멍)에 
스크래치(긁힘현상 혹은 염증 발생)가 발생한 것 같아서
먹는것이 고통스러운 느낌이였지요.

다행히, 화요일부터는 몸과 목(구멍)도
정상적으로 회복되면서 예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누군가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겠다"주장을 했지만
저는 몸의 복원력(회복력)을 믿고 있었기에
병원을 가지 않았지요.

즉, `약을 먹게 되면 다음에는 더 강한 약을 먹야야 한다'는
인식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빠짐없이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으면서
만약, 아프면 "빨리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는
논리를 이해하고 실행해야 하지만 
개인적인 소신인 `몸의 복원력(재생력)'도
지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나저나, 2024년 4월 1일 이스라엘이 이란 영사관 폭격에
2024년 4월 13일 이란이 이스라엘 영토에 미사일(드론)발사,
미국의 만류로 이스라엘이 전면적 공격 보다는 정밀한
공격을 예고하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인지 환율이 폭등을 하네요.

환율이 폭등하면 서민들이 고통받는다는 것이
저의 생각인데....,


[참고]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4월 16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