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3일 화요일

2017년 4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2017년 4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17-05-26


□ 2017년 4월 수출물량지수 및 수입물량지수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4.9%, 4.7% 상승

□ 2017년 4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1% 하락, 소득교역조건지수는 3.8% 상승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행 창립 제67주년 기념사

한국은행 총재, 창립 제67주년 기념사

          한국은행       등록일   2017-06-12









2017년 6월 13일 대한민국증시

어제(6월 12일) 한국은행 이 주열 총재님이
`한국은행 창립 67주년 기념사'에서 "경제성장률이
지난 4월에 공표한 전망치를 상회할 것 같으면서
문재인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방안이 실행에
옮겨질 경우 성장세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말에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지 않았냐는
언론들의 발표로 주가지수가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 세계주요국증시도 하락으로 마감을 했는데
6월 13일 대한민국증시는 거래소나 코스닥 모두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대단한 대한민국 증시!


2018년도 예산요구 현황

2018년도 예산요구 현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12


◇ 각 부처(중앙관서)는 2018년도 예산으로
    ’17년 대비6.0% 증가한 424.5조원을 요구

ㅇ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요구안을 토대로
    2018년 정부예산안을 마련하여
    9월 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





2018년도 분야별 예산요구 현황

지방행정연수원, 제21회 여성리더 심화과정 개최

지방자치를 이끌어 갈 
내일의 여성 리더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지방행정연수원, 제21회 여성리더 심화과정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3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배진환)은
14일부터 3일간 충남 부여에서
‘제21회 여성리더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지방행정연수원 ‘여성리더양성과정’을 수료한
지방자치단체 소속 여성공무원 330여 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여성공무원의 리더십 역량과
제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한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여성리더의 역할을 모색한다.

이번 과정에는 지방자치, 여성리더십,
제4차 산업혁명 등 각 분야 명사 초청 특강과
자체 포럼 및 소통·공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철학을 공유하고,
그 동안 추진한 우수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이 직면한 경제상황과 앞으로의 전략에 대하여
이은형 한국여성경제학회장의 특강,
제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미래를 주제로
심진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의 특강도
이어진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증가하는
가운데 전체 지방공무원 중 여성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1/3을 상회하고 있어 여성공무원에 대한
리더십 교육과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배진환 원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각 지자체가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여성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방행정에서 유능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여성리더 심화과정은 1994년부터
여성공무원이 지닌 부드러운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발휘하여 지방핵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지방자치단체 6급 여성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000여명의 여성리더를 양성해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백승규(063-907-5197)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대학생 대상 실습과정 운영.수료시 3학점 취득

정부기관에서 현장실습하고, 학점도 받고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대학생 대상 실습과정 운영·수료시 3학점 취득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9-06-13


졸업 후 공공기관에서 IT 전문가로 일하고 싶은
대학교 4학년 김모 양은 이론 과목은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였지만, 취업 뒤 실무를 맡을 것을
생각하면 답답하기만 하다.
실무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 그렇다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IT전문학원을 다니기에는
비싼 수업료와 생활비도 걱정이다.

A양은 “공공기관이 지역대학생에게 IT 운영에 필요한
체험과정을 만들어 준다면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영선 이사장 취임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영선 이사장 취임
○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영선 신임 이사장 취임
- 12일 경기도청에서 임명식 개최
-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등을

  거친 경제전문가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20  |  2017.06.12 오후 2:47:25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이영선 現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을 선임하고
12일 경기도청에서 임명식을 가졌다.

이 신임 이사장은 제7대 한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1981~2008)와
명예교수(2008~현재),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2015~2017) 등을
거치며 경제전문가로 활동했다.

그동안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당연직으로 맡고 있었다.

일자리재단은 재단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 12월 제2차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선임직 민간 전문가로 선발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은 비상근으로
재단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되며 재단의 업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와
경제전문가 민간 이사장 취임으로
도내 청년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호들갑을 떨기는

미국증시가 약간 조정받을 두고
여려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군요.


특히, Apple를 비롯한 Google, Facebook 등등의
기술주들이 소폭 하락을 했는데 침소붕대(針小棒大)를 하면서
주가지수 하락의 주범인양 호들갑을 떨고 있네요.

2017년 6월 12일 美 일부기업 주가

주식시장이라는 것이 상승이 있으면 하락도 하고,
또, 하락했다가 상승하는 것이 진리인데
상승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하락이 익숙하지
않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군요.

분명, 머잖아 하락에 익숙해져서 상승이 나올 때
호들갑을 떨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6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규약 고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규약 고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참여 고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참여 고시







경기도, 명품시계 등 체납자 압류 동산 650점 공개 매각


경기도, 명품시계 등 체납자 압류 동산 650점 공개 매각
○ 도, 6월 28일 안양실내체육관서
    명품 시계,가방,귀금속 등 공매
○ 총 650점 매각, 감정가액 2억 4,200만원,
    누구나 응찰 가능
○ 16년 공매 때 308점 낙찰, 체납액 1억 7,400만원 징수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3547  |  2017.06.12 오전 5:32:00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세금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가방과 명품시계, 귀금속을 매각한다.

2016년 6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동산공매 모습

경기도는 6월 28일 오전 10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도내 24개 시·군과 함께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각 물품은 명품가방 90점(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시계 25점(로렉스, 까르띠에 등),
귀금속 469점(티파니 다이아몬드반지, 골드바 등),
골프채, 양주 등 총 650점이다.

공매물품은 6월 19일부터 경기도 및 감정평가업체인 라
올스 홈페이지(http://www.laors.co.kr)에서 공개된다.

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세무공무원과
해당 체납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응찰가를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공매물품이 가품으로 판명될 경우 낙찰자에게
감정가액의 200%를 보상해 주는 등
낙찰자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는 2016년 10월부터 2017년 5월까지
고액·고질체납자 215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실시하여 85명으로부터
현금 11억9,1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하였고,
분할 납부 등 납부의사가 없는 130명에게는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 물품 1,030점을 압류했다.

도는 압류된 물품 중 진품으로 판명된 650점을
이번 공매에 내놨다.
물품 중에는 감정평가액 1,100만 원 짜리
명품시계, 400만 원 상당 명품가방,
900만 원대 2캐럿 다이아몬드 등 일반인이
쉽게 소유하기 어려운 고가의 물품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는 지난해 6월 진행된 공매에서는 308점을
매각하여 1억 7,4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전영섭 경기도 세원관리과장은
“돈이 없다고 잡아떼던 체납자들도 명품을
압류하려고 하면 현장에서 즉시 현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경우가 있을 만큼 명품압류와
공매는 체납세 징수 효과가 좋다”면서
“세금 징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서도
공매에 참여할 수 있는 전자 입찰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증시

대한민국증시가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美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한다면 우리증시도 조정을 받겠지만,
증시가 상승해서 투자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행정부.방통위, APEC 개인정보보호 인증체계 참여

행자부·방통위, APEC 개인정보보호 인증체계 참여
APEC 국가별 개인정보 준수 비용 절감… 
해외 시장진출 기회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2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로부터
지난 7일 한국이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
’(APEC CBPRs, Cross Border Privacy Rules system)에
정식 가입 승인되었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CBPRs은 APEC이 회원국 간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을 위해 2011년 개발한 것으로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인증체계이다.

행정자치부는 방송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2016년 12월 가입 신청서를 APEC에 제출한 바 있다.

글로벌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국경 간 개인정보
이동이 확대되고 있으나, 타국가로 이전 된 후의
개인정보의 보호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특히 국가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다르고
타 국가에 대한 법집행력 한계가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APEC은 회원국 간 공동의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제시하고 국경 간 법집행 협력을 위한
방안으로 CBPRs을 개발하였다.

CBPRs은 자율 인증제도이나 참여 기업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APEC 회원국의 개인정보보호
법 집행력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CBPRs 운영을 위해서는 회원국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제도가 CBPRs의 보호 기준을 이행할 수 있는
체계임을 APEC으로부터 인정받는 절차,
즉 국가 차원의 CBPRs 가입이 필요하다.

행정자치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CBPRs 가입 추진을 위해 선행 조건인
‘국경 간 프라이버시 집행약정(CPEA, Cross-border
Privacy Enforcement Arrangement)’ 에
각각 2011년, 2014년에 가입한 바 있으며,
그동안 관계부처 및 분야별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제도와 CBPRs 간
비교 분석, 산업 환경 분석 등을 추진해왔다.

앞으로 제도 운영을 위해서는 APEC으로부터
CBPRs 인증기관에 대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며,
각 가입국이 지정한 인증기관이 APEC이 규정한
자격 요건에 부합한지 여부를 심사를 받는다.

한국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이
국내 CBPRs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APEC에
신청을 준비하고 있으며, 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국내 개인정보보호인증제도(PIMS,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운영 체계와
경험을 바탕으로 CBPRs 운영 체계와 세부 심사 기준 등을
개발하여 연내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전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실효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사업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향후 인증기관 승인 시
사업자 대상 제도 홍보, 제도 운영 체계 수립 등의
준비 과정을 거쳐 2019년부터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CBPRs 가입으로 우리 기업은 국외 기업과
소비자로부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여 해외 진출을 위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도 글로벌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 시 소속 회원국과의 공조를 통해 피해구제책
마련 등 간접적 규제 행사가 가능하여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제도 도입 초기 단계로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등 5개국이 가입하였고,
현재 Apple, IBM 등 20여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향후 인증기업이 많아질수록 효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협력과 김수희(02-2100-4133)

행정자치부, 2017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10개 구축

빅데이터로 일자리 및 지방재정 업무 효율성 높인다.
- 행정자치부, `17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10개 구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