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미리 보는 G푸드 비엔날레 2015

미리 보는 G푸드 비엔날레 2015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G푸드비엔날레 2015 개최
- 11.19 ~ 22 킨텍스
- 먹을거리 홍수시대,
  경기도 농산물에서 답을 찾다
○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등 온라인상거래
    통한 중국진출 푸드비즈니스 모색
○ 사전등록 등 참여이벤트·구매증정·체험행사 등
○ 경기미식대전, 로컬푸드 프로모션,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 미래농업존 등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종합농업박람회인 ‘G푸드 비엔날레 2015’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먹을거리의 홍수와 열풍 속에서
최고의 음식재료가 될 수 있는 농특산물과
요리법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생활
트렌드를 제시할 전망이다.
먼저 G푸드 비엔날레 2015’ 개최기간엔
농식품에 대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사기간 중 <쿠킹클래스>에서는 고
객들을 대상으로
▲G푸드, 화전으로 꽃피다
▲종가의 비법, 서계종택 녹두전
▲명인 유정임과 함께하는 명인 포기김치 담그기
▲오감으로 빚는 한과
▲경기미로 빚는 딸기떡 케이크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미래농업관>에 가면 미래식량이 될
곤충쿠키 만들기 체험과 곤충음식
시음시식을 할 수 있다.
<전통음식관>에서는 경기도 떡명장과 함께
현장에서 전통떡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일 3회씩 열리고, 국내최고 김규흔
한과명인의 한과박물관 무료입장티켓도
매일 250명에게 증정한다.
이기숙 식품명인의 솜씨로 빚어낸
조선시대 3대 명주인 감홍로주를
시음하는 기회도 있다.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 등 좋은 농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사은행사도 풍성하다.
▲G푸드비엔날레 홈페이지
(www.지푸드비엔날레.com)사전등록 후
방문고객 1,000명에 현미쌀 1kg 증정
▲행사전 배포된 홍보전단지를 지참고객
1,000명에 현미쌀 1kg 증정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 타포린 장바구니 증정
▲홈페이지 퀴즈참여자 중 정답자 500명에
보리쌀 1kg 증정
▲SNS 후기작성자 중 30명 선정하여 2만원상당
잡곡세트 증정 등 풍성한 선물을 마련했다.
그 어느 때보다 알뜰하게 경기도 농산물을
구매하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특히 행사내내 열리는 <경기미식대전>에서는
한식과 전통주의 향연이 준비된다.
경기도 지역의 전통적인 상차림은 물론,
청주와 탁주 부문으로 나뉜 가양주(집에서
빚는 술)주인(酒人) 선발대회와 술·쌀가공품들을
볼 수 있다.
막걸리 만들기, 머루주 뱅쇼 체험, 酒토크쇼,
술지게미 테라피 체험, 경연주 시음 등을 비롯해
고객 100명에겐 가양주 증정행사도 펼친다.
아울러 13개 시·군 지자체에서 참여하는
<로컬푸드 프로모션>엔 반짝경매, 특별할인
등과 함께 잣향기 숲속체험, 도자기 분재,
플라워쇼, 떡메치기, 콩볶기, 한과 만들기,
쌀 오래들기, 친환경 명품찾기, 퀴즈서바이벌,
배 길게깎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들이 마련된다.
<맛으로 잇는 북한음식관>에서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설었던 북한음식들을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다.
TV프로그램 한식대첩의 북한대표로 출연했던
윤선희 요리사가 직접 선보이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음식 포함) 북한전통음식
17가지를 직접 조리하여 전시하고,
시식하며 그 중 혼돈찜은 판매할 예정이다.
행복지수가 높기로 유명한 부탄의 소박하고도
건강한 음식도 <부탄문화원관>에서 만날 수 있다.
실라짓, 동충하초, 야생송이버섯 등 부탄의
유기농제품들을 전시・판매한다.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중국진출전략포럼으로 중국시장 문 연다
글로벌시대에 우리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을까.
이번 G푸드 비엔날레 2015에서는
올해 말 발효예정인 한중FTA와 중국진출을
본격 대비하고자 <중국 알리바바 입점설명회> 및
<중국진출전략포럼>을 개최하여
경기도 농특산물의 글로벌 푸드비즈니스와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힘을 기울였다.
19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G푸드 중국진출 전략포럼>에서는
현재 중국에서 “농가+전자상거래
플랫폼+배송센터”를 결합한 주문형
농업유통모델로 각광받는
안추유한상거래유한공사 왕샤오쩐 회장과
중국 상무현합회시장위원회 전문위원인
정용 중국 티엔롱그룹 회장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이어 CJ오쇼핑 글로벌 e커머스를 담당하는
안진혁 상무와 이마트 ‘피코크’의 총책임자인
이정웅 총괄이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계최대의 온라인쇼핑몰인 중국 알리바바에
입점할수 있도록 <중국진출 마케팅관>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알리바바 T mall(한국관)
입점 안내와 컨설팅을 돕는다.
사전에 G푸드 비엔날레 2015 홈페이지에
들어가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한·중FTA를 비롯한
발효 FTA 별로 특이사항을 알려주고
FTA 활용을 통한 효과, 원산지 증명서
발급을 위한 절차, 원산지 결정 기준,
인증 수출자 거래 및 인증지 검증 사례 등을
상세하게 상담해준다.
아울러 중국바이어 등 해외바이어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도
행사기간 중 상시 운영된다. <
경기도 월드스타브랜드관>에서는
경기도 주요 수출품목인 포도, 파프리카,
배, 버섯, 쌀과자, 우리술, 차류, 인삼, 김치 등
수출전략품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평판높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2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경기도 6차산업화 국제포럼>에서는
일본 시즈오카현의 쿠로야나기 과장이
일본의 6차산업화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등
전문가들의 참여가 줄을 잇는다.
농산물 블랙 프라이데이,
G푸드 알뜰장은 물론 상품은 덤으로!
알뜰쇼핑족들에게 희소식! 올해 수확한
싱싱한 농산물들을 파격적인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G푸드
비엔날레2015’ 개최현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각 개별농가별로
최고 60%까지 특별 할인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건강한 보양식인 사골과 소비자단체가
검증한 잎맞춤 배가 무려 50% 특가 판매되는
것을 비롯해,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10~30%,
청정지역인 포천과 파주지역에서 재배되는
철 사과는 30~5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6년근 경기인삼인
천경삼(수삼)도 총물량 100kg 소진 시까지
대폭 할인된다.
각 시군별로는 용인시가 특산품 꽃차·오미자·
잡곡·쌈채류 등 을 60%~20% 할인하고,
이천시는 이천쌀로 만든 화장품·김장절임배추
등을 40%~28% 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평군은 가평잣·잣맛걸리 등의 가격을
15%~10% 내리고 화성시와 포천시는
홍삼절편·홍삼액·수삼 등 홍삼제품을
시중보다 30%~20% 싸게 판매할 예정이다.
전통존, ‘살아있는 음식문화유산’을 만나다.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했던 사건이 벌어진
곳이 바로 경기도였다.
1795년(정조 19)년에는 음력 2월, 생모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맞아 함께 화성에
행차해 8일간 잔치를 벌였다.
G푸드 비엔날레 2015는 전통존에
<궁중음식관>을 마련하여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소홀하기 쉬웠던 선조들의
음식문화유산을 오감으로 체험하도록
준비했다.
화성행차 중 정조는 검은색 칠을
한 상에 7그릇의 음식을 차린 수라상을
받았다.
혜경궁 홍씨의 수라상에는 두 개의 상 위에
13~15그릇의 음식을 차렸다.
정조가 어머니의 상보다 자신의 상을
검소하게 차릴 것을 명한 것은 그의 효심이
잘 드러난 부분이다.
또한 회갑연을 맞은 혜경궁 홍씨와
정조의 수라상, 고종•순종 시기의 수라상
등을 전시하고 큐레이터를 운영하며,
조선시대 왕의 어좌 뒤에 놓였던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미래를 만나다, 넥스트 경기농정과
200명의 “어린이 유기농지도사”
미래산업으로서 그 가치를 넓혀가는
전망을 모색한다는 것이 이번 『G푸드
비엔날레 2015』가 주목받는 점이다.
<미래존>에서는 NEXT 경기농정의 먹거리
생산기반 5대 벨트, 8대 플랫폼을 소개하고,
식물공장이나 도시원예 등 미래농업 분야의
재배방식을 소개하고 곤충제빵 등 곤충을
이용한 미래식량을 선보인다.
19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는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200명의 “어린이 유기농지도사”들이
현재 10개학교에서 조성운영 중인
경기도 스쿨에코팜을 주제로 토크쇼를
연다.
건강한 학교급식, 메뉴 개발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외국은 물론
이미 국내에서도 건강한 학교급식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이 급식 메뉴를
체크하고 점검하거나 아예 직접 참여하여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보면 어떨까.
무상급식이 아닌 친환경학교급식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에서는 아이들에게
집밥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고자
친환경 농산물로 급식메뉴를 구성한
<친환경 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을
마련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영양(교)사 등 3인이 1팀을 이루어
경기남부와 경기북부 등 지역예선을 거쳐
본선진출 20팀이 선정되었고 ‘G푸드 비엔날레
2015’ 개최현장에서 현장평가단의
공개 평가를 통해 최종 7팀을 탄생한다.
이번 친환경학교급식 레시피 오디션의 수상작은
‘학교급식 메뉴책자’로 제작・배포하여 건강한
먹을거리, 친환경 농산물의 활용을 도모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G 푸드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지푸드비엔날레.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0
입력일 : 2015-11-10 오전 1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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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항 복지여건 향상 팔 걷어

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항 복지여건 향상 팔 걷어

○ 경기평택항만公-평택시국제교류재단
    상호 업무협약
○ 평택항 외국어교육센터,
    포트컬쳐투어 등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평택항의 교육·문화·복지 등
다각적 방면에서의 복지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9일 오후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사장 정상균)과
평택항 교육・복지 및 문화・관광 여건 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글로벌 국제교류중심도시 평택시 구현과
평택항 문화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평택항의 복지여건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 및 문화여건이 열악한 평택항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새터민 자녀들에게
△외국인 재능기부 등을 통한 평
택항 글로벌 영어캠프, 아이희망센터 등
공동 협력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대상 포트컬쳐투어, 국제플리마켓,
평택항 자동차 축제 연계 개최
△상호 인적교류, 교육훈련 지원 및
평택항 문화・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은 양적성장과 더불어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융복합 항만으로
질적성장을 해가야한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뿐 아니라, 주한미군,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항만으로
정립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서정희 사무처장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교류 전문기관으로
주한미군과의 우호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일본, 중국 및 동북아 등과의
국제교류를 확대 발전시켜 지역주민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민과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외국어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드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 당 자 : 김정훈 팀장(전화 : 031-686-062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11-10 오전 1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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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죽어라 죽어라 하는군요.

다음 아고라만 놓고 본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망했어야 하지만
아직까지는 잘 연명하고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515.html)

그러나, 다음 아고라에 글을 쓰고 있는분들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만간에 대한민국에 크나큰 위기가
닥칠것임을 알기에요.

이 또한 크나큰 위기가 닥친다고 해서
상위 20%는 더 부를 획득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고요.

가뭄이 오면 가장자리부터 말라가듯이
하위소득계층부터 고통을 당할 것이며
이번에는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중산층까지
몰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저도 살아 남아보고자
여동생이 투자했지만 세입자가 없는
주택으로 이사를 왔지요.

아파트에 살았을때는 관리비도 만만치
않았고요. 월세도 만만치 않았지요.

거주하기에 아파트보다 횔씬 불편하지만
정들면 좋아지겠거려니 생각하고
참아볼 생각입니다.

여려분들도 살아 남아서 좋은 세상을
구경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11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LH 전세임대 「모바일 웹」오픈 및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LH 전세임대 「모바일 웹」오픈 및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LH                     등록일     2015-11-09



“전세임대주택 집 구하기가 한결 편리해집니다.”
 
전세임대 장터, 전월세 관련 법률 및 금융 상담,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세임대 「모바일 웹」(http://mjeonse.lh.or.kr)을
오픈하고,

기존의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jeonse.lh.or.kr)도 함께 리뉴얼
하였습니다.

이제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세임대 물건 정보, 입주관련 정보,
뉴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대차관련 법률, 금융 정보 등도
온라인으로 문의하거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임대 모바일 웹 및 개편된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바로가기’를 클릭해 보세요!

오픈이벤트도 진행중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정예농업인 양성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정예농업인 양성

○ 도 농기원,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 추진
○ 설문 결과, 농가소득 향상 체감률 58.1% 증가
○ 수료생 블로그기자단 등 지속적인 활동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한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이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육은 SNS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선도할 1% 정예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19회 118시간에 걸쳐
53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 교육 후 느끼는
소득 향상률은 58.1%로 교육이 실질적인
농산물 홍보효과와 판매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한 한명희씨는 “항상 마케팅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잘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은 자신의 블로그 문제점 분석을
시작으로 블로그 마케팅, 스토리텔링,
SNS 종류별 상품 홍보전략 등
농산물 홍보능력 향상과 SNS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온라인 마케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론 강의와 함께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참여형 실습을 병행하고,
배운 것을 농장에 바로 접목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SNS를 통한
농산물 홍보와 판매 촉진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농가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
수료식은 11월 10일 경기농업기술교육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린다.

담당 : 전제환 (전 화 : 031-229-5893)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3
입력일 : 2015-11-06 오후 6: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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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나랏돈 꼬라지 하고는

2015년 11월 9일 대한민국 화폐인
원화(Won, ₩, KRW)의 가치가
달라($)당 ₩17.00씩 폭락해서
1$=₩1,159.00을 기록했는데요.

전세계 11위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는
대한민국 돈의 가치가 "12월 미국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하루에 1%가
넘게 변동할수가 있냐고요.

대한민국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될때 마다
여려분들의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 앉지
않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krw-dirt-cheap-price.html)
기러기 아빠나, 여행을 준비했던 분들,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통화가치가
똥값으로 변하는 것이 고통일 것이고요.

혹여, 달러자본의 이탈로 이어지거나
외환보유고 부족을 눈치채고 가수요까지
가세해서 투기장을 만든다면
대한민국은 또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요.

5000년 유구한 역사에서
좀 편하게 살았다는 자만심이
비극을 잉태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2015년 11월 0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반월 소리나래 청소년오케스트라 두 번째 정기공연,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성료

반월 소리나래 청소년오케스트라
두 번째 정기공연,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11-09


 
화성시 반월동 거주 청소년들로 구성된
‘반월 소리나래 청소년오케스트라’ 두 번째
정기공연이 지난 7일 오후 2시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2015 반월동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란 주제로
‘이웃집토토로(Flute Ensemble)’를
비롯해 모두 일곱 개의 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반월 소리나래 청소년오케스트라’는
김창석 지휘자와 김정열 단장을 주축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 발굴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 봉사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3월 창단됐다.
 
특히, 70여명의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한주도
거르지 않고 반월동사무소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연습해 창단 일 년도 안 돼 지역 주민들에게
두 번째 정기공연을 선보였다.
 
김영섭 반월동장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며
청소년들이 연주를 통해 화합하고 조화를
이뤄가는 모습이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도
전할 수 있어 좋은 마을 만들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며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남양읍,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김장행사’ 진행

화성시 남양읍,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김장행사’진행

            화성시              등록일     2015-11-09


 
화성시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9일 남양읍사무소
게이트볼장에서 ‘2015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담근 김장 5천 포기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한 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1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나눔행사를 위해
박문준 이장단협의회장(수화2리)은 배추 5천포기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 100포를 기부했고, 남양읍이장단협의회․현대기아
자동차연구소․남양라이온스클럽․남양로타리클럽 등
기업과 사회단체도 후원금을 지원했다.
 
오정진 남양읍장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통해 약 5천 kg의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졌다”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3세대가 어울리는 전통공예전 열어

화성시,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3세대가 어울리는 전통공예전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5-11-09


 
화성시는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전통생활공예 전시회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장안대학교 생활과학관에서
열었다.


이번 ‘제6회 화성시 공예 3세대 어울림전’에는
수원대․장안대․화도중․서신중, 화성시 자활센터,
화성시 마도·남양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단과
대한노인회 화성지회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짚풀공예, 맥간공예, 가죽공예, 퀼트공예 및
천연염색 등 다양한 공예기법을 활용한
우수 공예작품 200여 점의 전시회에서 학생들은
노년층의 장인정신을, 노년층은 청년층의
창의성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화성시공예사업협동조합의
이성재 조합장은 “앞으로도 공예인 3세대가 소통,
교류하는 장을 마련해 전통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남 지사 9일, 경기도 공무원 대상 특강과 경기도의회 시정연설 통해 향후 도정 운영방향 ‘오픈 플랫폼’ 강조

남경필 지사, 향후 도정 운영방향은
‘오픈 플랫폼’

○ 남 지사 9일, 경기도 공무원 대상 특강과
    경기도의회 시정연설 통해
    향후 도정 운영방향‘오픈 플랫폼’강조
○ 대한민국 성장시스템 한계 봉착.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 필요 주장
○ 정치 분야의 오픈플랫폼은 연정,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될 것 전망
○ 경제 분야의 오픈플랫폼은 경제민주화, 동반성장
- 중소기업 자금, 물류, 유통, 결재,
   마케팅, 브랜드 등 지원 구상 밝혀
○ 경기도 공무원과 도정 운영방향 공유 위한
    내부소통의 자리 마련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향후 경기도정의
키워드로 ‘오픈플랫폼’을 제시하고
경기도 공무원은 물론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참을 호소했다.
남경필 지사는 9일 오전 9시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의 시대적
과제와 경기도정’을 주제로 1시간 여 동안
진행된 특강을 통해 “청년실업, 저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정치 갈등 등 한계에
봉착한 현재의 시스템을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은 천천히 뜨거워지는 물 안에서
죽어가는 개구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1/4을
차지하는 경기도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
변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오픈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오픈플랫폼은 서비스 개발자가 자신들의
서비스와 자원을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공개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유튜브,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등이 있다.
남 지사의 오픈플랫폼은 경기도가 제공한
인프라와 정책위에 민간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모여 소통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이뤄가는 ‘열린 행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남 지사는 이날 정치와 경제 분야로 나눠
자신이 구상하는 경기도형 오픈플랫폼을
설명했다.
남 지사는 정치 분야의 오픈플랫폼은
바로 연합정치(연정)라며 “연정을 통해 열고
공유하며 갈등을 없애고 상생하고 있다.
아직도 충돌과 갈등이 있지만 지난 1년 반 동안
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도의회 정당이
걸어 온 길과 몇 년 전을 비교해 보면 많이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연정이 대한민국 전체가
받아드릴 시대정신이라고 확신한다며
“내년 총선, 2017년 대선은 연정을 받아들이는
세력과 그렇지 못한 세력과의 대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두 번째, 경제 분야의 오픈 플랫폼에 대해서
남 지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대기업규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경기도형 경제
오픈플랫폼은 경제민주화와 동반성장이
될 것이다.
경기도가 뒷받침 한 기업이 삼성을 뛰어
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지원방안으로 뷰티분야의 중소기업을
찾아 공동브랜드와 마케팅 활동을 펼쳐 성공한
㈜미샤의 예를 든 남 지사는 자금과 물류,
브랜드, 마케팅 등이 부족한 강소기업을 찾아내
지원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남 지사는 “유통 약자인 중소기업을 위한
공공물류·유통센터 조성, 양질의 도내 농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을 엄선 판매할 수 있는 매장,
수수료가 제로에 가까운 결재시스템 등을
지원하겠다.”며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 행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남 지사는 내년 2월 판교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해 아이디어가 있는 스타트업과
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등이 함께하는
오픈플랫폼을 조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특히,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 공무원에게
오픈플랫폼의 성장을 막는 브레이크가
되지 말고 엑셀러레이터가 돼야 한다며
발상의 전환을 당부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그동안 공직자가 성장의 위험요소를
막는 브레이크(Break)의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정말 잘 할 수 있는 곳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의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브레이크의 역할이 7을 차지했다면
앞으로는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이 7을 차지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바꿔야 한다.” 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새로운 비전을 함께 할
각 분야별 프로젝트 팀을 만들겠다며
프로젝트 팀에 대한 공무원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 ‘전 직원과 도정 운영방향 공유하는
내부 소통의 장 마련’ 의미
경기도는 이날 특강에 대해 지난 1년 반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도정 운영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이날 특강에 앞서 “도지사 되고 나서
대면결재보다는 실·국장, 과장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결재를 해왔다.
각 부서별 칸막이가 너무 심했기 때문”이라며
“오늘 월례조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도지사 주간정책회의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제는 전 공직자가 도청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고, 자신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효율적 정책 집행을
위해서는 모세 혈관까지 구석구석 직원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내부소통이 필수적이라는
남 지사의 철학이 반영된 자리”라며
“인사나 연정 등 필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이재율 행정1부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가
직접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기회를 추가로
가질 예정”이라고 특강 배경을 설명했다.
▲ 경기도의회에도 오픈 플랫폼 강조,
지원 요청
한편, 남 지사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경기도의회 제304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도
경기도의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으로
‘오픈플랫폼’을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날 시정연설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측면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 후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의 전략적 중심은
오픈플랫폼”이라고 역설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일자리 창출에 9,029억 원,
▲따복마을, 따복기숙사 등 복지 분야에 5조 9,946억 원,
▲굿모닝버스, 수원발 KTX 등 생활안전 분야에 1조 1,463억 원,
▲경기북부 발전 분야에 1조 2,438억 원 등
예산 편성 기조를 설명하고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11-09 오후 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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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친절한 공무원이 경기도 위상 높인다”

남 지사 “친절한 공무원이
경기도 위상 높인다”

○ 남 지사, 9일 친절・칭찬 공무원
    30명 초청해 오찬 하며 격려
- “칭찬 받는 공무원에게 상 드릴 것.” 약속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일 수원 모처 음식점에서
도청 공무원들과 점심 식사를 같이 하며
“친절하게 공직자의 의무를 지켜준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의 위상이 올라갔다.”고
격려했다.
이 자리는 남 지사가 도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해주고 세심한 배려로
도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찬에는 도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들에게 칭찬받거나 적극 행정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도청 공무원
30명이 참석했다.
직급도 과장급 간부공무원부터 하위직 공무원,
콜센터 상담사까지 다양했다.
남 지사는 참석자들 한 명 한 명에게
어떻게 도민과 소통했는지를 묻고
“어떻게 하면 도민들이 감동받는지
아는 분들이다.
여러 번 도민께 칭찬받는 공무원은
타의 모범이 되도록 이달의 칭찬,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해서 상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남 지사는 또 매주 도민들과 직접 상담하는
‘도지사 좀 만납시다’ 경험을 소개하며
“민원인 중에는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있다.
상담으로 문제가 해결되면 가장 좋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도 문제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절반 이상
만족하신다.”며 “공공이 그간 브레이크
역할을 많이 했다면 앞으로는 가속페달을
더 밟는 액셀러레이터가 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날 남 지사는 도민들로부터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여러 차례 칭찬 받은
정상훈 주무관과 주동욱 주무관을 칭찬왕으로
추켜세우는가 하면, 콜센터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서유진씨에게는 악성 민원으로 힘든
점이 없는지 세심하게 묻는 등 참석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주동욱 주무관은 “모두 열심히 일하는데
대표로 칭찬을 받았다. 경기도 공무원들은
다 친절한 공무원이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요양원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정상훈 주무관은 “요양소 어머니들이
도청에 민원 차 많이 방문하시는데,
여름엔 시원한 물을 드리고 겨울엔 따뜻한
차 한 잔 대접했을 뿐이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오찬에 앞서 도민들이 보낸 영상편지도
소개됐다.
하늘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이명희 씨는
정말 더운 날 오셔서 전기를 연결해줘서
시설이 환해졌다.
어르신들 프로그램 하는 데에도 너무 좋고,
다른 것도 점검해줘서 누전 걱정 안하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재능기부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도청 회계과 직원으로 구성된 재능기부팀은
노후하거나 열악한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전기, 수도 등 생활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남양주 미래부동산 서종태 대표는
“도시주택과 김용만 주무관을 칭찬하고 싶다.
민원인의 지적사항을 인정해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준 덕분에 잘 마무리됐다.
노력해줘서 고맙다.”며 도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한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군포시 궁내초등학교 박성애 교감과
유혜령 궁내초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얼마 전 학교 앞 불법 주차된 자동차 때문에
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었다.
도청과 시청 관계자분들이 현장을 살피고
학부모 간담회까지 열어서 해결책을 마련하려고
노력해줬다.”며 “지금은 불법주차 경고 표지판과
중앙선 안전봉이 설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학하며 공부 잘 하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담 당 자 : 김미숙(전화 : 031-8008-3032)
 
문의(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32
입력일 : 2015-11-09 오후 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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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민국증시 KOSDAQ(코스닥)이 망치는가요.

2015년 11월 9일 대한민국 증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특히, 코스닥(KOSDAQ)시장의 큰 폭 하락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매도한것도 아니고요.
경제가 급격하게 얼어붙은 것도 아니고요.
주가조작이나 검찰수사도 없고요.
거래소가 폭락한 정도도 아니고요.
큰 폭 하락할만큼 상승폭이 큰 것도 아니였고요.
유럽과 미국증시가 폭락한 것도 아닌데
2015년 11월 9일 대한민국 코스닥시장은
왜 큰 폭 하락으로 마감을 한 것인가요.

그렇다고 거래소시장이 좋다는 것도 아니지요.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을 제외하면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 수보다 횔씬 많은
것을 보면요.

[참고]
2015년 11월 9일 거래소시장 동향
상승종목수 138개(상한가 4종목 포함),
보합종목수 37개
하락종목수 696개,

Kosdaq(코스닥)은
상승 34개(상한가 4종목 포함),
보합 81개
하락 940개

주식시장이야 오르고 내리는 것이
생리이지만 특별한 악재가 없는데도
큰 폭 하락은 투자자들을 지치게 만들기에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11월 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남양 재래시장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보상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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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유소년 야구 메카 명칭(네이밍) 공모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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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조사중단 요청 수용비율
    전년보다 23.7%p 상승

                 국세청       등록일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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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등록일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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