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2일 화요일

2022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22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2-07-12

[참고]
2022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은


▣국제금융시장에서는 
통화정책 긴축 강화 기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에 영향받으며 
주요 가격지표가 높은 변동성을 나타냄

ㅇ주요국의 금리가 큰 폭으로 
  등락하는 가운데 상승하고
  주가는 하락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강세

▣국내 외환부문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소폭 순유출로 전환

ㅇ원/달러 환율은
  미 연준의 긴축 강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상승

ㅇ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의 경우
  주식자금의 순유출 규모가 확대되었으나
  채권자금은 순유입을 지속

ㅇ한편 국내은행의
  차입 가산금리가 하락한 반면
  CDS 프리미엄은 상승세를 지속













2022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

2022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2-07-12

[참고]
2022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2022년 5월중 가계대출 동향은


▣국고채금리는 
주요국 정책금리 인상 가속화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가 
2022년 6월 하순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부각 등으로 
상승폭 축소

▣코스피는 글로벌 긴축기조 강화, 
경기둔화 우려 등에 수급요인이 
더해지면서 큰 폭 하락

▣2022년 6월중 
은행 가계대출(2022년 5월 +0.4조원 → 
2022년 6월 +0.3조원)은 
소폭 증가하였으며, 
기업대출(+13.1조원 → +6.0조원)은 
계절적 요인으로 증가폭이 축소

▣ 2022년 6월중 은행 수신
(2022년 5월 +27.8조원 → 
2022년 6월 +23.3조원)은 
큰 폭 증가하였으나 
자산운용사 수신(-5.5조원 → -7.1조원)은 감소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통화 및 유동성

2022년 5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22-07-12

[참고]
2022년 4월 통화 및 유동성은

□ 2022년 5월 M1(평잔)은 
전월대비 0.5% 증가
[전년동월대비 +8.7%]

□ M2(평잔)는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동월대비 +9.3%]

□ Lf(평잔)는 전월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대비 +8.1%]

□ L(말잔)은 전월말대비 1.0%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8.6%]









영창케미칼(11229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14일)

영창케미칼(11229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14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2


유튜브 동영상은




대신밸런스제12호스팩(42667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14일)

대신밸런스제12호스팩(42667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14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2

유튜브 동영상은




삼성 FNGuide 웹 3.0 신규상장과 비투엔, 오상자이엘,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상한가 및 비츠로시스, 하한가(2022년 7월 12일 증시현황)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증시는
Nasdaq 지수의 2.3% 하락에 더해서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로
우리 증시는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이
삼성 FNGuide 웹 3.0(530101), 
신규상장 했네요.
코스닥은 비투엔(307870), 
오상자이엘(053980),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비츠로시스(054220), 거래재개 되었지만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국민일보 2022년 7월 12일자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 이르면 2024년 말 도입한다" 등 기사 관련 해명

국민일보 2022년 7월 12일자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 이르면 
2024년 말 도입한다"  등 기사 관련 해명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2

국민일보 2022년 7월 12일자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 이르면 
2024년 말 도입한다」  등 기사 관련 해명


[해명내용]
□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동향 점검 차원에서 
미국 SEC(증권감독기구) 
‘美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추진현황을 
내부 공유하였으나, 
현재까지 국내 도입여부 및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결정된바 전혀 없음





주가지수가 최저치를 달리고 있는데 악재들이 끊임없이 출현하면 안되는데...,

세계주요국증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연중을 넘어서 52주 최저치에 도달할만큼
하락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요.

문제는, 세계 주요국 증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최저치를 달리고 있는데
끊임없이 악재들이 출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으면서
러시아와 유럽의 갈등이 커지면서 세계 여려나라도
갈등에 휩쌓일 조짐이 커지고 있고요.

금리인상이 빅스텝(0.5%)를 넘어서
자이언트스텝(0.75%)까지 예상되면서
소비감소를 걱정해야 하고요.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은 쉼없이
온갖 논리를 들먹이면서 경기침체를 경고하면서
국민들의 심리를 불안케하고 있고요.

세계 주요국 증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최처치를 달리고 있는데 악재가 출현하면서
주가지수 하락을 부채질하면서
투자자들에게 고통이 커질텐데....,


[참고]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한국제11호스팩, 티이엠씨, 씨유박스, 메쎄이상, 케이피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제11호스팩, 티이엠씨, 
씨유박스, 메쎄이상, 케이피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1








모비스, 한국비엔씨, 상한가(2022년 7월 11일 증시현황)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증시는
금통위(금융통화운영위원회)에서
0.5%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란 소식과
미국의 CPI가 40여 년만에 최고치였던
전월보다 높을 것이란 예상 등등으로
우리 증시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고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모비스(250060), 
한국비엔씨(256840), 상한가로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ARIRANG K-유니콘투자기업액티브,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7월 13일)

ARIRANG K-유니콘투자기업액티브,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7월 13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1

유튜브 동영상은






2022년 6월 코넥스(KONEX) 동향

2022년 6월 코넥스(KONEX) 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11


[참고]
2022년 5월 코넥스(KONEX) 동향은


◈ (개황) 
2022년 6월 코넥스시장의 
일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85.3만주, 26.7억원, 
시가총액은 4조 2,62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목별 주가는 
전월 대비 평균 6.16% 하락

☐ [이전상장 현황] 
2022년 6월말 현재 
이전상장 완료 기업 수는 총 85社*

* 최근 이전상장 기업 수 : 2019년 12社, 
  2020년 12社, 2021년 13社, 2022년 4社
** 코스피·코스닥 상장법인 피흡수합병 6社
 (퓨얼셀, 판타지오, SGA시스템즈, 엔케이맥스,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다이노나) 제외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22년 2분기 동향 및 2022년 3분기 전망)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22년 2분기 동향 및 2022년 3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22-07-12

[참고]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22년 1분기 동향 및 2022년 2분기 전망)은

□금융기관 여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3/4분기중 대출행태 전망 등을 
조사한 결과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기업에 대해서는 강화, 
가계에 대해서는 완화적 태도를 유지,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모든 업권에서 강화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