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6일 월요일

코로나19 이후 경제구조 변화와 우리 경제에의 영향

코로나19 이후 경제구조 변화와 

우리 경제에의 영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0-06-29


□ 코로나19 확산은 전세계적으로 

경기침체를 초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주체들의 행태에도 

변화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음


ㅇ예컨대 가계는 생계와 안전에 

위협을 겪으면서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지고, 

기업은 예기치 못한 생산차질을 겪으면서 

효율성뿐만 아니라 복원력·유연성에도 

큰 가치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경제주체들의 행태변화로 인해 

경제환경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인데, 


가계 및 기업의 비대면 활동 유인이 커지면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보호무역 강화, 인적교류 약화로 

탈세계화 추세도 강화될 전망임


□ 코로나19 위기로 촉발된 

주요 환경변화로 인해 

국내외 경제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ㅇ탈세계화 추세의 확산으로 

세계교역 성장세가 이전보다 둔화되겠으나, 

디지털경제 가속화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역 확대를 통해 

탈세계화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을 것임


ㅇ또한 제조업의 스마트화가 촉진되고 

비대면산업, ICT서비스, 친환경, 

바이오헬스 중심 산업구조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임


ㅇ노동시장에서는 

숙박음식, 도소매, 판매직 등 

대면업무 비중이 높은 직업군의 

고용이 감소하는 반면 

비대면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임


□ 코로나19 위기 이후 

경제환경 및 구조에 나타날 

이와 같은 변화는 궁극적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과 물가에도 영향을 미침


ㅇ(성장)산업·노동 구조 변화와 

글로벌 교역 둔화로 

생산요소 투입이 부진해지면서 

잠재성장률에 하방압력이 

증대될 수 있지만,

ICT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이러한 하방압력을 상쇄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ㅇ(물가)예비적 저축 유인 증대, 

디지털경제 가속화에 따른 하방압력으로 

저인플레이션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글로벌 유동성 누증, 

글로벌 공급망 약화로 인한 

상승압력에도 유의해야 함


□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여러 국가에서 단일하게 나타나기보다는 

국가별로 다양한 방향과 

속도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ㅇ예컨대 디지털경제 가속화는 

각국의 대응에 따라 어느 나라에서는 

생산성을 높이는 긍정적 측면이 부각되고 

다른 나라에서는 노동투입 감소라는 

부정적 측면이 부각될 수 있음


□ 이처럼 구조변화의 진행속도, 

나아가 방향성에 대해서도 불확실성이 크지만, 

코로나19 위기의 영향에서 벗어나더라도 

가계·기업·정부의 행태가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참고] 

코로나19 이후 경제구조 변화와 

우리 경제에의 영향 [요약]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2020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0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20-06-30

[참고]
2020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는

□ 2020년 5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07%로 
전월대비 13bp 하락하였으나 
대출금리는 연 2.82%로 
전월대비 2bp 상승

― 2020년 5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02%로 
전월대비 5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3.14%로 
전월대비 7bp 하락








2020년 7월 5일 일요일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7-02


[참고]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바이오산업 혁신 대책 (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은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투진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0년 7월 2일(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음

ㅇ 금번 회의에서는
①바이오산업 혁신방안(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②첨단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2.0 전략,
③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안건이 논의되었음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 지금부터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경제 중대본) 회의(겸 
제2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시작하겠음

[ 일본 수출규제조치 1년 및 대응 ]

□ 강제징용자 배상문제(대법)와 관련, 
일본이 부당하게 對韓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지 
1년이 지남.

ㅇ 지난 1년간, 
민관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생산차질 없이 규제를 잘 이겨냈고, 
나아가 고순도 불산화수소 등 
핵심소재 일부는 국산화,
일부는 수입 다변화하는 등 
소부장의 국내 공급망을 보다 강화하는 계기

ㅇ 우리 정부는 
일본에 대해 원상복구 촉구, 
양국 대화노력 진행, 국내관련제도 
재점검 등 진정성있는 노력을 기울여 옴 

- 한편으로는 소부장특별회계를 만들면서까지 
소부장 경쟁력 강화대책을 밀도있게 추진중이며 
오늘 회의에서도 「소재부품장비 2.0 전략」을 
논의 

☞ 이제 일본이 
한국의 노력에 답을 해야 할 차례. 
일본정부는 수출규제철회∙해결을 위한 
성의있는 자세로 진전된 입장을 
보여주기를 촉구

[ 2020년 상반기 경제방역 평가 및 하반기 대응 ]

□ 상반기를 되돌아 보건데, 
코로나19로 인한 생명위협과 
생계위협을(Threatening Lives and Livelihoods)” 
모두 함께 이겨내기 위해 
정부는 바이러스 방역과 경제방역을 
함께 챙기며 사투를 벌여옴

ㅇ 바이러스 방역은 소위 “K-방역”으로
   불릴 정도로 체계적이었고 성과도 거양 
→ 이것이 우리의 위기극복 및
   경제회복 향한 중요한 디딤돌을 제공.  

ㅇ 경제 관련, 각 분야별 위기극복 대책,
   3차례 추경, 175조+α 금융지원패키지
   마련 등 경제방역에 있어서도 
   진행형으로 총력 경주중

☞ 전체적으로 상반기의 경우 
역성장 속에 위기버티기, 고용지키기, 
기업살리기 대책 마련에 상대적으로 
집중했다면, 

하반기에는 경제주체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정부 지원성과가 
현장에서 실제 접목∙작동되어 
최소한 올해 역성장은 막아내는 것이 
주어진 절대절명의 과제

□ 4~5월 광공업생산 △6.7%, 
5~6월 기업경기실사지수 50 수준, 
최근 일평균 수출 △18% 수준을 기록하는 등 
지금 경제상황이 어렵고 엄중함.  

ㅇ 특히 전세계 확진자 1천만명 돌파, 
각국 경제재개 중단 가능성 등 
예상보다 코로나사태가 더 어렵게 
전개될 수도 있는 만큼 
결코 긴장을 낮출 수 없는 상황 

 ㅇ 그러나 최근 적극적으로 
돌파해 나가도록 하는 희망의 사인, 
더 살려나갈 경제회복의 불씨 등이 
나타나고 있음

- 내수 척도인 소매판매의 경우 
4~5월 5.3%, 4.6%로 2개월 연속 
크게 증가하고 있고 
특히 5월의 경우 코로나사태 이후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세(+1.7%)를 보임. 
또한 경제심리지수(ESI)도 63.1로 
5월 보다 5.3p가 상승하였음

- 수출도 여전히 (-)로 힘든 상황이지만
 지난 4~5월 △20%대에서 
 6월 △10.9%로 감소세가 축소되고, 
 특히 우리 수출의 1/4을 차지하는
 對中 수출의 경우 
 금년 내내 (-)에서 6월 9.5%로 
 처음 증가세로 전환됨

- 대외적으로도 OECD, IMF가 선진국중 
우리 경제 성장률을 가장 높게 전망한 데 이어 
지난 월요일(6.29) 신평사 Fitch가 
각국 성장률을 재전망하면서 
4개국만 상향조정하였는 바, 
한국도 종전 △1.2%에서 △0.9%로 상향조정함

☞ 이에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 
반드시 순성장 전환을 이뤄내도록 
총력을 기울일 나갈 필요 

□ 이제 막 하반기에 들어섬. 
정부는 하반기 다음 3가지에
정책적 역량을 쏟아 부어 나가고자 함

① 상반기에 발표한 대책들이 
현장에서 체감적으로 實지원되고 
성과가 나도록 하는 데 주력 → 이러한 측면에서 
지금 국회 심의중인 3차 추경안이 
“하루라도 빨리” 확정, 집행되는 것이 매우 중요   

② 하경정(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담긴 
경제회복 + 포스트코로나 대비를 위한 
새 대책들을 착실히 추진 → 특히 7월 발표할 
한국판 뉴딜 + 민간투자 유도할 
생산적 투자프로젝트 발굴 + 
비대면산업 집중육성 등에 역점 

③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방역을 포함,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대응이 기본전제

→ 코로나 재확산 + 대외신인도∙금융∙통상 등
  전방위적 리스크 등이 불거지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 

☞ 하반기 우리경제 위기극복 및 
경제회복을 위해 경제주체들이 모두 
마음과 힘을 모아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 간곡하게 요청드림

[ 금일 경제중대본회의 주요 논의]

□ 오늘 경제 중대본 회의에서는
①바이오산업 혁신방안(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②첨단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2.0전략
③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을 상정 논의함


□ 첫 번째 안건은
 「바이오산업 혁신방안(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임

ㅇ 이번 대책은 
‘바이오산업 혁신 10대 핵심과제’의 
두 번째 시리즈로,
글로벌 전염병 사태가 불러온 
바이오 산업의 기회요인을 활용하는데
필수적인 연구데이터 및 소재*를 
통합적으로 관리·제공하는 방안을 담고 있음

* 조직·세포·혈액 등 인체유래물, 
  동·식물, 미생물 등 생물체 실물, 
  이로부터 도출된 데이터

① 부처·사업·연구자별로 흩어져 있는 
바이오 연구 데이터를 
통합‧수집‧제공하는 플랫폼인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을 
내년까지 조성

- 이를 통해 국가 R&D에서 산출되는 
모든 데이터를 등록·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질적인 연구데이터를 통합하여 신약개발, 
AI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음

 ② 각 부처에서 운영 중인 
274개의 소재자원은행을 구조조정하여  
줄기세포‧뇌‧미생물 등 
14개 분야별 소재 클러스터를 조성

- 이를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소재 및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고,
  해외의존도가 높은 연구 필수자원을
  자립화하도록 하겠음 

③ 감염병 대유행 등 바이오 재난 발생시, 
검체‧치료 후보물질 등 소재, 
감염병 연구 데이터 등을 신속 
제공할 수 있는 비상 운영 체계도 구축

☞ 금번 대책을 통해 백신·신약개발 등 
바이오 연구에 필요한 
필수자원 자립기반을 마련, 
향후 코로나19 등 신·변종 감염병에 대한 
발빠른 대응 및 바이오 R&D 수준 
고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두 번째 안건은 앞서 말씀드린 
「첨단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2.0 전략」임 

ㅇ 코로나19 사태,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GVC 재편에 대응하여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안정성 강화, 
첨단산업 및 유턴기업 유치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첨단제조 클러스터로 
만들기 위한 대책

☞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세부내용을 보강, 
조만간 최종안을 발표하겠음

□ 마지막 안건은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임

ㅇ 이는 소상공인, 대·중소기업의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175조원+α 규모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지원상황을
    종합 점검한 것

①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 등 지원은 
목표금액(68조원)의 2/3 수준(44조원)을 
집행하여 현장의 긴급한 자금애로를 해소

* (소상공인 등) 39조원 중 27조원 공급, 
 집행률 70%
 (중소·중견기업) 29조원 중 17조원 공급, 
 집행률 57% (6.26일 기준)

② 우리의 주식, 채권시장 등이 
비교적 빠르게 회복*됨에 따라 
정부가 준비한 금융안정 패키지자금 
전액을 조성∙투입 하지 않고도 
시장안정판 기능을 충실히 수행중

* (코스피, pt) (2019말)2,198 (1월말)2,119
  (3.19,低)1,458 (7.1)2,107, 코로나 이전 수준
  (CP(A1)-통안채 스프레드, bp) (2월말)44
  (3월말)129(4월말)127 (5월말)101 (7.1)87

☞ 선제적 금융지원이 
신속한 보건방역과 맞물려 
시장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코로나19 경제충격에 맞서 기업과 
일자리에 대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

ㅇ 다만, 일각에서는 
아직 금융지원 문턱이 여전히 높다는 
호소도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부대책의 손길이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 3차 추경 확정 후 취약업종·위기기업 등
  지원 신규 프로그램 조성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도입된 
  한시적 지원조치의 연장여부 및 
  정상화 방안*도 선제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음

*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중 
  은행권 LCR 규제완화 및 
  증권사 자본적정성 규제완화 등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바이오산업 혁신 대책 (Ⅱ)」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바이오산업 혁신 대책 (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7-02


[참고]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금융투자 활성화 및 과세합리화를 위한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 방향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1인가구 중장기 정책방향 및 대응방안(Ⅰ)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제2차 공공기관 현장공감 
  중소기업 규제애로 개선방안은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0년 7월 2일(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음

ㅇ 금번 회의에서는
①바이오산업 혁신방안(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②첨단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2.0 전략,
③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안건이 논의되었음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투진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 -

2020년 7월 2일,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투진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7-02


[참고]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금융투자 활성화 및 과세합리화를 위한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 방향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1인가구 중장기 정책방향 및 대응방안(Ⅰ)은

2020년 6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제2차 공공기관 현장공감 
  중소기업 규제애로 개선방안은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0년 7월 2일(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음

ㅇ 금번 회의에서는
①바이오산업 혁신방안(Ⅱ):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
②첨단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2.0 전략,
③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안건이 논의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