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3일 화요일

경기도 햇살하우징사업 2014년 85호에서 2015년 120호로 150% 확대

경기도 햇살하우징사업, 150% 확대

○ 햇살하우징 사업량 2014년 85호에서
    올해 120호로 150% 확대
○ 2월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
- 도내 불우 어린이 가정 20호 대상
   햇살하우징 사업 실시
○ 시군 주택부서 사업대상 모집 중


경기도는 올해 취약계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사업인 ‘햇살하우징’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도는 올해 햇살하우징 사업량을
지난해 85호에서 올해 120호로 150% 확대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월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햇살하우징사업은 도내 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 사업으로,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과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기증한 성금 1억 원으로
도내 불우한 어린이가정 20호에 대한
주택개보수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이에 따라 도는 올해 도비 5억 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성금 1억 원을 통해
가구 당 평균 500만 원씩 총 120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
햇살하우징 지원 대상은 주거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상위 일부계층,
무한돌봄 계층, 자가시설로 운영되는
그룹홈시설 등이다.
​
햇살하우징 수혜를 원하는 가구는
각 시군 주택부서로 신청하면 실사 등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다.
​
한편,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 진단
비용 1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경기도시공사는 햇살하우징 사업
대상 가구 실태조사 및 공사 시행・관리・감독을
맡는다.
​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햇살하우징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포근함과 따뜻한 안식처를
선사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결은 지속적인
관심이 핵심인 만큼 취약계층 주거복지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도는 2013년 81호, 2014년 85호를
대상으로 햇살하우징 사업을 추진해
주택개보수 지원을 완료했다.
사업대상 설문조사 결과, 2013년 94%,
2014년 96%가 햇살하우징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자 : 정인규 (전화 : 031-8008-3463)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63
입력일 : 2015-02-02 오후 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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