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2일 수요일

제5회 새마을의날 기념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읍면동 공동체운동 본격 추진

제5회 새마을의날 기념식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22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2일 전국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내가 아닌 우리, 국민행복 실현’의 
슬로건을 걸고 읍면동 공동체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구촌나눔운동본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원불교 등 종교ㆍ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읍면동 공동체운동을 통해 1시군구당 
1개씩 매년 229개의 지역공동체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읍면동 공동체운동을 통해 전개되는 
주요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도록 
도시지역에서는 도시 텃밭 조성, 
꽃길ㆍ화단 조성, 벽화 그리기 등 
공공지원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역에서는 마을신문 만들기, 
이ㆍ미용사업 등 마을공동체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를 통해 아래로부터 
공동체의식 회복과 국민통합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여 지역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는 촉매제로서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현장중심의 제2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읍면동 공동체운동 선포식을 계기로 
도시내 숲가꾸기운동(건물 옥상 등을 
활용한 도시형농장), 유휴지 친환경 
도시 텃밭 조성 등 다양한 유형의 
공동체회복운동이 각 지역에 조기에 
뿌리내리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 날 제5회 새마을의날 기념식에서는 
세종시 연기면새마을부녀회장 홍현순 등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10명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30년이상 새마을에 헌신한 근속 새마을지도자 
7명이 새마을기념장을 수상하였다. 
이와함께 전국 13개시도 182개 시군구에서도 
총 6만7천여명이 참석하여 지역별로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 
걷기대회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최우식 (02-210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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