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5일 금요일

교육과 연구,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지식기반도시, 평택 “브레인시티”

교육과 연구,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지식기반도시, 평택 “브레인시티”


산․학․연이 연계된 지식기반형 산업단지
‘브레인시티’

                   평택시     등록일    2015-09-24



‘브레인시티’는 평택시 도일동 일원 4.82㎢
(약 146만평)에 성균관대 신캠퍼스를 비롯한
국제공동연구소, 친환경 주거공간이 어우러진
지식기반형 첨단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학 중심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브레인시티’는 삼성고덕산업단지․LG전자와
교육과 연구, 첨단기업 등이 상호 연계될 계획이다.
​
대학을 구심점으로 교육프로그램, 연구소,
기업의 연계 구조를 형성하여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레인시티’는 대학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형성함으로써 교육과 문화와
연계된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며 약 8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4만 2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적 지역개발에
큰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브레인시티 사업은 그동안 추진에
난항을 겪어 시민이 극심한 고통을
겪었던 사업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브레시티 사업의
타당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브레인시티 사업이 평택시 미래의 발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으로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전담부서인
신성장전략국을 신설했다.
​
신성장전략국은 브레인시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먼저 브레인시티 사업 지구 내
시민들을 만나 사업 추진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심해 왔다.
아울러 대학 유치를 위한 대학과의 협의도
계속하고 있다.
​
특히 9월 공재광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주민들의 어려움을 빨리 해소하고,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10월 행정자치부 투자심사와 심사 후
시의회 의결 등이 통과될 경우 주민들에게
조속한 보상을 위해 금융PF 계약과
보상계획 공고가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사업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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