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일 일요일

가계부채 관리방안 주요 Q&A

가계부채 관리방안 주요 Q&A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1-04-29 


※ 동 자료에 제시되어 있는 사례 등은 

가계부채 관리방안 적용시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 사례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대출한도 등은 개인별, 금융회사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2021년 5월 1일 토요일

투자에서 비판(批判), 비난(非難), 비관(悲觀) 보다 자신(自身)을 바꿔야

생각해보면, 먹고 사는게 우선이였을 때는
당장 카드값을 걱정해야 했을 때는,
매사(每事)가 부정적이였으며 삶이 즐겁지가 않았고
표현이나 행동도 삐딱했지요.

투자에서도 빚으로 그것도 소액(小額)으로
더해서 생활비까지 충당(充當)해야 했을 때는,
시장이 나의 생각과 어긋났을 때
전문가란 사람들이나 언론, 증시 관련기관이나 
관련자(者), 심지어 시장까지 꼴보기가 싫었으며
비난, 비판, 비관을 일삼았지요.

이처럼 내 배가 고프면
이처럼 내 마음이 편하지 못하면
삶이나 투자에서 많은 것들이 삐딱하게 보이고요.
행동이나 말도 삐딱해지고 
세상을 보는 눈도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악순환(惡順環)이 연출(演出)되지요.

삶이나 투자에서 비판, 비난, 비관하지 않으려면
자신을 바뀌야 할 것이고요.
먹고 사는 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고요.
당장 카드값을 걱정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요.
그리고 쉼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
2021년 4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2021년 1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주요 제재 사례

2021년 1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주요 제재 사례

- 검찰 고발·통보 46명, 4개사

- 과징금 8명

- 과태료 11개사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4-30








2021년 코스닥 소속부 정기 지정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 선정

2021년 코스닥 소속부 정기 지정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 선정

- 2021년도 소속부 정기 지정 결과

- 2021년도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지정 및 해제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4-30


1. 개 요


□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2021년 5월 3(월) 

코스닥시장 1,496개 상장법인에 대하여 

소속부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을 

정기 지정 조치함


ㅇ (소속부 정기 지정) 

기업규모, 재무상태, 경영성과, 

기술력 인정 및 라이징스타 선정 

이력 등을 반영하여 

우량기업부 419사, 

벤처기업부 271사, 

중견기업부 483사, 

기술성장기업부 127사를 정기 지정*


* 투자환기(14사), 

  관리(51사), 

  투자환기+관리(58사), 

  외국(16사), 

  SPAC(57사)은 지정 제외


ㅇ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 지정) 

재무상태, 경영투명성 등을 고려한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따라 

2020년 사업연도 결산 및 

공시자료 등을 토대로 

총 3사를 신규(정기사유추가 1사*)로 지정하고, 

9사는 해제조치(정기사유해제 24사**)


* 수시지정사유로 환기종목으로 

  旣 지정된 상태에서 정기 지정사유 추가

** 정기지정사유는 해제되었으나 

  수시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환기종목은 유지






















노루페인트(우), 하이스틸, STX중공업, 한화투자증권(우), CSA 코스믹, 상한가(2021년 4월 30일 증시현황)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증시는
S&P 500 지수 사상 최고치 갱신에도
우리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노루페인트(우), 하이스틸(071090),
STX중공업(071970), 한화투자증권(우),
상한가 마감
코스닥은 CSA 코스믹(08366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문재인 정부의 대출규제를 강화를 보면서

박근혜 보다 최순실을 더 알렸던
박근혜 정부가 촛불부대의 집단지성으로 몰락하고
문재인 정부가 백성들의 열망(烈望)을 안고
첫발을 내딛었지만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비판을 받기 시작했지요.

진보정권은 다를 줄 알았지만
보수세력 보다 더한 투기, 이중국적, 비리 등등에
준비없이 한꺼번에 인상한 기본급
야심차게 추진했던 일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코로나19 펜데믹까지 겹치면서
용두사미로 끝났고요.


특히, 부동산 문제는 다른 정권보다 더 많은
규제책을 꺼냈지만 참패로 끝났고요.
출산문제, 외교문제, 정권의 랜드마크 등등
어느 것 하나 뽀족한 것이 없으면서
문재인 정부가 아닌 문재앙 정권이라는 비난을
받는 처지가 되면서 보권선거에 참패를 했으며
2022년 대통령 선거도 암울하지요.

부동산과 가계부채를 잡겠다는 명목으로
대출 규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도 들고요.

욕만 먹는 심지어 가족들까지 고통받는
대통령을 왜 할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너도 나도 해보겠다고 야단들이지요.



[참고]
2021년 4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4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