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일 월요일

2024년 4월 통화안정증권 정례입찰 발행 계획 공고

2024년 4월 통화안정증권 
정례입찰 발행 계획 공고

      한국은행      등록일   2024-03-28

[참고]
2024년 3월 통화안정증권 
정례입찰 발행 계획 공고는


□한국은행은 
2024년 4월중 9.0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

* 모집 발행예정액(범위) 중 최대규모 기준

** 24년 3월 발행계획 대비 1.0조원 확대
   (91일물 +0.5조원, 2년물 +0.5조원)

o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8.0조원, 
  모집 발행예정액(범위)은 0.8~1.0조원






2024년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4년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24-03-29

[참고]
2024년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는


□2024년 2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63%로 
전월대비 0.04%p 하락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4.85%로 
전월대비 0.19%p 하락

- 2024년 2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65%로 
  전월말대비 0.04%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5.15%로 
  전월말대비 0.04%p 하락











2024년 4월 1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4년 4월 1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케이비제29호스팩, 투네이션,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 시스콘로보틱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케이비제29호스팩, 
투네이션,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 
시스콘로보틱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4-01






2024년 3월 30일 토요일

2024년 3월 29일 금요일은 미국 증시가 聖금요일(Good Friday)로 휴장

2024년 3월 29일 금요일은
미국 증시가 성금요일(Good Friday)로 휴장을 했는데요.

문제는, 매년 성금요일의 날짜가 달라서
미국 문화나 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성금요일의 날짜가 햇갈리기에
성금요일의 날짜를 특정(고정)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한편, 우리나라 증권시장도 
2024년 4월 10일(수) 국회의원 선거일로 휴장하고
2024년 5월 1일(수)은 근로자의 날로 휴장을 한다고
거래소 알렸지요.

미국 증시가 휴장을 하면서
시카코 상업거래소까지 휴장을 하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가 구심점을 잃은 것처럼
썰렁한 느낌이 들지요.

여하튼, 우리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형우량주만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료=naver]

결론은, 대한민국 증시 전체가 상승하여
개미투자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야 할 텐데....,


[참고]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새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증시현황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증시현황은















1Q 머니마켓액티브 ETF,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4월 2일)

1Q 머니마켓액티브 ETF,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4월 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3-29








국제유가, 국제 금 가격 상승이 무섭다.

하락할 것 같지만,
하락을 할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하락했다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미국 증시가 무섭고요.

쉼없이 국제 유가도 상승하는 것이 무섭고요.
국제 금 가격은 왜(?) 상승하는지도 모르게
상승해서 무섭네요.
가상자산 가격 상승도 무섭고요.

[자료=naver.cme]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해도
하락하는 우리 증시가 밉고요.
쉼없이 상승하는 국제 유가는 
물가를 상승시킬 것 같아서 무섭고요.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하면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은 
온갖 이유를 대면서 상승을 주장하면서
"하락 할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이 꼴보기 싫고요.

금과 은도 산업재로 사용되지만
일반 백성들은 가격 상승을 부럽워만 할 뿐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국제 유가를 비롯한 코코아, 밀, 등등의
국제 농산물 가격까지 상승하는 것은
물가를 상승시키기에 무섭지요.

왜(?) 상승하는지도 모르게 
상승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도 상승하는 것은
무섭다고 봐야지요.



[참고]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