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요일

2026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6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26-05-29

[참고]
2026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는


□2026년 4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92%로 
전월대비 0.10%p 상승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4.20%로 
전월 수준 유지

- 2026년 4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02%로 
  전월대비 0.02%p 상승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4.30%로 
  전월대비 0.03%p 상승






















2026년 6월 1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6년 6월 1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거래소(코스피) 매수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 발동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거래소(코스피) 
매수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 발동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6-01

[참고]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거래소(유가증권)시장 매수사이드카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 발동은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거래소(유가증권)시장 매수사이드카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 발동 

□ 발동시각 : 11시 30분 (금년 중 20번째 발동*)

 * 2026년도 발동내역 : 매도 사이드카 9회,
                               매수 사이드카 11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2026년 6월 29일 월요일)

2026년 6월 29일(월)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6-01

[참고]
월 29일부터 시행)
유가(거래소) 및 코스닥시장 통합 
시가총액 상위 100위 대형주는 
동 유형의 투자경고종목 지정대상에서 
제외하는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 개정
(2025년 12월 29일부터 시행)은

2021년 7월 19일, 
K-뉴딜 지수선물을 포함한 
17종목의 신규 파생상품 거래 개시는 

2020년 3월 19일(목)
문재인 대통령 주재,
제1차 비상경제회의 개최
-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 발표문은

2020년 3월 19일(목), 
문재인 대통령 주재 
제1차 비상경제회의 개최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은

□ (개 요)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다양한 ETF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투자자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별주식 위클리옵션을 상장할 예정(2026.6.29.)

□ (현 황) 국내 옵션 시장에는 
개별 주식에 대한 매월만기옵션만 상장

※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64개 개별주식 매월만기옵션이 상장되어 거래 중

□ (추진방안) 시장수요가 높은 기초주권을 
대상으로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

ㅇ (상장 기초주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으로 총 4개 상품 

ㅇ (상장방식) 매주 목요일에 다음 목요일* 
    만기 위클리옵션을 상장

* 매월 두 번째 목요일 만기 위클리옵션의 경우
  월물옵션과의 중복방지를 위하여 미상장

ㅇ (거래기간) 결제주 1개*, 최장거래기간 1주

 * 단, 최종거래일(목요일)의 경우 
    2개 결제주 종목이 거래됨

※ 상장방식, 거래기간 등을 제외한 
  주요 거래제도는 기존 매월만기 주식옵션과 동일
  (붙임 참조)







2026년 5월 한국은행 경제전망(Indigo Book) - “중동發 물가 충격, 반도체 주도 성장” -

2026년 5월 한국은행 경제전망(Indigo Book) 
- “중동發 물가 충격, 반도체 주도 성장” 

               한국은행          등록일   2026-05-28

[참고]
2026년 5월 28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는

2026년 2월 한국은행 경제전망(Indigo Book) 
-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는

■ 올해(2026년) 성장률 전망, 2.6% 
    2026년 2월 2.0%로 큰 폭 상향 조정
▪ 중동發 충격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성장세 확대
■ 소비자물가, 2월 전망 2.2%을 
   크게 상회하는 2.7% 상승 전망
▪ 유가충격의 직·간접 영향과 경기개선에 따른 
   수요압력 점차 확대 반영
■ 전망경로상에는 반도체 경기,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 높은 상황



















2026년 5월 28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 -

2026년 5월 28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 

                    한국은행           등록일   2026-05-28

[참고]
2026년 5월 28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6년 4월 10일(금)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는

2026년 금통위 일정과 
2026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2026년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 및 
2026년 미국 FOMC 일정은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
(붙임 참조)
                  
□한편 금번 회의에서 제시된 
금통위원의 6개월 후 조건부 금리전망은 
(별첨)과 같음

■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중동전쟁 영향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되고 있고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지만, 중동사태 전개 및 
파급영향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면서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세계경제는 AI 관련 투자 확대에도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국‧이란 간 협상 지연, 
주요국의 통화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 등에 
영향받아 국채금리가 큰 폭 상승하고 
미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내었다. 
주가는 AI 투자수요 확대 전망, 
양호한 기업 실적 등을 반영하여 
큰 폭 상승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중동사태의 전개양상 및 
AI 투자 흐름,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통상환경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경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되었다. 
고용은 취업자수 증가 흐름이 이어졌으나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증가 폭은 축소되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 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경로에는 반도체 경기의 
확장 정도 및 내수 파급영향, 
중동사태 전개상황 및 통상환경 변화 등과 
관련한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

□국내 물가를 보면, 
2026년 4월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유류 가격이 큰 폭 상승하면서 
2.6%로 상당폭 높아졌으나, 
근원물가(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 
상승률은 2.2%를 유지하였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일반인)은 
2%대 후반을 나타내었다. 

앞으로도 물가 오름세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 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 
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된다. 
향후 물가경로에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비용상승의 파급 정도, 정부 물가안정 대책의 
효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주요 가격변수의 높은 변동성이 이어졌다. 
국고채금리가 국내외 인플레이션 우려 및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고, 
다소 하락하였던 원/달러 환율도 
미 달러화 강세,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 등으로 1,500원 내외 수준으로 
다시 높아졌다. 
주가는 중동사태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으며 
크게 등락하는 가운데서도 기업실적 
개선 기대로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으며,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되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상황에 
계속 유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이다.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