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일 일요일

산업활동동향 작성개요와 공표 일정 및 산업분류 명칭 안내












2014년 1월 산업활동 동향


2014년 1월 산업활동동향 

              통계청    등록일   2014-02-28



◇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4% 증가

    ○ 광공업은 전월대비 0.1% 증가,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0.9% 증가

◇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4% 증가

◇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4.5% 감소,

    건설기성은 전월대비 9.7% 증가

◇ 동행지수순환변동치는전월대비상승,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전월과동일



첨부파일 :



[참고]
세부내역과 통계표는 생략했기에 첨부파일이나
통계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2013년 사교육비 조사결과

               통계청    등록일    2014-02-27


[2013년 사교육비조사 결과]

(사교육비 총액)2013년 
    초·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총액은 
    약 18조 6천억원으로 추정되었으며,
    전년(19조원)대비 2.3%(4천억원) 감소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초·중·고교 학생(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 포함)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3만 9천원으로 
   전년(23만6천원)대비 1.3%(3천원) 증가

□ (사교육 참여율) 사교육 참여율은 68.8%로
   전년(69.4%)대비 0.6%p 감소

□ (방과후학교, EBS교재 구입)
    방과후학교 참여 학생 비율은 60.2%로
    전년(57.6%)대비 2.6%p 증가하였으며,
    EBS교재 구입 학생비율은 20.6%로
    전년(18.8%)보다 1.8%p 증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참고]
세부내용과 통계표는 생략했기에 첨부파일이나
통계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출생사망 통계표


출생과 사망이 중요한 이유는,
인구의 변화와 상통하기에 경제정책 전반에
반영된다 할 것입니다.
즉, 교육, 부동산, 규모의 경제 등등에
영향을 미치기에 변화를 느낄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2013년 출생사망 통계(잠정) 세부내역



















2013년 출생(出生.Birth)사망(死亡.Death) 통계(잠정) 중에서 출생사망 통계의 개요


2013년 출생사망 통계

                통계청    등록일   2014-02-27


2013년 출생아 수는 43만 6천 6백 명
(전년대비 9.9% 감소), 합계출산율은 1.19명,

2013년 사망자 수는 26만 6천 5백 명
(전년대비 0.3% 감소), 조사망률은 5.3명

□ 2013년 출생아 수 잠정 집계 결과,

- 2013년 출생아 수는 43만 6천 6백 명으로 
  전년(48만 4천 6백 명)보다
  4만 8천명 감소하였으며,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전년(1.30명)보다 0.11명 감소하였다
-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1.84세로
  전년보다 0.22세 상승하였다.

□ 2013년 사망자 수 잠정 집계 결과,

- 2013년 사망자 수는 26만 6천 5백 명으로 
  전년(26만 7천 2백 명)보다 약 7백 명 감소하였으며,
  조(粗)사망률은  5.3명으로 전년과 유사하였다.
- 50대 및 80세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사망자 수 및 사망률이 감소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1월 국내인구이동 결과


2014년 1월 국내인구이동 결과

                  통계청    등록일   2014-02-27



□ 2014년 1월 이동자 수는 58만 명, 
   전년동월보다 4.7%(2만9천 명) 감소함.

1월 인구이동률(인구 백명당 이동자수)은 1.15%, 
    전년동월보다 0.06%p 감소함.

□ 1월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경기(6,246명), 세종(1,635명), 인천(1,213명) 등 
    9개 시도는 순유입, 

    서울(-4,272명), 강원(-1,557명), 부산(-1,464명) 등 
    8개 시도는 순유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