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새로운 변신을 꿈꾸는 도시, 다시 사람이 모인다.


새로운 변신을 꿈꾸는 도시, 
다시 사람이 모인다.

 군산시 및 마산지역 사례를 통한 
『도시재생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11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은 
11월 11일(화) 교육생을 비롯한 지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는 
지역발전 모범사례를 찾아 비교하고 강의와 
토론을 통해 성공요인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4회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시재생 성공모델 사례로서 
군산시 및 마산지역(창원시)의 사례가 소개되었다.

충북대학교 황희연 교수(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의 ‘도시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시재생’ 
강의에 이어 김양원 군산시 부시장이 
구도심 지역재생 및 활성화를 위한 
근대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이  
노후화된 구도심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예술과 추억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조성된 창원시의 여러 사례와 성공요인을 
소개하였다.

군산시와 창원시의 사례발표에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도시재생 추진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추진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 많은 지자체들이 
구도심의 공동화와 시설 노후화 문제를 
겪고 있는데, 오늘 세미나가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주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최해림 (063-90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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