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4일 토요일

2005년중 거래소시장 시가총액 종목 변화 [자료=krx]


2005년과 2013년 많은 시간이 아닌 것 같은데
2005년과 2013년의 시가총액 종목들의 변화는
크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2021년 거래소 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의
시가총액도 지금과 많이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조사개요

올들어 년초(2005.1.3)대비 2005.8.4 현재 

종목별 시가총액 변화 현황을 조사

시가총액=주식수(보통주,우선주)*종가(시가총액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함)

대형주 : 시가총액1~100, 중형주 : 101~300

소형주 : 300~

(관리종목이나 신규상상종목은

 대, , 소형주 구분에서 제외됨)

 
    
2. 조사결과

□ 대형주의 시총비중은 감소한 반면 중소형주의 시총비중은 증가

- 올들어 주가상승으로
   대형주의 시가총액은 27.25%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중형주는 51.57% 증가하였으며 소형주는 69.76%
  큰 증가세를 나타냄
-  시가총액비중도 대형주는 -1.90%p 감소한 반면
   중형주는 1.29%p 증가하였으며 
  소형주도 0.61%p 증가하는 양상을 보임
시가총액 상위 구성종목의 비중은 
   삼성전자가 -0.02%p 감소하였고
   시가총액  상위 5위까지는 -0.32%p, 
   상위 10위까지는 -1.12%p, 
   상위 30위까지는 -2.16%p로 감소세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음

  LG카드 시총 약 2 6,871억원 감소 및 
      SK텔레콤 시총 비중 0.96%p 감소

- 시가총액 증가상위법인은 삼성전자로 19 173억원 증가하였으며 
  시가총액 비중증가 상위법인은 하이닉스반도체로
  년초대비 0.74%p 증가하였음
  - 시가총액 감소상위법인은 LG카드로 2 6,871억원 감소하였으며
     시가총액 비중 감소 상위법인은 SK텔레콤으로 -0.96%p(6,993억원)
     감소하여 수위를 기록함





3. 시가총액 증감 현황







(단위:십억,%,%p)
구 분
2005-01-03
2005-08-04
증감율(증감)
시총
비중
시총
비중
시총
비중
대형주
  346,416
90.12
   40,809
88.22
27.25
-1.90
중형주
   30,308
7.88
   45,847
9.18
51.27
1.29
소형주
    7,675
2.00
   13,029
2.61
69.76
0.61
합계
  384,399
100.00
 499,685
100.00
29.99
0.00
 

 

4. 시가총액 상위 종목 비중증감 현황




(단위:%,%p)

구 분
2005-01-03
2005-08-04
증 감

삼성전자
17.81
17.79
-0.02

시총5
33.52
33.20
-0.32

시총10
46.96
45.84
-1.12

시총30
70.46
68.30
-2.16







5. 시가총액 증감 상위 20

[증가 상위]



(단위:,%)
회사명 
2005-01-03
2005-08-04
증 감
비중증감
삼성전자
732,591
            922,764
            190,173
-0.02
한국전력공사
179,089
            243,804
             64,715
0.35
엘지.필립스엘시디
124,107
            181,770
             57,663
0.49
하이닉스반도체
51,604
            102,987
             51,383
0.74
현대자동차
140,989
            182,978
             41,989
0.1
국민은행
139,597
            177,271
             37,674
0.03
우리금융지주
68,813
            101,557
             32,744
0.29
포스코
161,295
            190,503
             29,208
-0.25
신한금융지주회사
73,252
             99,787
             26,535
0.14
현대건설
16,863
             35,355
             18,492
0.27
현대중공업
25,612
             43,852
             18,240
0.23
S-Oil
74,610
             91,478
             16,868
-0.05
기아자동차
36,806
             53,473
             16,667
0.14
케이티앤지
50,708
             66,438
             15,730
0.05
중소기업은행
30,183
             45,376
             15,193
0.15
삼성중공업
14,930
             29,571
             14,641
0.21
LG
30,849
             45,413
             14,564
0.13
신세계
53,375
             67,049
             13,674
-0.01
현대모비스
55,339
             67,145
             11,806
-0.06
웅진코웨이
2,316
             13,699
             11,383
0.2


[감소 상위]




회사명 
2005-01-03
2005-08-04
증감
비중증감
LG카드
69,810
       42,939
-  26,871
-0.87
SK텔레콤
164,964
      157,971
-   6,993
-0.96
SK네트웍스
43,568
       37,840
-   5,728
-0.33
삼성SDI
52,073
       47,299
-   4,774
-0.36
SK
72,189
       67,999
-   4,190
-0.44
한국유리공업
9,337
         5,552
-   3,785
-0.12
케이티
117,500
      115,506
-   1,994
-0.63
LG화학
28,717
       27,481
-   1,236
-0.17
신도리코
6,562
         5,342
-   1,220
-0.06
씨제이씨지브이
6,442
         5,256
-   1,186
-0.06
대림수산
1,732
           565
-   1,167
-0.03
풀무원
2,703
         1,661
-   1,042
-0.04
삼보컴퓨터
1,786
           826
-      960
-0.02
동부아남반도체
6,307
         5,569
-      738
-0.04
한국전기초자
3,855
         3,229
-      626
-0.03
부광약품
3,870
         3,268
-      602
-0.03
한국단자공업
1,833
         1,307
-      526
-0.01
한국가스공사
24,460
       23,958
-      502
-0.13
대한해운
3,475
         2,980
-      495
-0.02
자화전자
1,888
         1,418
-      470
-0.02




6. 시총비중 증감 상위20

[시총비중 증가상위]


(단위:%,%P)
회사명 
2005-01-03
2005-08-04
비중증감
하이닉스반도체
1.25
1.99
0.74
엘지.필립스엘시디
3.02
3.51
0.49
한국전력공사
4.35
4.7
0.35
우리금융지주
1.67
1.96
0.29
현대건설
0.41
0.68
0.27
현대중공업
0.62
0.85
0.23
삼성중공업
0.36
0.57
0.21
웅진코웨이
0.06
0.26
0.2
중소기업은행
0.73
0.88
0.15
현대산업개발
0.3
0.44
0.14
기아자동차
0.89
1.03
0.14
신한금융지주회사
1.78
1.92
0.14
대우증권
0.26
0.39
0.13
LG
0.75
0.88
0.13
한국투자금융지주
0.13
0.25
0.12
한진중공업
0.11
0.22
0.11
현대미포조선
0.17
0.27
0.1
현대자동차
3.43
3.53
0.1
두산중공업
0.29
0.38
0.09
현대하이스코
0.15
0.24
0.09


[시총비중 감소상위]



회사명 
2005-01-03
2005-08-04
증감
SK텔레콤
4.01
3.05
-0.96
LG카드
1.7
0.83
-0.87
케이티
2.86
2.23
-0.63
LG전자
2.35
1.88
-0.47
SK
1.75
1.31
-0.44
삼성SDI
1.27
0.91
-0.36
SK네트웍스
1.06
0.73
-0.33
포스코
3.92
3.67
-0.25
케이티에프
1.1
0.89
-0.21
LG화학
0.7
0.53
-0.17
삼성화재해상보험
0.99
0.84
-0.15
한국가스공사
0.59
0.46
-0.13
한국유리공업
0.23
0.11
-0.12
삼성전기
0.49
0.39
-0.1
하나은행
1.23
1.15
-0.08
호남석유화학
0.37
0.29
-0.08
엔씨소프트
0.4
0.32
-0.08
CJ
0.46
0.38
-0.08
GS홀딩스
0.51
0.43
-0.08
한국외환은행
1.34
1.27
-0.07

Kosdaq시장의 가격제한폭이 현행처럼 15%로 변경된 때는


2005년 03월 28일 以前까지는 Kosdaq 시장의
가격제한 폭이 12%였지요.
물론, 거래소시장은 가격제한폭이 15%였지만요.

해서, 2005년 03월에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2005년 03월 28일부터는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kosdaq도 가격제한폭을 15%로 상향했다 할 것입니다.

가격제한폭이 상향되었을 때가 지금도 생각나지만
대체적으로 용인하는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ksodaq시장의 가격제한폭이 확대되어
kosdaq시장이 더 침체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던 것 같지만요.

以外에 kosdaq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여려가지가 있었던 것 같지만 크게 와닿는 내용은
없었다 할 것이며,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증권거래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좋다 할 것입니다.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 [자료 : krx]로 kosdaq 종합지수 기준단위를 1000으로 상향

거래소가 2004년 12월 20일 밝힌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라 할 것입니다.

읽어보시면 좋다 할 것이고요.
특히, 코스닥시장의 주가지를 부양한다는 명목으로
코스닥 종합지수 단위를 100에서 1000으로 상향한 것은
크나 큰 반향을 불러왔다 할 것입니다.



□ 선정기준

o 2004년 코스닥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코스닥 출입기자(20명) 및
   코스닥증권시장 직원(19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합산



□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

(1) 코스닥종합지수 단위 상향 : 100 → 1000(1/26)

-‘90년대 중반이후 국내외 지수의 기준단위가 
  1000 이상으로 발표되는 추세에 부합하고 
  지수 체감도 및 타시장과의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코스닥종합지수의 기준단위를 100에서 1000으로 상향

(1) KTF, 옥션 등 시가총액 1위기업 등록취소
- KTF(4/29, 증권거래소 상장), 옥션(12/6, 자진등록취소)등
  시가총액 1위 기업이 코스닥시장에서 등록취소됨으로써
  시가총액은 총 5조 2,231억원 감소

  ※ 12/17 현재 시장전체 시가총액은 31조 1,287억원으로
     전년도말(37조 3,748억원) 대비 16.7% 감소

(3)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 국회 통과(1/8)
- 2003년 5월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 선물거래소를
  통합하는 방안이 확정된 이후
  9월 한국증권선물거래소설립에관한법률등의
  입법예고를 거쳐  2004. 1. 8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이 국회를 통과

 - 향후 통합거래소는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및 코스닥시장등
   3개 조직을 주식회사 형태로 통합하고 본사는 부산에 두며,
   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선물시장 등
    3개 사업본부와 경영지원본부 및 시장감시본부로
   구성될 예정


(3) 코스닥종합지수 사상최저(8/4)
- 2003년 하반기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코스닥종합지수는
  2004년 상반기중 외국인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반전하여 4/26 연중 최고치(491.53p)를 기록하였으나
  4월말 이후 소위 ‘3대 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로 인해 급락세로 돌변한 후
  약세가 계속되면서 8/4에는 사상 최저치인 324.71p를 기록


(3) 벤처기업 지원대책 및 코스닥시장,
    제3시장 활성화대책 마련 발표(11/8)

 -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벤처기업 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세제지원과 자금지원 등을 포함한 벤처기업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코스닥시장에서
   퇴출 되거나 코스닥시장 진입을 앞둔 벤처기업들을 위해
   제3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설 예정임을 발표

 - 업계는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연기금 주식투자 활성화,
   대기업ㆍ공공기업과의 불공정거래 관행 시정,
  정직한 벤처기업 실패시 회생 지원 등을 정부에 요구


(6) 3대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 증시 강타(4/29)

 - 중국 경제과열에 대한 우려가 4/28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경기억제 발언으로 이어지고,

   미국의 금리 조기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연일 최고치 경신 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4월말부터 종합지수는 급락세를 보임

- 4/29일 하룻동안 코스닥종합지수는 4.73%(22.66p) 
  급락하였으며,
  5/17일 375.75p를 기록할때까지 12일동안 
  21.5%(102.95p)가 하락


(7)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국회통과(3/12)

 - 3/9 민주당 및 한나라당에 의해 국회에 제출된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3/12 국회에서 전격 가결

 - 대통령 탄핵 가결 소식으로 코스닥종합지수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장중한때
    7.83%(34.09p)까지 급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하여 전일대비
   3.44%(14.97p) 하락한체로 마감

- 5/14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해
  기각 결정


(8) 스타지수ㆍ오락문화지수 공표(1/26)

- 시장을 대표하는 우량기업 중심 지수 개발로
   종합지수와 함께  균형된 시각으로 시장흐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고

- 대표 우량기업의 차별성 부각으로 시장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재무안정성, 경영투명성 및 시장대표성이 우수한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코스닥 스타지수를 공표

- 또한, 주5일근무제 시행 등에 따른 오락ㆍ문화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기 위한 오락·문화지수도 함께 공표


(9) 코스닥시장 퇴출기준 강화(1/2)
  -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 기업경영실적 및
    시장평가에 의한 관리·퇴출기능
   강화를 위해 유가증권협회등록규정을 개정(2003년 9월)

  【 강화된 등록취소 요건(유가증권협회등록규정 제28조) 】
ㆍ 최근사업년도 경상손실 발생 및 시가총액 50억원 미달
    2사업년도 연속
ㆍ 최저주가 기준률을 30%에서 40%로 상향
    (시행일 : 2004. 7. 1)

 - 상기사유로 12/17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법인은
   각각 44개사, 15개사이며, 퇴출기업은 최저주가 미달로 인한
   2개사(하이콤정보통신, 대백상호저축은행)임

 (10) 국제유가 사상최고치 경신(10/22)
   -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기준 국제유가가
     10/4 사상처음으로 50$을 돌파한데 이어

    10/22에는 12월 인도분 WTI가 미국 난방유 제고 감소
    발표로 인해 사상최고치인 55.17$/bbl을 기록

  - 12/17 현재 국제유가는 다소 하락하여 46.28$/bbl을 기록중



□ 기타 항목

 o 그 외에 원달러 환율 1,100원선 붕괴(11/16),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수 급증(4월, 7240억원 : 월간기준
    역대 2위등),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결정(10/21)등이 뒤를 이음



   o 한편, 기자단 설문조사결과 최다 응답 항목은  
   ㆍKTF, 옥션 등 시가총액 1위 기업 등록취소였으며,
    3대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
    증시 강타(4/29)가 두번째임

   - 코스닥증권시장 직원대상 설문결과 최다 응답항목은
    ㆍ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 국회 통과(1/8)이며,
      코스닥종합지수 단위 상향 : 100 → 1000(1/26)이 두번째임








2004년 거래소[증권]시장 10대 News [자료 : krx]


2004년에도 주식시장에 참여를 했었는데
2004년 주식시장에 대한 기억은 없네요.

아래의 자료는 증권거래소가 제시한 뉴스입니다.


2004년 증권시장 10대 News [자료 : krx]





1. 선정기준       
       
    - 2004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증권거래소 출입기자단의 설문 
      조사에 따라 10대 뉴스를 선정함     
       
       
2. 증권시장 10대 뉴스
     
       
  ◆ 차이나쇼크 증시폭락('04. 04. 29)    
       
       ㅇ 원자바오 중국총리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긴축정책
           시사발언으로 나스닥의 2000P선 붕괴 등
           세계증시가 '중국발 쇼크'로 동반하락하였으며,
           우리증시도 하루에 26.42P 하락함 
       ㅇ 외국인은 7733억원 매도하고, 환율은 전일보다 14.3원이 오른
           1170.7원으로 급등하였음
       
  ◆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04. 03. 12)   
       
       ㅇ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전격 가결되어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권한이 정지됨 
       ㅇ 4/15총선을 불과 33일 앞둔 12일 국회본회의는 재적의원 271명중
           한나라, 민주, 자민련 등 
           195명이 참석하고 찬성 193표, 반대 2표로 탄핵안을 가결함  
       ㅇ 9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 헌법재판소는 탄핵소추안을
            5월 14일 기각하였음 
       
  ◆ 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로 7년만에 최저('04. 11. 15)  
       ㅇ 원/달러 환율이 1997. 11. 24 이후 7년만에 1100원선
           아래로 떨어짐(12.5원 급락, 1092원)
       ㅇ 무역협회에 따르면 392기업의 평균손익분기점은 1127원이며,
           기업의 90%는 '출혈수출'에 직면함 
       
  ◆ 국제유가 사상최초 배럴당 $50돌파('04. 10. 4)   
       ㅇ 국제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기준 배럴당 $50를
           넘었음   
       ㅇ 서부텍사스중질유의 11월인도분은 배럴당 $50.12 마감하였고,
           유가상승세 장기화 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알루미늄,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의 동반상승도 우려됨  
       
  ◆  한은 콜금리 전격인하('04. 08. 12)    
       ㅇ 한국은행은 콜금리를 3.75%에서 3.5%로 전격
           인하 하였음   
       ㅇ 미국의 금리인상 움직임과는 대조적으로 그간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금리를 인하 함으로써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거렸음(채권가격 및
           주가지수 상승)  
       ㅇ 반면에 파생상품의 콜옵션투자자는 '대박'을,
           풋옵션투자자는 큰 '손실'을 안겨주기도 하였음


◆  신행정수도 위헌판결('04. 10. 21) 
       ㅇ 헌법재판소는 신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법안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음
       ㅇ 동 사안에 대한 위헌결정은 여야간 및 지역간 대립구도의
           심화가 예상되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 비롯한 증시수급에 대한 영향과
           '수혜주테마'의 영향력도 축소가 예상됨
  ◆ 개인 증시자금 이탈('04. 09. 03)
       ㅇ 증권업계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7월말 7조7억원대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8조원대로 회복함
       ㅇ 그러나, 개인의 매수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질고객예탁금은
           최근 한달 9000억원이 빠져나가는등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은 증시에서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임
  ◆ 가계소비침체 장기화('04. 06. 10)
       ㅇ 소비심리가 연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져 내수침체의 골이 깊어짐
       ㅇ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소비자기대지수는 94.8로 전월보다 5.1P 급락하였고
           소비를 견인하여야 할 상류층 소비심리마저 15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음
  ◆  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및 선물시장 통합법 국회통과('04. 01. 08)
       ㅇ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및 코스닥증권시장의 통합을 골자로 하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하였음
       ㅇ 통합거래소는 자본금 1000억원 주식회사로 재탄생하며,
           본점은 부산에 위치함
       ㅇ 또한, 청산기능개편과 IT전담조직을 설치하고,
           바람직한 IT정책을 위한 전산관리위원회도 구성됨
  ◆  한국증시 FTSE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공식관찰국 지정('04. 09.15)
       ㅇ FTSE 그룹은 한국과 대만을 FTSE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으로 편입을 공식발표함
       ㅇ 그결과 2006년 3월에 선진국지수에 포함될 예정이며,
           대규모 자금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됨



 

2002년도 주식투자인구 조사 발표 [자료 : krx]



2002년도 주식투자인구 조사 발표 [자료 : krx]





1. 증권시장의 총 주식투자인구
- 상장법인 및 코스닥 등록법인 주식투자인구
- 중복주주(다수종목 보유주주)는 1인으로 집계
 
 
2002년도 증권시장 주식투자인구는 397만명으로
   지난해(389만명)보다 8만명(2.1%)증가
 
 
 
▷ 증가요인 : 거래소 시장은 상장기업수
    6사 감소(부실기업 퇴출 증가)로 
    주식투자인구가 소폭 감소 하였으나, 

   코스닥 시장은 등록회사수가 122사 증가로 
   코스닥 주식투자인구는 증가하여 
   우리나라 전체 주식투자인구 소폭 증가
 
 
거래소시장의 주식투자인구는 309만 4천명으로
   전년도 325만 6천명에 비해 16만 2천명(5.0%) 감소
 
코스닥시장의 주식투자인구는 177만 5천명으로 
   전년도 169만 2천명에 비해 8만 3천명(4.9%) 증가



□ 인구대비 주식투자인구비율은 총인구의 8.3%, 
   경제활동인구의 17.4%로 전년대비 각각 0.1%p 증가
 
□ 주식투자자의 평균 연령은 45세로 2001년에 비해
    2세 증가
 
□ 주식투자자의 평균 보유종목수는 2.7종목으로
    지난해에 비해 0.2종목 증가


주식투자인구 추이  [ 단위 : 천명, %] 



2. 소유자별 주식분포(거래소)
 
□ 주식소유자별로 주식인구를 보면, 
   주식수기준으로는 개인투자자가 35.5%로 가장 많고, 
   시가총액기준으로는 외국인이 36.0%로 가장 높은
  보유비중을 차지
 
 
□ 특히 증권시장 침체 결과 자사주 매입이 크게 증가하여
   일반법인의 보유비중이 크게 증가하였으며(시가총액
    비중 : 2.9%증가), 
   연기금등의 주식투자증가로 연기금의 보유비중이 
   소폭 증가(시가총액비중 : 0.3%증가)
□ 반면 정부의 KT지분 매각으로 정부 보유비중이
   크게 감소 하였으며(시가총액비중 : 2.4%감소), 
   은행등 일부 기관의 보유비중이 감소(은행의
    보유비중 : 1.1%감소, 보험의 보유비중 : 0.5%감소)


거래소 소유자별 주식투자 비중


거래소+kosdaq 투자자별 주식보유비중


 
3. 지역별, 보유주식규모별 주식분포(거래소+코스닥)
 
□ 지역별로 주식분포를 보면 
   서울 등 수도권이 전체의 87.2%(시가총액 기준)로
   증권시장에 있어서 수도권집중 현상은 여전하며,
 
□ 주식투자자의 주식보유규모를 보면, 
   10만주이상 소유주주(17,854명:0.4%)는
   전체주식보유비중이 74.0%(시가총액)에 이르고, 
   반면 만주미만을 소유하고있는 소액투자자는
   전체 인구의 93.8%(3,726,103명)를 차지하나
   보유시가총액비중은 15.0%에 불과




4. 개인투자자의 성별, 연령별 주식분포(거래소+코스닥)
 
□ 성별 분포에서는 남자의 비중이 주식수기준 77.7%,
   시가총액기준 78.1%이며 전년도보다 각각 1.9%p,
  1.4%p 증가하였음
 
□ 연령별 분포에서는 45세이상이 주식수기준 54.9%, 
  시가총액기준 6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19세미만도 주식수기준 0.3%, 시가총액기준 0.4%를
   보유하고 있음




Kosdaq 50 선물시장은 2001년 1월 30일 상장


Kosdaq 50 선물시장이 2001년 1월 30일 상장되었지요.
당시에는 Kospi 200에 비해서 적은 돈으로 투자를 할 수 있고
kosdaq의 움직임이 심해서 순항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별로였던 것 같고요.
10여년이 흐른 지금도 kosdaq 50 선물시장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없는 것 같고요.



[참고]
아래 자료는 kosdaq 50 선물시장이 상장된 1월 30일 동향이라 할 것이며
자료는 krx입니다.

□ 코스닥50선물 총거래량 : 967계약(3월물 886계약, 6월물 81계약)
코스닥50선물 미결제약정: 332 계약
코스닥50선물 거래대금 : 96억4720만원

□ 코스닥50선물 투자자별 거래비중
- 개인 49.0%, 선물 35.2%, 은행 7.7%, 투신 3.6%,
   기타법인 2.5% 외국인 2.1%

□ 코스닥50선물 3월물 가격동향
- 시가 : 99.20
- 고가 : 101.60
- 저가 : 96.55
- 종가 : 96.70


(참고) 코스피200선물 상장일(1996. 5. 3) 동향
- 거래량 : 2728계약
- 미결제약정 : 611계약
- 거래대금 : 1,483억 8900만원

거래소가 바라본 2000년 증권시장 10대 News와 김진규[Jinkyu Kim]가 바라본 10대 News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를 보면서
제가 느낀 2000년 증권시장은

2000년 1월 4일[3일이였나] 증시가 개장한 날부터

1. kosdaq이 하한가로 출발했다는 것과

2. 2000년에는 유별나게 회사명에 Tech 열풍이 불었던 점
   틈만나면 회사명을 바꾸게 됨.
   또한, 틈만나면 BW나 제3자배정 증자를 단행하고
   틈만나면, 먹튀와 배임.횡령으로 CEO의 자질을 의심케하고
   어떻게 kosdaq시장에 등록을 했는지 의문을 느끼게 했던 해. 


3. 99년의 IT 거품이 최소한 00년 중반까지는 지속될 줄 알고
    모두가 허황된 꿈을 꾸었지만 깡통으로 전환된 점.

4. Cyber트래이딩이 최절정기에 달했다는 사실과
    Computer와 통신의 발전으로 인해서
    미국의 증권관련 site와 미국의 증권시장에 대해서
    밤을 지새면서 연구하던 시절.

5. SideCar뿐만 아니라 Circuit breakers를 알게된 해.

6. 99년이 IT 거품의 해였더만, 2000년은 소형주들의 반란이 있어던 해.

7. 증권관련 모임이나 증권관련 site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던 해

8. 모두가 다시한번 거품이 생길 것으로 꿈을 잃지 않았던 해로
    Kosdaq이 뭐였는지를 실감하게 했던 해.

9. 개인투자자들의 Day Trading 열풍이 불었으며
    초단타 매매 등등의 새로운 용어들이 만들어졌던 해

10. 모두가 꿈을 안고 주식투장에 참여했지만
     거품임을 알지 못하고 투자한 개미투자자들의 무덤이
     산을 이루고 강을 메우던 해.

등등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1. 선정기준 및 절차
  ㅇ선정기준 : 2000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중
                     증권거래소 출입기자들이 영향의
                    정도에 따라 10대뉴스 선정 

ㅇ선정절차 : 증권거래소 출입기자에게 12월중
                        설문지를 배포하여
                       무작위로 작성하게 하여 선정
 
 





3. 기타뉴스
제        목 내          용
투신운용사 펀드 대규모 손실주가속락 및 대우채영향으로
투신운용사의 펀드 대규모 평가손 발생

상장법인 순이익 사상 최대

상반기 순이익 18조 4063억원

펀드매니저의 몰락

운용펀드의 손실로 펀드매니저의 지위약화




2000년 04월에야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계약을 넘어서는군요.

요즈음의 Kospi 200 선물거래량은 
일평균 20만계약이지만
선물거래 활황기 때는 일평균 40만계약을 
넘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자료를 조사해보니까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 계약을 넘어선 때가 
2000년 4월부터네요.

한편, 아래의 자료를 통해서
2000년 선물거래 시장과 2013년 선물거래시장에서
변화된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외국인들의 선물거래 비중이 
50% 가까이를 점유해서 선물시장이 
외국인들의 투기장으로 전락했다는 것이지요.



[참고]
주가지수 선물시장은 1996년 05월 03일
개장했다 할 것입니다.

[참고]
아래자료 :  krx



□ 선물시장의 4월중 일평균 거래량이 10,096계약을 
    기록함으로써 개장이후 처음으로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을 돌파함.


□ ‘99년 4월 23일 개장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한
    선물시장은 이로써 개장 원년인 ’99년 4․5월의 일평균 
    거래량인 1,008계약 대비 10배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기록함.


□ 이전 월간 일평균 거래량 최고치는 
    올해(2000년) 2월의 9,773계약이며,
    지난해 최고치는 10월의 9,624계약임.
□ 4월 선물거래의 상품별 비중은 국채선물 56.7%,
   달러선물 38.4%, 금선물 3.6%, 달러옵션 1.1%,
   CD금리선물 0.2%임.


거래량, 거래대금 관련 주요 기록
430 1천계약 돌파(1,009)
7 9 4천계약 돌파(4,762)
거래대금 1조원 돌파 (11,724억원)
720 1만계약 돌파 11,497계약
917 거래량 15천계약 돌파(15,082계약)
921 거래량 16,500계약
  거래대금 최고기록 65,849억원
1021 거래량 최고기록 18,103계약
99. 12. 29 누적거래량100만계약 돌파
(싱가포르는 21개월, 대만은 13개월만에 100만계약 돌파)
00. 3 8 올해 거래량 최고기록 14,933계약
00. 4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