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IMF,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3.7%로 낮춰
IMF, 내년(2014년) 한국 경제성장률 3.7%로 낮춰
- 세계경제전망…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는 2.8% 유지"
| 기획재정부 등록일 | 2013-10-08 |
|---|
|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0.2%포인트 하향조정했다. 세계경제는 미약하나마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성장엔진으로의 신흥국 역할에 변화가 오며 하방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8일 '세계경제전망' 자료를 통해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3.9%에서 3.7%로 0.2% 낮췄다. 물가상승률은 2.6%, 경상수지는 GDP 대비 3.9%, 실업률은 3.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의 2.8%를 유지했다. 물가상승률은 1.7%, 경상수지는 GDP 대비 4.5%, 실업률은 3.2%로 예측했다. IMF는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도 낮춰 잡았다. 올해 2.9% 및 내년 3.6%로, 7월 전망대비 각각 0.3%포인트 및 0.2%포인트씩 하향조정했다. 경기ㆍ구조적 요인으로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이 경기적 정점을 지나 둔화하는 가운데, 미국 등 선진국 경제를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선진국은 △미국경제 성장세 △재정긴축 완화(일본 제외) △확장적 통화 여건 등에 힘입어 올해는 1.2%, 내년은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미국은 부동산시장 회복과 가계자산 증가, 은행 대출요건 완화에 따라 성장세를 보이나, 낮은 고용률과 재정긴축 등으로 올해 1.6%, 내년 2.6% 성장할 것으로 봤다. 일본은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올해 2% 성장이 기대되나, 긴축 재정정책 시행으로 내년에는 1.2%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유로존은 올해 -0.4%까지 하락폭을 줄인 후, 내년에는 1.0%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반면, 신흥국의 경우 △수요 감소 △대외 차입여건 악화 △공급부문 제약 등의 영향으로 올해 4.6%, 내년 5.1% 성장할 것으로 IMF는 전망했다. 이는 기존보다 각각 0.5%포인트 및 0.4%포인트 내린 것이다. 특히, 중국의 성장률은 올해 7.6% 및 내년 7.3%로 성장세가 줄어드는 추세로, 이는 다른 신흥 아시아국의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미국ㆍ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대규모 공공부채와 연금개혁 등 구조개혁, 중기재정건전화 계획의 부재가 재정위험을 확대하는 단기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흥국도 미국 양적완화 축소 전망 등으로 환율 및 금융시장이 과도하게 출렁일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중기 위험요인으론 미국 출구전략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예상보다 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운데, 유로존 및 신흥국의 성장 부진과 일본 디플레이션의 지속으로 세계경제의 둔화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IMF는 미국은 통화정책을 변경할 때 성장ㆍ물가ㆍ금융안정성 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하며, 신흥국은 대외차입 여건이 악화되고 자본유입이 감소하는데 대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IMF팀(044-215-484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오늘은 주가지수 상승폭이 높네요.
어제 미국이 큰 폭 상승을 해서
우리 증시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예상처럼 큰 폭 상승을 했네요.
한국은행의 경기전망을 보노라면
미국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유럽도 플러스 성장이 예상하던데요.
그렇지만, 미국이 QE tapering, Shutdown,
U.S. limit 증액이야 해결될 것이지만
미국증시가 상승한 것은 의외였지 않나요.
2013년 10월 11일(금) 대한민국 주가지수 현황
미국증시가 부채한도 증액(progress in negotiations to raise the U.S. debt limit) 가능성으로 크게 올랐네요.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 없이
부채한도 증액으로 주가지수가
상승을 했다면 약발이 오래갈까요.
경제가 성장해서 투자가 늘고,
실업률이 하락해 가계소득이 높아져
부채를 해결하면서 소비가 늘어나면서
주가지수가도 상승해야 할 텐데요.
2013년 10월 10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자료:naver]
2013년 - 2014년 경제전망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예측한 2014년의 경제전망을 보면
`경제상승이 예상되지만 예측할 수 없는 전망으로
위험도 상존해 있다'로 요약되나요.
이렇듯, 경제전망은 한국은행도 콕 찍어
알려주지 않기에 우리 스스로 예측하고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그나저나 2014년의 경제는 활력이 넘쳤으면 합니다.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옵션만기일을 잘 넘겼네요.
오늘이 10월 2째주 목요일로 옵션 만기일 이였는데
잘 넘어간 것 같습니다.
사실, 옵션만기일은 선물.옵션 만기일처럼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할 것이지만요.
중요한 것은, 미국의 정치.경제문제가
완결되지 않았기에 항상 변동성이 있어서
여타의 국가 증시도 미국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기에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심할 때는 투자를 쉬거나, 손실이 많으면
기다리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잘 넘어간 것 같습니다.
사실, 옵션만기일은 선물.옵션 만기일처럼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할 것이지만요.
중요한 것은, 미국의 정치.경제문제가
완결되지 않았기에 항상 변동성이 있어서
여타의 국가 증시도 미국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기에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심할 때는 투자를 쉬거나, 손실이 많으면
기다리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2013년 10월 10일 통화정책방향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10월에도 금리를 동결해서
2.5%가 유지 될텐데요.
지금처럼 모두가 힘들 때 금리를 올린다면
많은 분들이 더 힘들어질 것이기에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예전에 경기가 좋았을 때는
금리를 상승시켰으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요.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2013년 10월 10일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경기회복세가 지속되었고
유로지역에서는 경기부진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신흥시장국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다소 회복되는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 정부의 예산안 및
부채한도 증액을 둘러싼 불확실성 증대,
미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와 관련한
글로벌 금융시장 여건 변화 가능성 등이
성장의 하방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내수도 개선되면서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되었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가 50세 이상 연령층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늘어나면서 증가규모가
확대되었다.
앞으로 GDP갭은 상당기간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겠으나 그 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 9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 및
석유류 가격의 하락 등으로 전월의 1.3%에서
0.8%로 낮아졌으나,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1.3%에서 1.6%로 높아졌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일부 공공요금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무상보육 정책 등에 의한 하락 효과,
국제곡물가격 하향 안정세 등으로 당분간 낮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시장을 보면, 매매가격은 수도권에서
하락폭이 축소되었고 지방에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세가격은 수도권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지방에서도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 금융시장은 미국의 양적완화 규모 유지 등의
영향으로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나타내었다.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주가가
큰 폭 상승하였으며 환율은 하락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금리와 함께 소폭 하락하였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해외 위험요인의 전개 상황 및 영향에 깊이 유의하고
기준금리 인하 및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정부
경제정책의 효과를 점검하면서, 저성장 지속으로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되도록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자본주의 맹점(盲點.loophole)은 돈(Money)이다.
個人, 家族, 國家 나아가 全世界가
돈을 위해서 움직이는 非情(insensate)한 現實,
이것이 資本主義(Capitalism)의
最大의 盲點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問題는 現代 자본주의 근간이
빚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개인이나 가족 그리고 국가의
행복이 빨리 찾아 올 수 없다는 것이지요.
미국증시 하락폭이 近來 보기 드물게 크군요.
2013년 10월 8일 美 주가지수
2013년 10월 8일 해외 주요 마감지수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Stock investing is waiting [주식투자는 기다림이다]
20여년 주식투자를 하면서 느낀 것은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기다림의 연속이라
생각합니다.
즉,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주식투자는 타이밍이 중요해서
運이 따라주면 수익이 바로 실현되어서
바로 과실을 따먹으면 되지만
運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기다림이 答이라
할 것입니다.
2013년 10월 8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마감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 [자료: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최근(`13.10월)의
경제동향을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살아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헌데, 왜(?) 체감경기는 썰렁한 것일까요.
<참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으로 일부만 발췌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
| 기획재정부 등록일 | 2013-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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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
최근경제동향 10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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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경제동향 관련 문의
고용관련 문의(044-215-2734)
물가관련 문의(044-215-2771~5)
재정관련 문의(044-215-2832~3,2836)
부동산관련 문의(044-215-2851~3)
금융외환시장관련 문의(044-215-2751~6)
한국 GDP(044-215-2714)
소비,투자,세계경제 등(044-215-2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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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관련 문의(044-215-2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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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DP(044-215-2714)
소비,투자,세계경제 등(044-215-2731~6)
최근의 경제동향으로 종합평가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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