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대장암검진을 분변검사로 꼭 받아야 하는 이유

만50세가 되면 1년에 한번
대장암(분변검사)검진 대상이십니다.

그중에서 2014년 11월 보험료기준
(지역가입자 85,000원이하/직장가입자 86,000원/월)
이하이신 분은 국가암검진 대상자로
검진비가 무료이며, 의료비지원대상입니다.

따라서, 국가암검진 대장암 검진 대상이신 분이
꼭 분변검사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1. 분변으로 하는 대장암검진은 1회만 받을 경우
대장내시경에 비해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해마다 받을 경우 유효한 검사입니다.

2. 안전합니다.
대장내시경의 경우,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천명당 1명 정도로
천공 등의 합병증이 있으나, 분변검사는 100% 안전합니다.

3. 분변으로 하는 대장암검진을 받지 않고
대장내시경만 받을 경우,
보건소 암환자의료비 지원대상(최대 연속3년)에서
제외됩니다.

대상자여부확인

건강보험공단☎1577-1000
기타 문의☎ 031-8024-4431 평택보건소

2015년 10월중 금융시장동향

2015년 10월중 금융시장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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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2015년 9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11-11


□ 2015년 9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1.8% 증가 [전년동월비 +21.4%]

□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7% 증가 [전년동월비 +9.4%]

□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7% 증가 [전년동월비 +10.5%]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0.3%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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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전망하는 2016년 대한민국증시

미국의 금리인상 소식들로
대한민국증시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12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을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도 대한민국증시가
힘이 없지요.

우리나라가 걱정해야 하는것은
미국의 금리인상 보다 일본의 전철을
밟는다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과의 경쟁력에서 뒤쳐지고
생산가능인구의 감소와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복지비용증가, 지정학적 리스크,
원천기술의 미비, 경제주체들의
감당할 수 없는 빚 등등 어느것 하나
빼꼼한 것이 없을 정도로 악재로
뒤덮여 있는 대한민국 내부문제가 횔신
심각하다고 보고요.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중에서
많은 것들이 201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닥쳐와서 2015년인 올해보다 횔씬 혹독한
나날이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5년 11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청북버스노선 우회 변경 안내 (35번 66번A)

우리과에서 추진 중인 『삼계1리~고잔리간
도로확포장공사(2구간)』과 관련하여
기존 도로 절토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로
버스 노선을 임시 우회 하여 운영하오니,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경내용]
1. 변경운행기간 : 임시우회 (2015.11.15일 까지)
2. 변경노선도 : 붙임참고

[변경 대상 노선]
55번 버스 : 협진여객 (031-656-3385)
(기점)용이동-시청-서정초교-갈평고가-
       고잔8리(회차점) - 1회/1일 운행

66번A 마을버스 : 뉴진위여객 (031-663-2838)
서정리시장앞-청북면사무소-현곡공단-
고잔7리 - 8회/1일 운행








2015년도 평택시 동절기 도로굴착공사 중지계획 알림

동절기 기온강하에 따라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를 예방하고 도로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하여 2015년12월14일부터  도로굴착공사를
전면중지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 중지대상 : 도로굴착을 수반
(도로점용공사 포함)하는 모든 공사
※ 상하수도,전기,통신,가스 등의
   긴급복구 공사는 예외
■ 동절기 도로굴착 중지기간
- 신청서 접수 마감 : 2015.11.30일한
- 도로굴착 전면중지 : 2015.12.14 ~
   2016.02. (해빙기까지)
■ 기 도로점용허가 사항에 대한 조치
   - 미착공된 굴착공사 : 2015.12.14 이전 완료가
      어려울 경우 해빙기 이후 공사시행
   - 포장복구 미 시행 : 2015.12.14 이전 복구공사 완료
   - 복구공사  완료 : 하자발생 시 즉시 복구
 



문의 : 도로사업과 031-8024-4777

평택시 중장년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

우리시와 함께 지역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중장년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고용노동부 주관)를 운영합니다.

관내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기술 습득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훈련과정 : 패션샵마스터 양성과정
※ 교재비, 훈련비 전액 무료
󰁮 신청기간 : 2015. 11. 11 ~ 11. 25   ※ 선착순 접수
󰁮 교육기간 : 2015. 12. 1 ~ 2016. 2. 19(238시간)
󰁮 모집인원 : 30명   
󰁮 참여혜택
• 교육수료시 사전 확보된 취업처(이랜드 외)에
    맞춤 취업 지원
• (주)이랜드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제공
   (현장훈련비 20만원 지원) 등



󰁮 접수 및 문의 :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031-612-9353)

화성시, ‘500원의 행복택시’ 서부권 농촌지역 확대운영

화성시, ‘500원의 행복택시’
서부권 농촌지역 확대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11-10


 
화성시는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농촌지역의 어르신과
시민들을 위해 500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행복택시’를 10일부터 서부권 지역(서신 매화4리,
송산면 봉가2리,마도면 백곡1리․석교2리)에서도
확대 운행하고 있다.




시는 10일 낮 12시 서신면 매화4리 마을회관에서
채인석 화성시장, 시·도의원, 서신면장,
개인택시 조합장, 화성콜 운영위원장, 매화4리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택시
개통식을 가졌다.
 
행복택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3~4차례 마을회관에서 인근 버스정류장이나
면소재지까지 왕복 운행된다.
이용자들은 승객 수에 관계없이 1회에 500원을
내면된다.
나머지 택시요금은 시에서 지원한다.
 
‘행복택시’는 지난해 10월 정남면 관항1리 등
3개 마을에 시범도입됐으며, 지난 8월에는
행복택시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도로가 협소하거나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 65세 이상의 인구가
많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등을 중심으로
확대 운영이 추진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행복택시 운행을 확대해
그간 지역주민들의 은행이나 병원 이용 등에 불편함이
해소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겨울愛 아삭아삭 사랑나눔 김장축제’ 500여명의 봉사자 이웃사랑 실천

화성시,
‘겨울愛 아삭아삭 사랑나눔 김장축제’
500여명의 봉사자 이웃사랑 실천

                      화성시              등록일    2015-11-10


 
겨울철을 대비해 화성시 관내·외 소외계층 및
장애인협회 등에 나눠 줄 ‘겨울愛 아삭아삭
사랑나눔 김장축제’가 10일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김장축제는
삼성전자 DS반도체에서 후원했으며,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시의회의장,
자원봉사센터 김영율 이사장,
삼성전자 DS메모리사업부 전영현 사장 등과
삼성전자 DS사회봉사단(기흥.화성)과
화성시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김치 35톤(10kg 3,500박스)을 담갔다.
 
봉사자들의 손과 손으로 전달돼 온정을
듬뿍 담은 김장김치는 화성시 관내 소외계층
(저소득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무료급식소등)과
각 기관으로 전달된다.
 
한편, 지난 9일에는 양감면 복지회관에서
삼성전자와 자매결연을 맺은 양감면 이장단협의회와
주민들이 김장축제에 사용될 배추 4천여포기를
절이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미국은 빨리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양적완화는
2014년 10월 29일 미국 중앙은행이라 할 수 있는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이 QE(양적완화)프로그램
종료를 선언하면서 국채를 비롯한
모기지(주택담보부) 채권을 더 이상
사들이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미국의 양적완화는 2014년 10월 29일
종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문제는, 양적완화 종료로
금리인상이 2015년 중반에는 이뤄질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실업률을 핑계로 질질 끌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요.

미국은 2015년 12월에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오랬동안 금리인상 여부만 논의되면서
전세계 경제도 질질 끌려가고 있기 때문에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큰 폭이 아닐 것이기에 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금리인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우려는 피할 수 없지만요.

그러나, 위해서도 지적했듯이
전세계는 저금리의 여파로 경제주체들의
빚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고요.
일부 국가의 저금리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거품과
좀비(Zombie)기업들의 증가도 해결해야 할 것이기에요.





2015년 11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2016년 수능 안전 및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도 재난안전본부,
12일 수능 수험생 안전‧편의 지원

○ 도, 2016년 수능 안전 및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 수험생의 안전하고 편안한 수능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마련
- 주요 지역 차량 배치해 수험생 이송 지원 및
  응급사고 대비
- 소방헬기 등 출동 시 비상 사이렌 취명 자제


경기도가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한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수험생 이송대책 및
시험 중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응급사고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도내 주요 역사, 터미널, 시험장 주변 등
총 88개소에 구급차량, 순찰차량 등 88대와
인원 164명을 배치해 지원이 필요한 수험생들을
이송할 계획이다.
아울러 119소방헬기 출동 시에도
시험장 소재 지역에서는 고도 1만 피트 이상을
유지하며, 출동 차량 비상 사이렌 취명도
최대한 자제하여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본부는 작년 수능 시험 당일에 지원 요청자 28명,
수험생 응급환자 6명을 이송한 바 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19개 시험지구
298개교에서 16만7,692명(전년 대비 501명 감소)이
이번 수능에 응시한다.

담당자 : 구조구급팀 이치복 (031-230-4561)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응과
연락처 : 031-230-4560
입력일 : 2015-11-09 오후 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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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제조업 1위 아이치현과 우호협력 협약 체결

경기도, 일본 제조업 1위 아이치현과
우호협력 협약 체결

○ 경기도-아이치현, 10일 우호교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 경제·관광·문화·인재육성 등 분야 협력 강화
○ 남 지사, “양국 산업의 중심지역으로서
    경제 및 교류 활성화 기대”
- 지한파 오무라 히데아키 지사에
   “양국 관계 개선에 힘써 달라” 부탁도


경기도가 일본 아이치현과 우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도가 일본 지방정부와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것은 두 번째로, 지난 1990년 가나가와현에
이어 25년 만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0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를 접견하고,
‘경기도-아이치현간 우호교류 및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와 아이치현은
경제·관광·문화·인재육성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민간교류를
촉진하는 등 긴밀한 우호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번 협약에 대해 “경기도와
아이치현은 양국 산업의 중심 지역이다.”라며
“앞으로 경제, 산업 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아이치현과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는
“경기도는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중심도시.”라고 평가하고
“일본 제조업 분야 1위 도시인 아이치현은
경기도와 비슷한 측면이 많기 때문에
경제, 관광,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측면의 교류가 기대된다.”고 화답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아이치현은 도요타자동차, 미쓰비시 중공업
등이 소재한 일본 자동차산업‧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이며, 1977년 이래 36년 연속 일본 내
제조품 출하액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일본 제조업의 핵심지역이다.

경기도는 현재 자동차 부품 제조사
덴소를 비롯하여 아이치현 소재 15개 기업이
도에 진출해 있는 만큼 이번 우호협력 체결을
통해 양 지역 간 경제 산업분야의 상생협력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에게 판교 세일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남 지사는 “판교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고 있는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장동력.”이라고 소개하며 “최첨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만들 계획이다.
재팬비즈니스센터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의
관심을 부탁했다.
남 지사는 이어 “판교는 규제에서 자유로운
규제 프리존이 될 것이며, 여러 첨단 회사의
테크놀로지가 모여 인류의 미래를 제시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미래도시로 구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는
“세계의 미래를 구축한다는 것은
매우 훌륭한 구상.”이라고 평가하고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 대해서는 돌아가서
협의를 해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두 지사는 이번 우호협력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지역이 한일 관계 개선 등
양국 관계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는 일본 중의원 5선을
지낸 후 아이치현지사에 재선했으며,
중의원 시절부터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이다.
또 세월호 참사 당시 도쿄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남 지사와 만나 한국어로
인사말을 전하는 등 한국어와 한국 음식에도
관심이 많은 지한파로 알려졌다.
남 지사는 “현지사의 한국에 대한 각별한
생각이 경기도와 아이치현의 새로운 관계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물꼬를 텄지만
아직 갈 길이 먼 한일관계 개선에 현지사의
더욱 큰 노력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는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말에서 “일본과 한국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은 해에 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하는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무라 히데아키 현지사는 “남 지사와
그야말로 닮은꼴인 것 같아 더 친근함을
느낀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뿐 아니라
교육 분야, 나아가 청소년의 교류가 활발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좋은 말씀이다.
젊은 미래세대의 교류가 활성화돼야
한일 관계에 근본적으로 변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동감했다.
한편, 오무라 히데아키 지사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시찰하고 11월 10일 저녁 1박 2일간의
경기도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60
입력일 : 2015-11-10 오후 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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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2016년도 화성시 시립어린이집 원아모집 안내

2016년도 화성시 시립어린이집 원아모집 안내

□ 모집기간, 신청방법 및 입소자 결정

○ 모집기간 : ~ 2015.11.30(월)까지
 
○ 신청방법 : 아이사랑보육포탈
   (www.childcare.go.kr) 입소대기 신청을
   통한 개별신청

○ 입소자 결정 : 영유아보육법 제28조에 따라
    모집기간 내 아이사랑 보육포탈 입소대기
   신청을 통하여 접수된 영유아 중
    2015.12.01(화)부터 입소 확정(각 어린이집
    입소 확정일자가 상이하므로 어린이집으로
    필히 별도 문의)









미리 보는 G푸드 비엔날레 2015

미리 보는 G푸드 비엔날레 2015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개최
- 11.19 ~ 22 킨텍스
- 먹을거리 홍수시대,
  경기도 농산물에서 답을 찾다
○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등 온라인상거래
    통한 중국진출 푸드비즈니스 모색
○ 사전등록 등 참여이벤트·구매증정·체험행사 등
○ 경기미식대전, 로컬푸드 프로모션,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 미래농업존 등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종합농업박람회인 ‘G푸드 비엔날레 2015’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먹을거리의 홍수와 열풍 속에서
최고의 음식재료가 될 수 있는 농특산물과
요리법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생활
트렌드를 제시할 전망이다.
먼저 G푸드 비엔날레 2015’ 개최기간엔
농식품에 대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사기간 중 <쿠킹클래스>에서는 고
객들을 대상으로
▲G푸드, 화전으로 꽃피다
▲종가의 비법, 서계종택 녹두전
▲명인 유정임과 함께하는 명인 포기김치 담그기
▲오감으로 빚는 한과
▲경기미로 빚는 딸기떡 케이크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미래농업관>에 가면 미래식량이 될
곤충쿠키 만들기 체험과 곤충음식
시음시식을 할 수 있다.
<전통음식관>에서는 경기도 떡명장과 함께
현장에서 전통떡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일 3회씩 열리고, 국내최고 김규흔
한과명인의 한과박물관 무료입장티켓도
매일 250명에게 증정한다.
이기숙 식품명인의 솜씨로 빚어낸
조선시대 3대 명주인 감홍로주를
시음하는 기회도 있다.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 등 좋은 농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사은행사도 풍성하다.
▲G푸드비엔날레 홈페이지
(www.지푸드비엔날레.com)사전등록 후
방문고객 1,000명에 현미쌀 1kg 증정
▲행사전 배포된 홍보전단지를 지참고객
1,000명에 현미쌀 1kg 증정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 타포린 장바구니 증정
▲홈페이지 퀴즈참여자 중 정답자 500명에
보리쌀 1kg 증정
▲SNS 후기작성자 중 30명 선정하여 2만원상당
잡곡세트 증정 등 풍성한 선물을 마련했다.
그 어느 때보다 알뜰하게 경기도 농산물을
구매하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특히 행사내내 열리는 <경기미식대전>에서는
한식과 전통주의 향연이 준비된다.
경기도 지역의 전통적인 상차림은 물론,
청주와 탁주 부문으로 나뉜 가양주(집에서
빚는 술)주인(酒人) 선발대회와 술·쌀가공품들을
볼 수 있다.
막걸리 만들기, 머루주 뱅쇼 체험, 酒토크쇼,
술지게미 테라피 체험, 경연주 시음 등을 비롯해
고객 100명에겐 가양주 증정행사도 펼친다.
아울러 13개 시·군 지자체에서 참여하는
<로컬푸드 프로모션>엔 반짝경매, 특별할인
등과 함께 잣향기 숲속체험, 도자기 분재,
플라워쇼, 떡메치기, 콩볶기, 한과 만들기,
쌀 오래들기, 친환경 명품찾기, 퀴즈서바이벌,
배 길게깎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들이 마련된다.
<맛으로 잇는 북한음식관>에서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설었던 북한음식들을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다.
TV프로그램 한식대첩의 북한대표로 출연했던
윤선희 요리사가 직접 선보이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음식 포함) 북한전통음식
17가지를 직접 조리하여 전시하고,
시식하며 그 중 혼돈찜은 판매할 예정이다.
행복지수가 높기로 유명한 부탄의 소박하고도
건강한 음식도 <부탄문화원관>에서 만날 수 있다.
실라짓, 동충하초, 야생송이버섯 등 부탄의
유기농제품들을 전시・판매한다.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중국진출전략포럼으로 중국시장 문 연다
글로벌시대에 우리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을까.
이번 G푸드 비엔날레 2015에서는
올해 말 발효예정인 한중FTA와 중국진출을
본격 대비하고자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및
<중국진출전략포럼>을 개최하여
경기도 농특산물의 글로벌 푸드비즈니스와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힘을 기울였다.
19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G푸드 중국진출 전략포럼>에서는
현재 중국에서 “농가+전자상거래
플랫폼+배송센터”를 결합한 주문형
농업유통모델로 각광받는
안추유한상거래유한공사 왕샤오쩐 회장과
중국 상무현합회시장위원회 전문위원인
정용 중국 티엔롱그룹 회장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이어 CJ오쇼핑 글로벌 e커머스를 담당하는
안진혁 상무와 이마트 ‘피코크’의 총책임자인
이정웅 총괄이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계최대의 온라인쇼핑몰인 중국 알리바바에
입점할수 있도록 <중국진출 마케팅관>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알리바바 T mall(한국관)
입점 안내와 컨설팅을 돕는다.
사전에 G푸드 비엔날레 2015 홈페이지에
들어가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한·중FTA를 비롯한
발효 FTA 별로 특이사항을 알려주고
FTA 활용을 통한 효과, 원산지 증명서
발급을 위한 절차, 원산지 결정 기준,
인증 수출자 거래 및 인증지 검증 사례 등을
상세하게 상담해준다.
아울러 중국바이어 등 해외바이어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도
행사기간 중 상시 운영된다. <
경기도 월드스타브랜드관>에서는
경기도 주요 수출품목인 포도, 파프리카,
배, 버섯, 쌀과자, 우리술, 차류, 인삼, 김치 등
수출전략품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평판높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2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경기도 6차산업화 국제포럼>에서는
일본 시즈오카현의 쿠로야나기 과장이
일본의 6차산업화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등
전문가들의 참여가 줄을 잇는다.
농산물 블랙 프라이데이,
G푸드 알뜰장은 물론 상품은 덤으로!
알뜰쇼핑족들에게 희소식! 올해 수확한
싱싱한 농산물들을 파격적인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G푸드
비엔날레2015’ 개최현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각 개별농가별로
최고 60%까지 특별 할인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건강한 보양식인 사골과 소비자단체가
검증한 잎맞춤 배가 무려 50% 특가 판매되는
것을 비롯해,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10~30%,
청정지역인 포천과 파주지역에서 재배되는
철 사과는 30~5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6년근 경기인삼인
천경삼(수삼)도 총물량 100kg 소진 시까지
대폭 할인된다.
각 시군별로는 용인시가 특산품 꽃차·오미자·
잡곡·쌈채류 등 을 60%~20% 할인하고,
이천시는 이천쌀로 만든 화장품·김장절임배추
등을 40%~28% 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평군은 가평잣·잣맛걸리 등의 가격을
15%~10% 내리고 화성시와 포천시는
홍삼절편·홍삼액·수삼 등 홍삼제품을
시중보다 30%~20% 싸게 판매할 예정이다.
전통존, ‘살아있는 음식문화유산’을 만나다.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했던 사건이 벌어진
곳이 바로 경기도였다.
1795년(정조 19)년에는 음력 2월, 생모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맞아 함께 화성에
행차해 8일간 잔치를 벌였다.
G푸드 비엔날레 2015는 전통존에
<궁중음식관>을 마련하여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소홀하기 쉬웠던 선조들의
음식문화유산을 오감으로 체험하도록
준비했다.
화성행차 중 정조는 검은색 칠을
한 상에 7그릇의 음식을 차린 수라상을
받았다.
혜경궁 홍씨의 수라상에는 두 개의 상 위에
13~15그릇의 음식을 차렸다.
정조가 어머니의 상보다 자신의 상을
검소하게 차릴 것을 명한 것은 그의 효심이
잘 드러난 부분이다.
또한 회갑연을 맞은 혜경궁 홍씨와
정조의 수라상, 고종•순종 시기의 수라상
등을 전시하고 큐레이터를 운영하며,
조선시대 왕의 어좌 뒤에 놓였던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미래를 만나다, 넥스트 경기농정과
200명의 “어린이 유기농지도사”
미래산업으로서 그 가치를 넓혀가는
전망을 모색한다는 것이 이번 『G푸드
비엔날레 2015』가 주목받는 점이다.
<미래존>에서는 NEXT 경기농정의 먹거리
생산기반 5대 벨트, 8대 플랫폼을 소개하고,
식물공장이나 도시원예 등 미래농업 분야의
재배방식을 소개하고 곤충제빵 등 곤충을
이용한 미래식량을 선보인다.
19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는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200명의 “어린이 유기농지도사”들이
현재 10개학교에서 조성운영 중인
경기도 스쿨에코팜을 주제로 토크쇼를
연다.
건강한 학교급식, 메뉴 개발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외국은 물론
이미 국내에서도 건강한 학교급식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이 급식 메뉴를
체크하고 점검하거나 아예 직접 참여하여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보면 어떨까.
무상급식이 아닌 친환경학교급식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에서는 아이들에게
집밥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고자
친환경 농산물로 급식메뉴를 구성한
<친환경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을
마련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영양(교)사 등 3인이 1팀을 이루어
경기남부와 경기북부 등 지역예선을 거쳐
본선진출 20팀이 선정되었고 ‘G푸드 비엔날레
2015’ 개최현장에서 현장평가단의
공개 평가를 통해 최종 7팀을 탄생한다.
이번 친환경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의 수상작은
‘학교급식 메뉴책자’로 제작・배포하여 건강한
먹을거리, 친환경 농산물의 활용을 도모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G 푸드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지푸드비엔날레.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0
입력일 : 2015-11-10 오전 1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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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항 복지여건 향상 팔 걷어

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항 복지여건 향상 팔 걷어

○ 경기평택항만公-평택시국제교류재단
    상호 업무협약
○ 평택항 외국어교육센터,
    포트컬쳐투어 등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평택항의 교육·문화·복지 등
다각적 방면에서의 복지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9일 오후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사장 정상균)과
평택항 교육・복지 및 문화・관광 여건 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글로벌 국제교류중심도시 평택시 구현과
평택항 문화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평택항의 복지여건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 및 문화여건이 열악한 평택항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새터민 자녀들에게
△외국인 재능기부 등을 통한 평
택항 글로벌 영어캠프, 아이희망센터 등
공동 협력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대상 포트컬쳐투어, 국제플리마켓,
평택항 자동차 축제 연계 개최
△상호 인적교류, 교육훈련 지원 및
평택항 문화・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은 양적성장과 더불어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융복합 항만으로
질적성장을 해가야한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뿐 아니라, 주한미군,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항만으로
정립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서정희 사무처장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교류 전문기관으로
주한미군과의 우호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일본, 중국 및 동북아 등과의
국제교류를 확대 발전시켜 지역주민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민과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외국어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드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 당 자 : 김정훈 팀장(전화 : 031-686-062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11-10 오전 1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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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죽어라 죽어라 하는군요.

다음 아고라만 놓고 본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망했어야 하지만
아직까지는 잘 연명하고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515.html)

그러나, 다음 아고라에 글을 쓰고 있는분들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만간에 대한민국에 크나큰 위기가
닥칠것임을 알기에요.

이 또한 크나큰 위기가 닥친다고 해서
상위 20%는 더 부를 획득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고요.

가뭄이 오면 가장자리부터 말라가듯이
하위소득계층부터 고통을 당할 것이며
이번에는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중산층까지
몰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저도 살아 남아보고자
여동생이 투자했지만 세입자가 없는
주택으로 이사를 왔지요.

아파트에 살았을때는 관리비도 만만치
않았고요. 월세도 만만치 않았지요.

거주하기에 아파트보다 횔씬 불편하지만
정들면 좋아지겠거려니 생각하고
참아볼 생각입니다.

여려분들도 살아 남아서 좋은 세상을
구경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11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LH 전세임대 「모바일 웹」오픈 및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LH 전세임대 「모바일 웹」오픈 및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LH                     등록일     2015-11-09



“전세임대주택 집 구하기가 한결 편리해집니다.”
 
전세임대 장터, 전월세 관련 법률 및 금융 상담,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세임대 「모바일 웹」(http://mjeonse.lh.or.kr)을
오픈하고,

기존의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jeonse.lh.or.kr)도 함께 리뉴얼
하였습니다.

이제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세임대 물건 정보, 입주관련 정보,
뉴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대차관련 법률, 금융 정보 등도
온라인으로 문의하거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임대 모바일 웹 및 개편된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바로가기’를 클릭해 보세요!

오픈이벤트도 진행중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정예농업인 양성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정예농업인 양성

○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 추진
○ 설문 결과, 농가소득 향상 체감률 58.1% 증가
○ 수료생 블로그기자단 등 지속적인 활동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한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이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육은 SNS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선도할 1% 정예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19회 118시간에 걸쳐
53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 교육 후 느끼는
소득 향상률은 58.1%로 교육이 실질적인
농산물 홍보효과와 판매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한 한명희씨는 “항상 마케팅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잘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은 자신의 블로그 문제점 분석을
시작으로 블로그 마케팅, 스토리텔링,
SNS 종류별 상품 홍보전략 등
농산물 홍보능력 향상과 SNS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온라인 마케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론 강의와 함께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참여형 실습을 병행하고,
배운 것을 농장에 바로 접목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SNS를 통한
농산물 홍보와 판매 촉진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농가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
수료식은 11월 10일 경기농업기술교육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린다.

담당 : 전제환 (전 화 : 031-229-5893)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3
입력일 : 2015-11-06 오후 6:45:04



첨부파일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나랏돈 꼬라지 하고는

2015년 11월 9일 대한민국 화폐인
원화(Won, ₩, KRW)의 가치가
달라($)당 ₩17.00씩 폭락해서
1$=₩1,159.00을 기록했는데요.

전세계 11위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는
대한민국 돈의 가치가 "12월 미국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하루에 1%가
넘게 변동할수가 있냐고요.

대한민국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될때 마다
여려분들의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 앉지
않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krw-dirt-cheap-price.html)
기러기 아빠나, 여행을 준비했던 분들,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통화가치가
똥값으로 변하는 것이 고통일 것이고요.

혹여, 달러자본의 이탈로 이어지거나
외환보유고 부족을 눈치채고 가수요까지
가세해서 투기장을 만든다면
대한민국은 또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요.

5000년 유구한 역사에서
좀 편하게 살았다는 자만심이
비극을 잉태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2015년 11월 0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