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2일 화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12~15일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도 농기원, 12~15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 도 농업기술원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농식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전시
- 경기도산 농산물 사용 기술이전
   농식품(9개사 22종)
- 농촌여성창업지원 사업장의 농가
   가공식품(11개사 58종)
○ 식품유통 및 외식업 관계자 대상
    구매상담 및 판로개척 지원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경기도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세계 40여 개 국에서 1,400여 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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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은 이번 전시에 가공기술을
이전한 도내 식품 기업 제품 22종과
농촌여성창업 지원을 통해 생산된
농가가공 제품 58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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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관은
킨텍스 제2전시관 8번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
기술이전 제품 가운데에는
산양산삼의 사포닌 성분 함량을 강화하는
기술이 이전된 대농바이오영농조합의
‘산삼가득 약주’를 비롯해
100% 벌꿀로 만든 아이비영농조합의
‘허니비와인’ 등 최근 ‘2015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2015 두바이 식품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대산정밀의
‘365 늘푸른채 수경재배기’와
버섯 소비촉진을 위해 개발된 아인농산의
‘슬라이스 버섯’도 첫 선을 보여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농촌여성창업 제품은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품질이
우수한 제품들로 11개사가 58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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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열무김치를 특화 상품으로 개발한
‘담담이김치’와 브로콜리 순을 이용한 김치로
관심을 끄는 ‘우리집김치’, 연근·느타리 등
다양한 농산물을 저염 장아찌로 개발한
‘야초랑아찌랑’ 등은 외식 사업장과 가정을
위한 농가 직거래 상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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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으로 발효한 ‘다물한과’의 명품 한과와
‘새달농원’의 오미자차, 토종오가피를 어린이도
먹기 좋게 만든 오가사랑의 ‘오가피랑커’,
복숭아를 수확한 날 바로 말려 만든 풍원농원의
‘장호원 황도 2개를 그대로 말린 건복숭아’,
목장에서 짠 신선한 우유로 만든 ‘하네뜨치즈’,
황토방에서 전통방식으로 만든 ‘내고향식품’의
청국장은 농가에서 직접 가공한 상품 이상의
품질과 포장을 자랑한다.
기술력과 위생적인 생산시설을 갖추어
수출 및 대량 유통에도 유망한 농가
가공상품도 소개한다.
​
메밀을 첨가해 숙성기간을 단축하면서도
맛과 기능을 향상시킨 조옥화전통장의
‘메밀된장 프리믹스’와 직접 재배한
6년근 도라지를 찌고 말려 달여낸
길경영농조합의 ‘홍도라지’는 수출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담 당 자 : 함승일 (전화 : 031-229-6118)

문의(담당부서) : 지원기획과
연락처 : 031-229-6118
입력일 : 2015-05-11 오후 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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