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직원 1명 소기업, 창업 2년 만에 1,650만 달러 수출 대박!

직원 1명 소기업, 창업 2년 만에
1,650만 달러 수출 대박!

○ 경기도- 중기센터 해외마케팅
   대행사업 성과
- 수출 초보기업에게 해외지사와 같은 역할 

○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주),
   중국 상해에서 1,650만 달러 수출계약


경기도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2년 만에 1천650만 달러 수출계약을
맺은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에 따르면 ‘경기도 해외마케팅
대행사업’에 참여해 지원을 받고 있는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가 창업 시작
2년 만에 해외바이어와 1천6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하는 쾌거를 올렸다.
​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업체인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는
지난 2012년 12월 창업해 2013년 4월부터
중기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벤처창업보육
센터에 입주하고 중기센터로부터
기업운영에 대한 정보 및 컨설팅을
받아왔다.
​
특히 지난해 10월부터는 경기도와
중기센터가 지원하는 해외마케팅대행사업에
참여해 올해 1월 중국 내 27개 대리점을
소유한 N사와 알칼리 이온수기 제품에
대한 1천650만 달러 대형 계약체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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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창업 첫해 직원 1명 매출 2억 원에
불과했던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가며,
올해 직원 20명 확대, 매출 80억 원
달성이 예상된다.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는
반도체 세정용 친환경 이온수 생성장비
기술을 가정용 기술에 접목해 세계 최고
수준의 환원력을 가진 알칼리이온수기
개발에 성공했으며, 전기분해 관련
특허만 12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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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원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 대표는
“해외마케팅대행사업을 통해 언어 장벽 및
지역의 독특한 상관습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했고 계약 체결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며,
“이 사업은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 해외진출이 어려운 수출초보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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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마케팅대행사업은 시장성은 우수하나
현지 네트워크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선발해
경기도와 중기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외통상
사무소인 경기비즈니스센터(Gyeonggi
Business Center, 이하 GBC)가 바이어
발굴에서 거래 성약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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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식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해외마케팅대행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는
가장 큰 이유는 GBC(경기비즈니스센터)의
현지 전문가를 통해 직접 바이어를 발굴하고
국내 업체와 연결을 시도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수출 인프라 및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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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수출지원팀(031-259-6135~6)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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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지난해
총 117개 기업의 해외마케팅을 대행해
2천300만 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사업담당 : 조상훈 주임(031-259-6135~6)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135
입력일 : 2015-03-10 오후 5: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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