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취약차주 및 연체차주 지원을 위한 금융권 간담회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모두 말씀

취약차주 및 연체차주 지원을 위한 금융권 간담회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모두 말씀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1-18










취약차주(脆弱借主) 및 연체차주 지원방원

취약차주 및 연체차주 지원방안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1-18


2017년 10월 24일 발표한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후속방안으로
◇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월 18일(목) 14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금융권간담회를 개최하여
   「취약·연체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ㅇ ①연체 발생 사전 예방,
    ②연체부담 최소화,
    ③취약차주의 주거안정등을 위한 全 금융권의 협조를 당부



























2017년 12월 금융시장 동향

2017년 12월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01-10


▣국고채(3년)금리는
기준금리 인상(11.30일) 이후
외국인 채권투자 등에 영향을 받으며
비교적 좁은 범위 내에서 등락
(17.11월말 2.08(%) → 12월말 2.14 → 1.9일 2.15)

▣코스피는 차익실현 등으로 하락하였다가
기업실적 개선기대 등으로 반등
(17.11월말 2,476 → 12.26일 2,427 → 12월말 2,467 →
 1.9일 2,510)

▣12월중 은행 수신은 전월에 이어
증가(17.11월 +13.5조원 → 12월 +10.2조원)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은 감소폭 확대(-2.6조원 → -11.0조원)

▣12월중 은행의 기업대출은
감소로 전환되었으며(17.11월 +4.3조원 → 12월 -7.4조원)
가계대출은 전월에 비해 증가규모가 축소
(+6.7조원 → +4.1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12월 국제금융 및 국제외한시장 동향

2017년 12월중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01-10


▣2017년 12월중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경제 성장세 등으로 투자심리 호조가 지속

ㅇ선진국 국채금리는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기대,
  양호한 경제지표 등으로 상승

ㅇ글로벌 주가는 기업실적 호조,
   원자재 가격 오름세 등으로 상승

ㅇ미달러화는
   통화정책 차별화 약화 전망 등으로 약세

▣국내 외환부문은 대체로 양호한 모습

ㅇ원/달러 환율은 미달러화 약세 등으로,
   외평채 CDS 프리미엄은 북한 리스크 완화 등으로 각각 하락

ㅇ12월중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연말 차익 실현 등으로 유출









2017년 11월 통화 및유동성 동향

2017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 계절조정계열 기준(단,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원계열 기준)

          한국은행         등록일   2018-01-10

□ 2017년 11월중 M1(평잔)은
전월비 1.0% 감소 [전년동월비 +7.2%]

□ M2(평잔)는 전월비 0.2% 증가
[전년동월비 +4.8%]

ㅇ(금융상품별)2년미만 외화예수금(전월비 +9.1조원),
  금융채(+5.3조원) 및 정기예적금(+4.8조원)이 증가한 반면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9.2조원) 등은 감소

ㅇ (경제주체별) 가계 및 비영리단체(+10.2조원),
   기타금융기관(+6.1조원) 기타부문(+5.7조원) 등이 증가

□ Lf(평잔)는 전월비 0.2% 증가 [전년동월비 +5.8%]

□ L(말잔)은 전월말대비 0.4%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6.2%]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17년 4분기 동향 및 2018년 분기 전망)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7년 4/4분기 동향 및 2018년 1/4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8-01-08


□2018년 1/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대기업에 대해서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중소기업 및 가계에 대해서는 강화될 것으로 전망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신용카드회사를 제외한 모든 업권에서 강화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