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4일 수요일

2025년 4월 고용동향 및 평가

2025년 4월 고용동향 및 평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5-14

[참고]
2025년 3월 고용동향 및 평가는


1. 2025년 4월 고용동향 및 평가
2025년 4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2%로 
전년대비 +0.2%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 
15~64세 고용률은 69.9%로 
전년대비 +0.3%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하였다. 

경활률은 65.1%로 전년대비 +0.1%p 
상승(4월 기준 역대 최고)하였으며, 
실업률은 2.9%로 
전년대비 △0.1%p 하락하였다.

□ 고용률 63.2%(4월 역대 1위), 
경제활동참가율 65.1%(4월 역대 1위), 
실업률 2.9%, 취업자수 +19.4만명 증가

□ (산업)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감소

□ (지위·연령)상용직 57.7%(+0.6%p), 
3~40대ㆍ고령층 고용률 상승

2. 평가 및 대응
□ 취업자수 4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률 4월 기준 역대 최고 등 지표 양호 
다만, 대외리스크 확대에 따른 
제조업 취업자 감소폭 확대 등 어려움 지속








2025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2025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5-05-14

[참고]
2025년 3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국고채금리(3년)는 
미 관세정책 강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외국인의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수 등으로 
상당폭 하락

▣코스피는 글로벌 무역분쟁 심화, 
기업실적 둔화 우려 등으로 
상당폭 하락하였다가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진전 기대 등으로 
큰 폭 반등

▣ 2025년 4월 은행 
가계대출(25.3월 +1.6조원→4월 +4.8조원)은 
증가규모가 상당폭 확대되었으며, 
기업대출은 큰 폭 증가 전환
(-2.1조원 → +14.4조원)

▣ 2025년 4월 금융권 수신은 
은행(25.3월 +12.3조원 → 4월 -25.9조원)이 
수시입출식예금을 중심으로 감소 전환하였으며 
자산운용사(-13.1조원 → +38.5조원)는 
MMF를 중심으로 증가 전환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수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속보치이며
  공식 통계치와 포괄범위 등에서도
  차이가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4월중 가계대출 동향 - 2025년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5.3조원 증가하여 전월(+0.7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

2025년 4월중 가계대출 동향 
- 2025년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5.3조원 증가하여
  전월(+0.7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5-05-14

[참고]
2025년 3월 가계대출 동향과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5년 3월 중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0.4조원 증가하여 
  전월(+4.2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는


■ 2025년 4월 중 동향
2025년 4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5.3조원 증가하여 
전월(+0.7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주택담보대출은 +4.8조원 증가하여 
전월(+3.7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은행권은 전월 대비 증가폭이 
확대(+2.5조원→+3.7조원)되었으나, 
제2금융권은 전월 대비 증가폭이 
다소 축소(+1.2조원→+1.1조원)되었다.

기타대출은 +0.5조원 증가하여 
전월(△3.0조원)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이는 신용대출이 
전월 대비 증가(△1.2조원→+1.2조원)한 점 등에 
기인한다.






관세전쟁이 벌써 마무리 수순에 접어드나요.

불과 4월 末까지만 해도 관세전쟁의 끝을 알 수가 없었고,
불과 3월 중에는 관세전쟁으로 세계 경제에 공포가 엄습했는데
벌써 마무리 수순에 접어드는 느낌이지요.

분명, 어떤 방식을 사용하든 관세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과 중국 모두 손해이기에 관세전쟁이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단기간에
끝나는 것도 예측하지 못했지요.

[자료=naver]

관세전쟁을 보면서, 트럼프의 요란한 정책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 하락 및 중국의 완벽한 대처를
보면서 "경제 우선과 자국 우선주의"를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국가, 기업, 개인도 힘이 없으면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세계 경제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티씨머티리얼즈(125020.대신제15호스팩 합병), 코스닥 신규상장(2025년 5월 15일)

티씨머티리얼즈
(125020.대신제15호스팩 합병), 
코스닥 신규상장(2025년 5월 15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5-13





2025년 5월 8일(목)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모두 발언 -

2025년 5월 8일(목)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모두 발언 
- 경제관계장관회의와 
  통상·일자리·물가 TF를 통해 민생과
  관세 피해 대응 총력 
- 추경예산 집행 관리 대상 12조원 중
  70% 이상 7월말까지 신속 집행 -
- 산불 피해복구계획에 따른 재해·재난대책비는
  5월내 지체없이 교부 
- 5월중 ‘관세대응 저리지원 특별프로그램’ 출시, 
  고성능 GPU 확보 사업자 공모 
- 2025년 7월부터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급, 
  철도·도로 보수 등 민생 SOC 신속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5-08

[참고]
2025년 5월 8일(목)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2025년 추경예산 집행계획은

2025년 5월 1일(목),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 국회 확정 
- 추경규모는 정부안 12.2조원에서 
  13.8조원으로 확대는

2025년 5월 2일(금),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 강조는

2025년 5월 1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부총리 모두 발언은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은 
2025년 5월 8일(목)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행안부·산업부·환경부·고용부·
  여가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국조실·금융위 장·차관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어느때보다 커진 상황에서 
경제팀은 흔들림 없이 리스크 대응과 
현안 관리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지속 가동하는 한편, 
통상·일자리·물가 등 관련 TF를 통해 
민생과 관세 피해 대응에 나선다. 
산업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도 
계속 관리·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전체 추경예산 중 12조원을 
집행관리대상으로 설정하고, 
7월말까지 70% 이상을 신속 집행하여 
경제에 온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신속한 산불피해 복구와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재난지원금(4,500억원) 및 
재난폐기물 처리비용(1,120억원)은 
지자체에 5월내 지체없이 교부한다. 
산림헬기 도입을 위한 구매계약도 
사업공고 등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8월중 체결할 계획이다.








2025년 5월 8일(목)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2025년 추경예산 집행계획 -

2025년 5월 8일(목)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2025년 추경예산 집행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5-08


Ⅰ.2025년 추경예산 집행계획
1. 추진경과
2. 집행관리 방향  
3. 분야별 세부 집행계획
4. 향후 집행관리 계획
Ⅱ. 주요사업 집행계획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증시현황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증시현황은















중국이 망(亡)한다 하는데....,

대한민국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이 쉼 없이
중국이 망(亡)했거나,혹은 망하기 직전이라고 야단이지요.
특히, 일부 전문가란 사람들과 언론들은 
중국 지도자인 시진핑(習近平)을 깎아내리고
중국의 미래까지 암울하게 전망하고 있는데요.

분명, 시진핑 주석의 장기집권이 중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것도 있지만, 
중국은 시진핑의 장기집권으로 미국과 대등한 
관계로 격상되고 중국의 발전이 한층 가속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국이 급격한 성장과 발전으로 
악재(惡材)인 코로나19와 같은 미래 불확실성과
과잉생산과 과잉투자로 부동산을 비롯한 
산업계에서 성장통(通)이라는 진통을 겪고 있지만
중국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중국의 분할(소수민족들의 독립)을
이야기하는 유튜버들의 쓸데없는 이야기는
가치가 없다고 봐야지요.

대한민국의 국뽕을 위해서 중국을 깎아내리거나
중국을 비난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중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연예인 걱정"하는 것처럼
쓸데없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진핑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박정희 대통령과 맥(脈)을 같이 하거나 오히려
중국의 격(國格)을 더 높였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2025년 5월 9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