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정보공유로 사회보험료 납부증명이 편리해진다.

정보공유로 사회보험료 납부증명이 편리해진다.
국가·지자체 등으로부터 계약대금수령 시 
제출서류 간소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4




 사회보험료 완납증명서 공동이용 추진

4대보험료(건강,연금,고용,산재보험) 완납증명서

건강보험.연금보험료 완납(납부)증명서



경기도, 14일 ‘지진 72시간 생존계획 - 방재(防災)3+ 플랜’발표

도, 지진발생 후 72시간 생존 지원,
경기도형 지진종합대책 발표
○ 경기도, 14일 ‘지진 72시간 생존계획
- 방재(防災)3+ 플랜’발표
○ 민간과 관(官),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기도형 지진종합대책 
- 개인 재난대응능력 강화위한 관련법 개정,
   비상물품세트 제작 보급 등 추진
- 관공서에서는 재난안전매뉴얼, 안전체험관 신설 등 지원
- 공동체에서는 지역별 복구장비 구호물품 비축,
   자율방재단 활동 강화
○ 경기도,“고베 지진 때 구조대 구출 1.7%불과.
    구조정상화에 필요한 72시간 생존전략 민간과 공공,
    공동체가 함께 마련해야”강조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23  |  2016.12.14 오전 10:30:00


경기도가 지진 등 주요 재난 발생 시 도민들이
‘72시간 생존’하는데 필요한 장비와 제도, 교육 등
대책마련에 착수한다.
72시간은 1995년 일본 고베 지진 당시 구조 활동
정상화에 걸린 시간으로, 도는 최소 사흘 동안은
구조요원의 도움 없이도 도민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지진종합대책인
‘지진 72시간 생존계획 – 방재(防災)3+ 플랜’을 발표하고,
현실적 대책마련을 위해 민간과 관공서, 지역공동체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9월 지진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지진대응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 재난대응 체계를
벤치마킹한 바 있다.

김정훈 실장은 “6,400여명 이상이 사망한
한신·아와이 대지진(고베지진) 발생 당시
구조대의 구출을 받은 사람은 1.7%에 불과했다.
90%이상이 본인과 가족, 친구, 이웃 등의 도움으로
구조된 것”이라며 “지진대응 선진국인 일본도
대형지진 발생시 3일 동안은 구조 활동 정상화가
어렵다고 한다.
구조 활동이 정상화될 때 까지 생존할 수 있는
72시간 생존계획을 민간과 관공서, 지역사회가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방재(防災)3+ 플랜’은 민간과 관공서,
공동체에서 준비해야 할 72시간 생존계획을
담은 것으로 ‘방재(防災)3+’의 +는 민간과 관공서,
공동체가 함께 생존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협력의 의미라고 도는 설명했다.


□ 스스로 안전 지킬 수 있는 비상물품세트 제작 보급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로 경기도는 도민의
72시간 생존을 돕기 위해 관련 제도 마련과 관련
장비 보급, 교육에 집중하기로 했다.
도는 우선 재난 발생시 국민의 의무를 법으로 정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5조 국민의 책무 항’에
‘국민은 식품, 음료수, 기타 생필품 물자의 비축,
기타 스스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 신설하기로 하고 이를 지난 11월
국민안전처에 건의했다.
현행 국민의 책무는 재난 발생 시 개인은 공공의
구조 활동에 협조해야 하며 사고 예방 노력을 해야
한다는 내용만 있다.

또한 도는 방진마스크와 알미늄 담요 등
총 26종의 비상구호물품이 담긴 ‘경기도
비상물품세트(Safety set)’를 제작, 각 가정과
개인이 갖출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비상물품세트는 1~3인용까지 있으며 2~3일 정도
생존에 필요한 필수 용품위주로 구성된다.
도는 비상물품세트 제작 후 내년 봄쯤 경기도주식회사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밖에 어린이집, 초·중학교에 대한 재난교육과
체험활동을 강화해 어려서부터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생활▲교통▲자연재난
▲사회기반체계▲범죄▲보건 등 6개 분야의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 콘텐츠를 만화, 플래시송 등으로
제작해 보급하기로 했다.

□ 재난안전체험 교육관 건립 등 공공 분야의
72시간 생존 계획 담아

두 번째로 도는 도민의 72시간 생존을 위해
매뉴얼 제작·보급과 재난안전체험 교육관 건립,
광역방재활동 거점센터 운영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우선 도민들의 사고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자연재해, 생활안전 재난 등 각 상황별 35개 가이드라인을
담은 재난안전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할 방침이다.
인터넷과 모바일, 반상회보, 소책자 등으로 공급될
재난안전매뉴얼은 도에 거주하는 36만 여 명의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로도
제작돼 배포된다.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체험관
건립도 추진된다.
경기도는 2019년까지 오산시 내삼미동에
안전체험관(가칭 세이프빌리지)을 신축할 예정이다.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6,500㎡ 부지에 조성되는
재난안전체험관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직접 재난안전시뮬레이션, 가상현실(VR)체험 등
다양한 재난상황과 생활안전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도는 안산시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을 비롯해
학생안전체험관, 소방서 미니체험실 4개소 등을
추가 신설할 방침이다.
현재 경기도에는 교통안전공원과 소방서 등에
18개 소형 체험관만 있을 뿐 종합체험관은 없는 상태다.

이밖에도 도는 내년 12월까지 동부, 북부, 남부 등
3개 권역별로 각 1개씩 복구장비 및 구호물품 보관을
위한 대형 선반과 지게차 등이 완비된 비축 거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 내년 말까지 170개소에 재난관리물품 창고 배치

세 번째 공동체가 함께 하는 72시간 생존전략으로
도는 지역별 복구장비 비축, 재해구호물자 민간기업 협력,
특수자율방재단 구성 등을 추진한다.

먼저 도는 170개소에 재난관리물품 보관 창고를
내년 말까지 보급할 방침이다.
이 창고에는 재난발생시 필요한 구호물품과 발전기,
수중펌프 장비 등을 보관하게 된다.
도는 내년 2월까지 창고 설치 희망지를 파악한 후
17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창고와 물품 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쌀과 생수, 라면, 치약 등 장기간 보관이 힘든
개별구호물품은 이재민 발생 즉시 구호물자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시군에서 인근 대형마트와
계약을 체결하도록 했다.

또한, 도는 내년 3월 중으로 조례 제정을 통해
시군 자율방재대원 300여 명을 경기도연합회 소속
특수자율방재단에 편성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재난 발생시 정부의 방재활동을 지원하는
지역단위의 자율방재활동을 하게 된다. 도는 의사,
간호사, 중장비 운전사, 건설기술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특수자율방재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방재(防災)3+ 플랜’과 별도로 기존에
진행하던 공공건축물에 대한 내진 보강 강화,
신속한 대피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내 공공건축물 1,756개 가운데 내진성능이
확보된 건축물은 1,003개소로 57% 수준이다.
도는 나머지 753개 공공건축물에 대해 2,275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내진보강을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
당초 도는 2035년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완료시점을
5년 단축했다.

신속한 대피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도 마련된다.
도는 1단계로 내년 3월까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와
17개 소방서 등 모두 18곳에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설치하고, 이어 2단계로 도와 시·군청, 주민센터 등
955개소에 74억 8,500만 원을 들여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2017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경기도 안전대동여지도
어플리케이션과 문자 등을 통해 지진 알림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실장은 “수원시에서도 관측 이래 첫 지진이 발생할 만큼
대한민국 어디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72시간 생존전략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6년 12월 15일(대한민국 시간) 미국이 0.25% 금리를 인상했군요.

2015년 12월 17일(한국 시간)에도 미국의 금리인상이
있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2015-12-17-4-025.html)
2016영 12월 15일(한국 시간)에도 미국이 금리인상을
했습니다.

2015년 12월 금리인상을 할때만 해도
2016년에 2회~4회 정도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경기침체를 이유로 2016년에도
12월에 단 한차례만 금리를 인상했지요.

2017년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3회까지 나타나고 있는데,
2017년 하반기 부터는 세계경제가 또 침체되면서
2017년 상반기에 2회 정도의 금리이상이 있고,
하반기에는 경기침체를 이유로 금리인상이 어렵지 않을까요.

중요한것은, 금리가 인상되기 전에도 고통이 심했는데
금리가 인상되면서 고통이 더 심해질 것이고요.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까지 경험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사실, 금리가 인상된다는 것은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는 뜻으로
기업들이 더 생산물을 생산하면서 실업률까지 줄어들면서
경제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는 뜻이기에 나쁘지 않지요.

여려분들은 금리를 인상해도 좋을만큼
여려분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체감경기가 좋은가요.


2016년 12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소사벌 음악회 "2016 송년 음악인의 밤" 개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소사벌 음악회
"2016 송년 음악인의 밤"이 개최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되는 품격있는 연말을 보내세요.

0. 일시 : 2016.12.27(화) 19:00
0. 장소 :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0. 지휘 : 이창녕, 박복식




2016 평택 슈퍼오닝 전국 색소폰 페스티벌

행사명 : 2016 평택 슈퍼오닝 색소폰 페스티벌
주최/주관 : 평택시/ OBS
내 용 : 경연대회 및 축하공연
일 시 : 2016.12.17(토) 18:30~
장 소 : 이충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



평택시 공약이행평가 모니터단 공개모집





화성시향토박물관, 제4회 자료기증·기탁식 열어

화성시향토박물관, 제4회 자료기증·기탁식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6-12-14



화성시는 13일 화성시향토박물관에서
‘제4회 자료 기증·기탁식’을 열었다.

시 화성시의 문화를 알리고 자료 기증·기탁 문화를
활성하고자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8세기 유생 명부를 기록한
남양향교의 청금록을 비롯해 화성시와 관련된
335점의 자료가 총 9개 기관 및 문중에서 기증·기탁됐다.
이들은 화성시장의 증서와 감사패를 받았다.

화성시향토박물관 운영보고 및 기증·기탁 받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진행된 전시, 보존, 연구,
교육 사업과 이후 추진계획이 소개됐으며,
행사 참가자들은 다과회를 갖고 특별 전시회를
관람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집안 대대로 간직해온
귀중한 자료들을 시민들과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문화재의 보존과 연구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2016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6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14



▣ 국고채(3년)금리는 미국 등
주요국 국채금리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가 11월 하순 이후
반락(16.10월말 1.44(%) → 11월말 1.71 → 12.13일 1.68)

▣코스피는 미 대선 영향으로 급등락한 후
대체로 좁은 범위내에서 움직이다가
12월 초순 큰 폭 상승(16.10월말 2,008→
11월말 1,983→12.13일 2,036)

▣11월중 은행 수신(16.10월+13.9조원 →
11월+12.0조원)은 수시입출식예금을 중심으로
큰 폭 증가하였으며,
자산운용사 수신(+6.3조원 → +5.7조원)도
MMF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

▣11월중 은행 기업대출(16.10월 +4.6조원→
11월 +2.6조원)은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가계대출(+7.5조원→+8.8조원)은 높은 증가세를 지속











2016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6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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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일 오후 2시 여주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 실시’

경기동부 미래비전에 도민의견 담는다.
○ 도, 14일 오후 2시 여주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 실시’
- 광주·이천·여주·양평·가평 등 5개 지역
   발전계획 수립에 의견 반영키 위해 마련
- 지역연계사업·시군별 전략사업 동시 추진으로
  효율적인 종합계획 실시해야
- 주민의견 반영해 오는 31일까지 경기동부 발전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방침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287  |  2016.12.14 오전 7:28:00


경기도가 14일 오후 2시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에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도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경기 동부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동부지역 시·군 주민과 도청 공무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은 광주, 이천, 여주, 양평,
가평 등 상수원규제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딘 5개 지역에 대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지난 4월1일부터 추진 돼 오는 31일 수립 완료된다.

도는 이번 공청회에서 다뤄진 의견을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분야별 발전목표를 수립할 계획이다.

공청회는 ▲동부종합발전계획 수립취지
▲부문별 계획
▲토론 및 도민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부5개 지역의 연계사업과 시·군별 전략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종합적인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참여 주민들은 양평 두물머리,
세미원과 가평 자라섬 등지를 잇는 ‘북한강 관광·여가루트’,
광주 조선백자관과 양평 양강섬, 여주 세종대왕릉을 잇는
‘남한강 역사·문화루트’, 양평·가평등지의 산림자원을 이용한
‘휴양·힐링·생태거점사업’, 가평 경춘선과 양평 중앙선,
광주·이천·여주 경강선을 활용한 ‘내륙 역세권 특화사업’
등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공청회를 통해
도민의 의견을 경기동부 미래비전에 담을 것”이라며
“계획의 실현을 위해 도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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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숨이 막혀 온다.

미국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유럽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도 동조화를 이루고 있지만
대한민국증시는 동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지요.

1~2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와 동조를 이뤘던
대한민국증시가 홀로 놀고 있는것은 일본의 예어서 봤듯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 때문이겠지요.

또한,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으면서
경제침체가 지속되면서 서서히 퇴보하고 있기도 하고요.

문제는, 1~2년 후부터는 경제침체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고통의 강도가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이고요.
이것 또한, 우리 보다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의 예에서 봤듯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고통들을
맛보게 될 징조라는 것으로 고통의 강도가 얼마나 클지
가늠 하기조차 어렵지요.

2016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본격적인 마이너스 성장으로 접어들지 않았으면서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
그리고 11월과 12월의 날씨가 따뜻했기 때문이겠지요.

과연 2017 겨울부터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16년 12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Dow가 20,000 point를 돌파하겠네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美 증시가 최소한 10%정도는 급락할 것이라고
걱정하던 때가 엊그제였는데요.

미국증시가 왜 상승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으며
꿈의 지수라고 할 수 있는 Dow 20,000 point를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지요.

한편, Dow가 꿈의 지수인 20,000 point를 달성하면
20,000 point가 지지선이 되면서 더 상승할
확률도 높다고 보지요.

하지만, 세계경제를 보고 있노라면
여전히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Greece 대신에 Italy 금융부실이 떠오르고 있고,
전세계 경제주체별 부채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져서 언제 터질지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지요.

도대체 미국증시가 상승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2016년 1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우수기관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평택시,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우수기관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평택시          등록일    2016-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8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3일 세종종합청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현황과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에
대해 포상하고 있다.


평택시는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하여
매월 3회 이상 주기적으로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고,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협력 네트워크
운영과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 Community
Youth Safty-Net)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위기 청소년 발생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청소년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에 참가한 평택시 사회복지국장(류제왕)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거버넌스와 연계하여
청소년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걷기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걸어요!!』 운영

걷기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걸어요!!』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6-12-16




안중보건지소(지소장 이화영)는
지난 2016. 12. 12일(월)부터 안중 송담지구 중심으로
걷기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하여『함께 걸어요!!』를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함께 걸어요!!』는 비만 또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주민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걷기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생활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내용은 동절기 근육 및 관절 보호를 위한 스트레칭,
올바른 걷기자세 체험, 디지털(3D신체활동)측정기로
프로그램 참여자와 서로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하고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 비교하며 개개인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운영기간은 주 2회(매주 월/수) 4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금요일은 자체 운동 할 예정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걷기 실천 활성화 뿐 아니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 시행

평택시,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 시행
- 폐업신고 간편화로 시민불편 해소


                 평택시          등록일   2016-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영업자가 폐업을 할 경우
인·허가 관청인 시청과 사업자 등록 관청인
세무서 양 기관에 폐업신고를 하여야 하나
관계법령을 숙지하지 못하여 지방세 부과 등
불필요한 부담과 경제적 손실을 입는 영업자 들이
적지 않았다.

민원인들의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인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는
두 기관 중 한곳에 영업신고(허가)증,
사업자 등록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통합폐업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한 번에 폐업신고가 완료되는 제도다.

대상 업종으로는 생활과 밀접한 민원인 식품관련영업,
공중위생영업 등 49개 업종이며, 휴업, 양도·양수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위생과장(정시보)은 “폐업신고 ONE STOP제도
시행으로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가 13일 라비돌리조트에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는 동아리의
의미를 찾고 자기주도적인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은 각 동아리들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로 꾸며졌고 참가자들은 갤러리 워크 형식으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학습동아리는 내 운명’을 주제로 학습동아리로
느낀 기쁨과 성공담을 나누는 ‘동.바.시(동아리를 통해
바뀐 시간 15분)’가 진행됐으며, 동아리 연합활동의
일환으로 화성시의 설화를 토대로 제작된 동화책
‘천석바위’와 ‘귀 달린 뱀’의 발간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개인의 취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 나누고 소통하는 학습동아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2016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으로
41개 동아리에 역량강화와 재능나눔, 연합활동 등을
지원했다.

학습동아리 등록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u-life.hscity.go.kr)홈페이지에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3250)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AI 인체감염 예방 나서

화성시, AI 인체감염 예방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는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됨에 따라 보건소장을 대책반장으로 하는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구성하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현재 유행 중인 H5N6 조류인플루엔자가
중국에서 16명의 인체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철저한 감염 예방에 나섰다.

‘AI 고위험군’은 발생농가의 농장주와 종사자,
살처분 투입인력과 장비기사, 현장지휘를 하는
대응요원으로 이들은 현장 노출 후 10일까지
보건소에서 기침, 콧물, 발열 등 이상증상에 대한
능동감시를 받게 된다.



AI 고위험군 관리팀과 진료 및 검사팀, 교육홍보 및
감시팀으로 구성된 ‘AI 인체감염 대책반’은
AI 발생농가와 방역초소에 매일아침 투입되는
현장인력의 개인 관리조사서를 작성하고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투약,
인플루엔자 백신 미 접종자에 대한 접종,
개인보호장비 착탈의 교육, 발열체크 등을 실시중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하는 등의 감염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한상영 화성시보건소장은“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은 인체감염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관리 중이며,
사람 간 전파사례는 없지만 일반 시민들도
철저한 위생관리로 AI 인체감염 예방에 협조 해주길”
당부했다. 

야생조류와 접촉하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이상증상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031-369-3569)로
신고해야 한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가금류 이동차량 통제와 축산차량 대인소독실시 등을
위해 거점소독시설(향남읍 도이리 산31-6),
사료환적장(양감면 요당리 103-3)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양감면
신왕리 807-13)에는 매일 12명(공무원 6명,
용역직원 6명)씩 3교대로 24시간 운영 중이다.

화성시는 지난 12월 1일 양감면 사창리 양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가 확진됐으며,
산란계 43만수를 사육 중인 농가에서 두 번째 AI 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일주일 간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 중이다.

화성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화성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가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아카데미’
개설하고 12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달빛아카데미는 관내 대학 우수 교수진과
시민강사의 재능기부 강좌를 포함해 인문학, 재테크,
생활법률, 배낭여행길라잡이, 부모교육,
바둑 교실 등 총 14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2017년 1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교육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단, 부모자녀 놀이지도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지역 간 평생교육 기회격차 해소를 위해
홍사용문학관(석우동), 봉담도서관(봉담읍),
삼괴도서관(우정읍), 화성시복합복지타운 나래울(능동),
동탄중앙이음터(청계동), 남부종합사회복지관(향남읍),
병점도서관(병점동)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http://u-life.hscity.go.kr)’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시간적 어려움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의 구애없이 더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달빛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64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