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O-국내 전문가들, 한국 경제의 현황과
지속 성장을 위한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하다.
- 2017년 제1차 韓-AMRO Round Table 실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24
□ ’17.8.23(수) 기재부는 AMRO*와 공동으로
금융, 재정, 산업, 거시경제, 대외 등 각 부문별로
한국의 전문가를 패널로 Round Table을 개최하였다.
* 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
(’11.4월 설립, 싱가포르 소재)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문재인 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새정부(문재인 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안)
- 사람 중심 지속 성장 경제 실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24
□ 기획재정부는 8.24일(목)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ㅇ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새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 패러다임이
‘사람 중심 지속 성장 경제’로 전환됨에 따라
ㅇ 국유재산이 국민 기본수요, 포용·혁신 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공익에 기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고,
ㅇ 국가가 보유한 국유재산을 개발하여
사회적 경제조직, 벤처·창업기업,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익 목적을 위하여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새정부(문재인 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안)
- 사람 중심 지속 성장 경제 실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24
□ 기획재정부는 8.24일(목)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ㅇ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새정부 국유재산 정책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 패러다임이
‘사람 중심 지속 성장 경제’로 전환됨에 따라
ㅇ 국유재산이 국민 기본수요, 포용·혁신 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공익에 기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고,
ㅇ 국가가 보유한 국유재산을 개발하여
사회적 경제조직, 벤처·창업기업,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익 목적을 위하여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청사 구관 및 관사 근대문화유상 등록 동판 제막식 열려
경기도청 구관·관사는 이제부터 근대문화유산입니다!
○ 경기도청사 구관 및 관사 근대문화유상 등록
동판 제막식 열려
- 「경기도청사 구관」등록문화재 제688호
「경기도지사 구 관사」등록문화재 제689호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3-4771 | 2017.08.29 오전 5:32:00
경기도는 29일 오전 경기도청사 구관 1층 현관에서
‘도청사 구관 및 관사 근대문화유산 등록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판 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율 행정 1부지사, 강득구 연정부지사를 비롯해
김호겸 도의회 1부의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용수 의원 등이
참석해 근대문화유산 등록을 축하했다.
앞서 지난 8일 경기도청사 구관은 등록문화재 제688호,
경기도지사 구관사는 등록문화재 제689호로 등록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국내에 1960년대 건축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도청사 구관은
현재까지도 본래 건축용도 그대로 활용되는 드문 사례”라며
“도민들의 사랑을 받아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활용과 보존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이번 근대문화유산 등록으로 도청사 구관과
도지사 구관사가 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연천역 급수탑, 장욱진 가옥 등
69건의 근대유산이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으며,
문화재청의 이번 결정으로 71건의 근대문화유산을 갖게 됐다.
도는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도청사 구관과 구관사의
건축적 가치와 등록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경기도청사 구관 건물은 1967년 6월 23일 완공돼
올해로 50년을 맞았다.
경기도청사가 수원으로 이전된 후
서울 광화문에 위치(1910 ~ 1967)하며
‘조선의 명소’로 불렸던 ‘경성 경기도청사’ 건물은
1990년대 초에 완전히 사라지고 터만 남아있는 실정이어서
현재의 도청사 건물이 더욱 소중한 상황이다.
경기도청사 구관은 2015년 5월 문화재청이 실시한
공공행정시설 근대문화유산 등록 검토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구관은 한국 1세대 현대 건축가로 활동했던
김희춘(1915~1993)과 나상진(1923~1973)의
공동 설계 작품으로 미음(❒)자형 평면 구조를 통해
건물 안에 정원을 두는 구조의 도입,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평면과 형태 구성 등
1960년대 한국 건축계에 큰 흐름을 보이던
모더니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옥상의 배 구조는 건물이 입지한 부지의
풍수지리적 특징을 근대 건축과 접목시킨 독특한 예로
구관 건물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기도지사 구관사'는 현 굿모닝하우스내 본관건물로
1967년 경기도청 이전과 함께 건축된 건물이다.
해방 이후 건축된 모더니즘 경향의 60년대 주거건축이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간결하고
단순한 모더니즘 특성이 잘 반영돼 있는 건물로서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 경기도청사 구관 및 관사 근대문화유상 등록
동판 제막식 열려
- 「경기도청사 구관」등록문화재 제688호
「경기도지사 구 관사」등록문화재 제689호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3-4771 | 2017.08.29 오전 5:32:00
경기도는 29일 오전 경기도청사 구관 1층 현관에서
‘도청사 구관 및 관사 근대문화유산 등록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판 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율 행정 1부지사, 강득구 연정부지사를 비롯해
김호겸 도의회 1부의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용수 의원 등이
참석해 근대문화유산 등록을 축하했다.
앞서 지난 8일 경기도청사 구관은 등록문화재 제688호,
경기도지사 구관사는 등록문화재 제689호로 등록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국내에 1960년대 건축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도청사 구관은
현재까지도 본래 건축용도 그대로 활용되는 드문 사례”라며
“도민들의 사랑을 받아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활용과 보존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이번 근대문화유산 등록으로 도청사 구관과
도지사 구관사가 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연천역 급수탑, 장욱진 가옥 등
69건의 근대유산이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으며,
문화재청의 이번 결정으로 71건의 근대문화유산을 갖게 됐다.
도는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도청사 구관과 구관사의
건축적 가치와 등록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경기도청사 구관 건물은 1967년 6월 23일 완공돼
올해로 50년을 맞았다.
경기도청사가 수원으로 이전된 후
서울 광화문에 위치(1910 ~ 1967)하며
‘조선의 명소’로 불렸던 ‘경성 경기도청사’ 건물은
1990년대 초에 완전히 사라지고 터만 남아있는 실정이어서
현재의 도청사 건물이 더욱 소중한 상황이다.
경기도청사 구관은 2015년 5월 문화재청이 실시한
공공행정시설 근대문화유산 등록 검토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구관은 한국 1세대 현대 건축가로 활동했던
김희춘(1915~1993)과 나상진(1923~1973)의
공동 설계 작품으로 미음(❒)자형 평면 구조를 통해
건물 안에 정원을 두는 구조의 도입,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평면과 형태 구성 등
1960년대 한국 건축계에 큰 흐름을 보이던
모더니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옥상의 배 구조는 건물이 입지한 부지의
풍수지리적 특징을 근대 건축과 접목시킨 독특한 예로
구관 건물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기도지사 구관사'는 현 굿모닝하우스내 본관건물로
1967년 경기도청 이전과 함께 건축된 건물이다.
해방 이후 건축된 모더니즘 경향의 60년대 주거건축이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간결하고
단순한 모더니즘 특성이 잘 반영돼 있는 건물로서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8월 29일, 솔본 매매동향
솔본(새롬기술)을 보때면 생각나는 것이,
1997년 말에 IMF가 몰려오면서 많은 기업과
많은 사람들이 쓰려졌지요.
그러나, 1998년 불기 시작한 IT거품이
1999년부터 절정을 이루게 되며
수많은 신화가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수많은 이야기거리를 낳았던 그 때를 아십니까?
지금은 상장폐지 되어서 전설로 남아있는 "리타워텍"은
162배가 상승하며 새롬기술(솔본)의 119배를 능가했으며,
리타워텍 외에도 한글과컴퓨터, 테라, 한국정보통신 등등
수없이 많은 회사들이 수많은 투자자들을 꿈꾸게 하고
패가망신(敗家亡身)시켰던 그 때를 아십니까.
"솔본(새롬기술)"하면 여려분들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프로그램 매매동향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선물 동향
1997년 말에 IMF가 몰려오면서 많은 기업과
많은 사람들이 쓰려졌지요.
그러나, 1998년 불기 시작한 IT거품이
1999년부터 절정을 이루게 되며
수많은 신화가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수많은 이야기거리를 낳았던 그 때를 아십니까?
지금은 상장폐지 되어서 전설로 남아있는 "리타워텍"은
162배가 상승하며 새롬기술(솔본)의 119배를 능가했으며,
리타워텍 외에도 한글과컴퓨터, 테라, 한국정보통신 등등
수없이 많은 회사들이 수많은 투자자들을 꿈꾸게 하고
패가망신(敗家亡身)시켰던 그 때를 아십니까.
"솔본(새롬기술)"하면 여려분들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프로그램 매매동향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선물 동향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대규모 조직 개편 시행
문체부, 조직 개편 대규모 시행
- 실장 직위를 축소해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 마련과
책임행정 기반 강화
- 지역문화정책관 신설 통해 지역문화 균형 발전 체계적 추진
-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조직 강화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9
- 실장 직위를 축소해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 마련과
책임행정 기반 강화
- 지역문화정책관 신설 통해 지역문화 균형 발전 체계적 추진
-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조직 강화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9
“지방분권 공화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대통령과 부처 간 열띤 토의의 장 마련
“지방분권 공화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대통령과 부처 간 열띤 토의의 장 마련
문재인정부, 4일차 핵심정책토의
(행정안전부·법무부·국민권익위원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8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법무부(장관 박상기),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권익위’)는
8월28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핵심정책토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행정안전부,
법무부, 권익위의 핵심정책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
박은정 권익위 위원장, 청와대 정책실장 및 수석보좌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 관계부처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대통령과 부처 간 열띤 토의의 장 마련
문재인정부, 4일차 핵심정책토의
(행정안전부·법무부·국민권익위원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8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법무부(장관 박상기),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권익위’)는
8월28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핵심정책토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행정안전부,
법무부, 권익위의 핵심정책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
박은정 권익위 위원장, 청와대 정책실장 및 수석보좌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 관계부처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지방과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 정책,
전국 지역일자리 책임관, 일자리를 말하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8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배진환)은
새정부 핵심과제인 일자리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인드 제고와 정책방향 제시 및 로드맵 공유로
추진동력을 마련하고자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을
운영한다.
일자리 창출은
새정부가 국정비전을 선명하게 부각할 수 있는
4대 복합ㆍ혁신과제에 포함되는 등 현 시점에서
제1 국정기조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이다.
전국 지역일자리 책임관, 일자리를 말하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28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배진환)은
새정부 핵심과제인 일자리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인드 제고와 정책방향 제시 및 로드맵 공유로
추진동력을 마련하고자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을
운영한다.
일자리 창출은
새정부가 국정비전을 선명하게 부각할 수 있는
4대 복합ㆍ혁신과제에 포함되는 등 현 시점에서
제1 국정기조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이다.
재앙(災殃.Catastrophe) vs 인간
태풍 "Harvey(하비)가 美 텍사스주를 강타하면서
사망자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톱뉴스로 다뤄지고 있고요.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을 언론들이 쏟아내고 있으며, 일본 상공을
통과하면서 일본이 긴장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고요.
얼마전에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계란 파동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진행형이지요.
여기에, IS 무장단체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내전과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고요.
이처럼, 전세계가 하루도 편할날이 없지만
인간은 위기를 극복하고 또 다시 재앙을 맞기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자연 앞에 한없이 무력한 인간들이지만
테러나 내전에 한없이 무력한 인간들이지만
인간들은 여전히 위기를 극복하는 "재앙"보다
더 위대한 존재이지 않을까요.
Bloomberg Top News(29일 오전 8시)
2017년 8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사망자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톱뉴스로 다뤄지고 있고요.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을 언론들이 쏟아내고 있으며, 일본 상공을
통과하면서 일본이 긴장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고요.
얼마전에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계란 파동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진행형이지요.
여기에, IS 무장단체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내전과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고요.
이처럼, 전세계가 하루도 편할날이 없지만
인간은 위기를 극복하고 또 다시 재앙을 맞기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자연 앞에 한없이 무력한 인간들이지만
테러나 내전에 한없이 무력한 인간들이지만
인간들은 여전히 위기를 극복하는 "재앙"보다
더 위대한 존재이지 않을까요.
Bloomberg Top News(29일 오전 8시)
2017년 8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시민 일자리 창출에 미군과 손잡았다.
평택시, 시민 일자리 창출에 미군과 손잡았다.
평택시 등록일 2017-08-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5일
‘캠프험프리스 주한미군교역처’와 합동으로
‘평택고용복지⁺센터’ 2층 상설면접장에서
시민 일자리제공을 위한 상설면접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택시와 미군의 해외 주둔 단일기지 중
가장 큰 규모로 군 병력은 물론 그 가족과 군무원 등
약 4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캠프험프리스 간 간담회를 통해 성사되어
영어가 가능한 시민 178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이날 선발된 41명은 내부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캠프험프리스 미군기지 내 레스토랑,
PX, 푸드코너 등에서 판매직, 계산원, 물류운반직 등으로
근무하게 된다.
평택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시민과
평택으로 이전하는 미군기지 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미
군기지 평택이전에 따라 새롭게 생겨나는
양질의 일자리에 시민을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등록일 2017-08-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5일
‘캠프험프리스 주한미군교역처’와 합동으로
‘평택고용복지⁺센터’ 2층 상설면접장에서
시민 일자리제공을 위한 상설면접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택시와 미군의 해외 주둔 단일기지 중
가장 큰 규모로 군 병력은 물론 그 가족과 군무원 등
약 4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캠프험프리스 간 간담회를 통해 성사되어
영어가 가능한 시민 178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이날 선발된 41명은 내부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캠프험프리스 미군기지 내 레스토랑,
PX, 푸드코너 등에서 판매직, 계산원, 물류운반직 등으로
근무하게 된다.
평택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시민과
평택으로 이전하는 미군기지 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미
군기지 평택이전에 따라 새롭게 생겨나는
양질의 일자리에 시민을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콤한 포도향기 가득한 궁평항으로 놀러오세요!
달콤한 포도향기 가득한 궁평항으로 놀러오세요!
○ 9월 2일(토) ~ 3일(일), 2일간
‘2017 화성송산포도축제’ 개최
○ 포도가요제, 포도밟기·따기·낚시 등
다양한 체험과 포도판매장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8-28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다양한 어촌체험도 하고 맛 좋은 포도도 맛볼 수 있는
‘2017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2일 오후 5시 송대관, 김범룡, 서지오, 정하영,
김민교, 류지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특별공연과
함께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포도따기와 밟기, 낚시,
빙수/음료/탈/도예 만들기, 와인족욕 등 포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포도농가가 직접 담근 하우스와인을 오크통에서
바로 따라 맛볼 수 있는 와인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내 손으로 5kg 분량의 포도를 수확해볼 수 있는
포도따기체험은 하루 2회 진행되며,
사전예약(031-356-4859/참가비2만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궁평항 어촌계는 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궁평리 연안 갯벌 백사장을 배경으로
가족체험장을 마련하고 ▲갯벌바지락캐기
▲독살물고기잡기 ▲해변승마체험
▲코리요 보물찾기 등을 진행한다.
화성시 농특산물 특설매장과 40여 동의
포도판매장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인근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역시 제철을 맞은
꽃게와 새우, 전어 등 싱싱한 수산물을 평상시보다
저렴하게 제공한다.
시는 이번 축제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3일까지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축제를 알리는 글을 올려준 시민 200명
(1일/100명 한정)에게 행사장 내 설치된 운영본부에서
포도 1박스(2kg)를 증정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가득한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화성의
자랑 송산포도를 맛보고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송산포도축제 추진위원회는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종합안내소,
자원봉사센터, 의료지원센터와 차량 6천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그늘막, 휴식공간, 포도 시식 등
편의시설들을 운영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송산포도축제 추진위원회(1577-4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9월 2일(토) ~ 3일(일), 2일간
‘2017 화성송산포도축제’ 개최
○ 포도가요제, 포도밟기·따기·낚시 등
다양한 체험과 포도판매장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8-28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다양한 어촌체험도 하고 맛 좋은 포도도 맛볼 수 있는
‘2017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2일 오후 5시 송대관, 김범룡, 서지오, 정하영,
김민교, 류지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특별공연과
함께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포도따기와 밟기, 낚시,
빙수/음료/탈/도예 만들기, 와인족욕 등 포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포도농가가 직접 담근 하우스와인을 오크통에서
바로 따라 맛볼 수 있는 와인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내 손으로 5kg 분량의 포도를 수확해볼 수 있는
포도따기체험은 하루 2회 진행되며,
사전예약(031-356-4859/참가비2만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궁평항 어촌계는 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궁평리 연안 갯벌 백사장을 배경으로
가족체험장을 마련하고 ▲갯벌바지락캐기
▲독살물고기잡기 ▲해변승마체험
▲코리요 보물찾기 등을 진행한다.
화성시 농특산물 특설매장과 40여 동의
포도판매장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인근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역시 제철을 맞은
꽃게와 새우, 전어 등 싱싱한 수산물을 평상시보다
저렴하게 제공한다.
시는 이번 축제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3일까지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축제를 알리는 글을 올려준 시민 200명
(1일/100명 한정)에게 행사장 내 설치된 운영본부에서
포도 1박스(2kg)를 증정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가득한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화성의
자랑 송산포도를 맛보고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송산포도축제 추진위원회는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종합안내소,
자원봉사센터, 의료지원센터와 차량 6천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그늘막, 휴식공간, 포도 시식 등
편의시설들을 운영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송산포도축제 추진위원회(1577-4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년 8월 28일 월요일
경기도,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1회 추경예산보다 5,054억원 증가
경기도, 일자리 관련 집중투자···
추경 22조5,071억 편성
○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1회 추경예산보다 5,054억원 증가
- 경제활성화·SOC 일자리 지원 등
일자리 관련 분야에 610억
- 취약계층·청소년 복지를 위한
보건복지·교육분야에 442억원
- 재난재해 대응능력강화를 위해
재난·환경안전 분야에 114억원
- 경기북부지역 경쟁력 향상 위해
북부·기타 분야에 112억원 등
○ 정부추경에 대응한 일자리 복지사업 및
연정 과제 추진 위해 편성
- 소요재원은 반환금, 내부유보금 등을 활용할 계획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 2017.08.28 오후 1:18:59
경기도는 19조4,168억원규모의 일반회계와
3조903억원규모의특별회계등
총 22조 5,071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예산 22조 17억원보다
5,054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추경 22조5,071억 편성
○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1회 추경예산보다 5,054억원 증가
- 경제활성화·SOC 일자리 지원 등
일자리 관련 분야에 610억
- 취약계층·청소년 복지를 위한
보건복지·교육분야에 442억원
- 재난재해 대응능력강화를 위해
재난·환경안전 분야에 114억원
- 경기북부지역 경쟁력 향상 위해
북부·기타 분야에 112억원 등
○ 정부추경에 대응한 일자리 복지사업 및
연정 과제 추진 위해 편성
- 소요재원은 반환금, 내부유보금 등을 활용할 계획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 2017.08.28 오후 1:18:59
경기도는 19조4,168억원규모의 일반회계와
3조903억원규모의특별회계등
총 22조 5,071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1회 추경 예산 22조 17억원보다
5,054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