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증시 거래대금이 거의 쪽박수준인데 무슨 이유인가요.

언제부터인가 증권시장의 거래대금이
활황기의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렇듯, 거래대금이 줄어들면
증권업계의 밥그릇이 쪼그라들어서
인원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이
올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고요.

증시가 하락을 할 때면
공포감에 따른 투매로 더 많은
낙폭을 기록하는 것도 왕왕 보왔고요.

요사이는 프로그램 매수가 장을 이끌고 있는데
프로그램으로 매수의 약효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2013년 11월 29일(금) 증권시황


  


금융위원회, 생활밀착형 금융관행 개선 추진

금융위원회, 
생활밀착형 금융관행 개선 추진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3-11-29








『제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기념식 개최

『제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기념식 개최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3-11-28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제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행사를 11월 28일 (목)
   오후3시 한국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음
* 금융회사 · 협회 임 · 직원,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의 기념사, 
    곽수근 자금세탁방지 정책자문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자금세탁 위험을 적극적으로 관리한 
    하나은행에 대통령표창
    대구은행, 동부화재해상보험총리표창 수여 등
    자금세탁방지 유공자 표창을 진행
 
특히, 검은 돈의 유통을 차단하고 
   범죄수익을 몰수하는 등 건전한 사회 질서 유지
    목적으로 하는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사회적 의의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깨끗한 이미지의 인기 연예인 김재원씨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였음
 
 
<별첨> 1. 행사 개요
2. 표창대상자 명단
3. 명예 홍보대사 소개서
※ 금융위원장 기념사 (행사 당일 배포) 



이석준 차관, "공공부문 재정정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이석준 차관, 
"공공부문 재정정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 재정관리협의회…
  '재정정보 공개 추진계획'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8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이 28일 열린 
                                           제10차 재정관리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은 28일
"공기업 등 공공부문 부채의 실상을
국민들께서 소상히 알 수 있도록
공공부문의 재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현오석 부총리를 대리해
주재한 재정관리협의회에서 "정부는
공기업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의 재정건전성
관리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정정보가 다기화된 방법으로
공개돼 체계적인 파악이 어렵고, 정보의
대부분이 예ㆍ결산 위주의 연간 단위로
제시되는 등 공개시기의 적시성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정보의 범위가 제한적이고 통계의
검색 기능 등이 미흡해 국민과의 소통을
저해하는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에 따라 정부는 '재정정보 공개
추진계획'을 마련해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며 "이는 정부3.0 추진의
주요한 부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우선 "'통합재정정보 공개시스템'을
구축해 재정정보를 한 곳에 모아 국민들께
공개하는 한편, '공공기관 알리오' 등과도
연계해 시스템이 재정정보의 관문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간 재정통계 공표일정을 사전에 공개하고
'월간 재정동향'을 발간하는 등 적시ㆍ자동 공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정보공개 범위는 국민들의
청구가 많은 것부터 확대하고 각 분야별 정보의
공시항목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5년간 부채가 과다하게 증가한
12개 공공기관의 부채 규모와 내용을
사업별ㆍ성질별로 분석해 공개할 계획"이라며
"연말까지 LHㆍ한국전력 등 7개 공공기관에
구분회계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재정정보 공개 추진계획'과
'재정성과관리제도 개선방안' 및 심층평가
후속조치 추진현황 관련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 차관은 '재정성과관리제도'에 대해
"사후평가 중심인 현행 제도는 성과관리의
적시성이 부족하고 제도 간 중복ㆍ형식적
운영 등으로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과계획서의 사전점검을 강화해
성과지표의 합리성을 제고하고 예산안과의
연계 및 통합관리로 성과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겠다"며 "PI-보드를 활용해 집행 단계에서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강화해 성과관리의
적시성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 유형별로 특성화된 지표를
도입하는 등 사후평가 제도의 적절성을 강화하고,
유사 평가제도를 연계ㆍ통합해 부처의 업무부담도
 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정사업 심층평가와 관련해선
"'지역산업발전 사업군'의 경우 산업부에서
시ㆍ도의 자율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체계를 개편하고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예산을 차등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도로교통안전 사업군'의 경우
국토부 등에서 속도저감사업 및 교통안전홍보 등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큰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차관은 "각 부처가 별도로 생산하는
재정정보도 적극 공개해 국민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가 재정운용에
반영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각 부처와 관계기관은 공공부문 부채를
산출하고 증가원인을 분석하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성과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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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1.8%↑…자동차 파업 종료 효과

10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1.8%↑…
자동차 파업 종료 효과

- 10월 산업활동동향…
   "생산ㆍ소비ㆍ투자지표 모두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9



자동차 업계의 파업이 끝나면서
지난달 광공업생산이 한 달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10월 산업활동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10월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업계의
파업 종료 등으로 생산이 크게 증가(20.0%)하면서
전달보다 1.8% 늘었다"고 밝혔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5.6%로
전달보다 2.2%p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도ㆍ소매업(1.2%)과
전문과학기술업(5.6%) 등이 호조를 보이며
전달보다 0.4%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준내구재(-4.4%)는 감소했으나
내구재(4.4%)와 비내구재(2.3%)가 모두 늘며
전달보다 1.3% 증가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4.7%)은 줄었으나,
대형마트(3.5%)ㆍ전문소매점(1.8%)ㆍ무점포
소매점(2.0%) 등은 늘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의 호조로
전달보다 19.3% 증가했다.
기계수주는 전기업과 기타운송장비가 늘며
전달보다 69.2% 증가했다.

건설투자의 건설기성(불변)은 건축 및
토목공사 모두 증가하며 전달보다 2.8% 늘었다.
건설수주(경상)도 14.5% 증가했다.

이에 따른 광공업ㆍ서비스업ㆍ건설업ㆍ공공행정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된 전(全)산업생산은
전달보다는 1.4%, 작년 10월과 비교해선 3.9%
 증가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와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나란히 0.1p 및 0.4p씩 상승했다.

기재부는 "10월 산업활동은 
생산ㆍ소비ㆍ투자지표가 모두 증가하면서
9월의 부진을 상당정도 만회한 모습"이라며
"경기 개선세 확대효과와 일시적 요인 해소효과가
혼재되며 산업활동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자동차의 경우 평균을 크게
웃돈 42만6000대를 생산해 광공업 생산 증가를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반면, "소비의 경우 증가세는 보였으나
계절의류 등 준내구재 판매 감소로 충분한
회복을 이루지 못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기재부는 "11월은 10월 반등효과가
부정적 기저로 작용하고 수출 개선세
둔화 등으로 어느 정도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추운날씨의
영향을 받은 계절의류 판매 증가 등이
소매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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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9월 (누적) 중앙정부 재정수지(잠정)

2013년 1~9월 (누적) 중앙정부 재정수지(잠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8



금년 1~9월 
   누적 관리재정수지29.0조원적자
   통합재정수지 2.1조원 적자를 기록

 ㅇ 통합재정수입은 조세수입 및 
    자본수입 감소 등으로 
     전 동기 대비 1.6조원 감소한 236.0조원

     * 조세수입(4.6조원), 자본수입(0.8조원), 
                           사회보장기여금(+1.5조원), 세외수입(+2.3조원)

 ㅇ 통합재정지출은 재정조기집행에 따른 
    지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4.3조원 
    증가한 238.1조원

1~9월 관리재정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수입 감소 폭 둔화, 지출 증가 폭 축소 등으로 
   상반기 대비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고,

     * 재정수지 : (16) 46.2조원 → 
                         (19) 29.0조원(+17.2조원)


 ㅇ 연말까지 추경예산 수준(23.4조원)에 근접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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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목), 매일경제신문(인터넷판) '병원들도 내년부터 관광숙박업 운영' 및 11.29(금), 서울경제신문(가판) '투자개방형 외국병원 설립 쉬워진다' 제하 기사 관련

11.28(목), 매일경제신문(인터넷판) 
'병원들도 내년부터 관광숙박업 운영' 및 
11.29(금), 서울경제신문(가판) 
'투자개방형 외국병원 설립 쉬워진다'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8


<언론 보도내용>

□ 매일경제신문(11.28일자 인터넷판)은
‘병원들도 내년부터 관광숙박업 운영’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내년부터
병원 부대사업을 확대하고 병원경영지원회사
설립근거를 마련하다고 보도

□ 서울경제신문(11.29일자 가판)은
 ‘투자개방형 외국병원 설립 쉬워진다’
제하의 기사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발표된 내용을 정부정책으로 채택한 것으로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국민경제자문회의(11.28 목)에서 발표된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은 
민간전문가들이 현장사례 조사를 통해
정책과제를 제시한 것으로서

ㅇ 향후 정부의 관련정책 수립시
    참고자료로서 활용될 것임


□ 다만, 국민경제자문회의 정책제언 자체가
    정부정책으로 확정된 사항은 아니며,

ㅇ 12월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인 서비스산업 대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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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해명자료(매경인터넷판, 서경가판) 한글문서 보도해명자료(매경인터넷판, 서경가판)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해명자료(매경인터넷판, 서경가판)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2013년 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2013년 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28




□ ‘13. 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은 
    총 16조 142억원으로 
     전월(10조 8,290억원) 대비
     5조 1,852억원 증가(47.9%↑)하였고,

- ‘13년 1~10월중 누계로는 
   총 102조 1,886억원으로 
   전년 동기(112조 7,209억원)대비
    10조 5,323억원 감소(9.3%↓)한 것으로 나타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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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관련 소비자 편의 제고방안

보험계약 관련 소비자 편의 제고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28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와 공동으로
보험계약 체결, 유지 및 보험금 청구시
보험소비자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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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2013년 10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현황 및 연체율에 관한 것으로
읽어볼만한 자료라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2013년 10월末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28





Ⅰ. 원화대출채권 현황

’13.10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160.7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10.7조원(0.9%) 증가대기업대출(172.1조원)은
  10월중 2.2조원 증가하여
  전월(+1.9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

* 중소기업대출(490.0조원)은
  10월중 3.8조원 증가하여
  전월 증가폭과 동일

한편, 가계대출(472.9조원)은
  10월중 2.5조원 증가하여
  전월(+0.2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

* 10월중 모기지론유동화잔액증감분
   0.5조원(9월중 0.8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3.1조원(9월중 1.0조원)
   증가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말 대비 2.3조원(9월중 1.1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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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2013년 11월 국고채 발행실적

2013년 11월 국고채 발행실적과 
2013년 12월 국고채 발행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8



 (경쟁입찰) 기획재정부는 
   ‘13.12 64,000억원 수준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임

 ㅇ 123() 매출되는 
    국고채 3년물 17,500억원은 
   “국고OOOOO-1612”로 신규발행

 ㅇ 1210() 매출되는]
    국고채 5년물 16,500억원은 
    “국고03250-1809”로 통합발행

 ㅇ 1217() 매출되는
    국고채 10년물 17,000억원 
    “국고03375-2309”로 통합발행

 ㅇ 1224() 매출되는
    국고채 20년물 6,500억원 
   “국고OOOOO-3312”로 신규발행 


 ㅇ 123() 매출되는
     국고채 30년물 6,500억원은 
     “국고03000-4212”로 통합발행


2013년도 1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1월 발행실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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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1월 발행실적 한글문서 '13.1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1월 발행실적 한글문서 바로보기 '13.12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1월 발행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