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4일 토요일

2000년 04월에야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계약을 넘어서는군요.

요즈음의 Kospi 200 선물거래량은 
일평균 20만계약이지만
선물거래 활황기 때는 일평균 40만계약을 
넘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자료를 조사해보니까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 계약을 넘어선 때가 
2000년 4월부터네요.

한편, 아래의 자료를 통해서
2000년 선물거래 시장과 2013년 선물거래시장에서
변화된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외국인들의 선물거래 비중이 
50% 가까이를 점유해서 선물시장이 
외국인들의 투기장으로 전락했다는 것이지요.



[참고]
주가지수 선물시장은 1996년 05월 03일
개장했다 할 것입니다.

[참고]
아래자료 :  krx



□ 선물시장의 4월중 일평균 거래량이 10,096계약을 
    기록함으로써 개장이후 처음으로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을 돌파함.


□ ‘99년 4월 23일 개장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한
    선물시장은 이로써 개장 원년인 ’99년 4․5월의 일평균 
    거래량인 1,008계약 대비 10배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기록함.


□ 이전 월간 일평균 거래량 최고치는 
    올해(2000년) 2월의 9,773계약이며,
    지난해 최고치는 10월의 9,624계약임.
□ 4월 선물거래의 상품별 비중은 국채선물 56.7%,
   달러선물 38.4%, 금선물 3.6%, 달러옵션 1.1%,
   CD금리선물 0.2%임.


거래량, 거래대금 관련 주요 기록
430 1천계약 돌파(1,009)
7 9 4천계약 돌파(4,762)
거래대금 1조원 돌파 (11,724억원)
720 1만계약 돌파 11,497계약
917 거래량 15천계약 돌파(15,082계약)
921 거래량 16,500계약
  거래대금 최고기록 65,849억원
1021 거래량 최고기록 18,103계약
99. 12. 29 누적거래량100만계약 돌파
(싱가포르는 21개월, 대만은 13개월만에 100만계약 돌파)
00. 3 8 올해 거래량 최고기록 14,933계약
00. 4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 돌파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일반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이유


Google blog를 운영하게 前에 naver blog를 운영하면서
주식투자관련 카테고리 자료를 보니까 작년 04월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네요.

제가 Google에 주식투자관련 blog를 만든 것은
google에 투자관련 blog를 개설한 것이
이제 1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마도 죽을 때 까지
금융투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생 100歲 시대가 열린다고 봤을 때
앞으로도 50餘 年을 투자할 수 있다는 뜻으로
오늘을 기억하고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손실보다는 이익을 얻고 또한 지식을
후세들에게 전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일반투자자 아니 개미투자자 또는 소액투자자이기에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지만요.


제가 naver에 올렸던 글로
일반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이유로
아래의 내용이라 할 것입니다.

[참고]
네이버 blog에 올려놓은 글은 매매내역이 첨부되어 있어서 비공개로 했음.



개인적으로 주식투자에 대해서는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돈을 벌 수 없는 이유는
개인들은 생활자금으로 투자를 하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즉,
생활자금이기에 돈이 필요하면 주식을 매도해서 충당해야 한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돈이 화수분처럼 계속 쏟아나지 않는 사람이
주식투자를 한다면 대부분이 실패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들이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없는 수 많은 이유중 또 한가지는
생활자금이다 보니까 시간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없는 조급증이
생겨나서 조금 상승하면 수익을 실현한다고 매도해 버리고
하락하면, 더 하락할 것 같은 착각에 손실을 줄인다고 
매도를 해버리는 것도 실패의 이유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수 없이 많은 이유가 있겠지요.
정보력에서 기관이나 외국인 또는 세력들에게 뒤진다 할 것이고요.
한국처럼 정치논리가 기업논리에 앞서는 나라에서는 투자의 무모함이 
 따르고요.
틈만나면 한 탕 해먹고 튈려는 몰지각한 사람들과 연관된 
사람들 때문도 있다 할 것이고요.


기타 등등

주식도 끊기 힘든 도박이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지가 약 20년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할 때가 신림동에 있을 때로
신림4거리 전철역 옆에 있었던 증권회사를 자주자주 방문해서
다른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다른 투자자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께 너머로 많이 배울려고 노력했던 시기로
기억되고 있는데요.

처음으로 매수했던 주식을 기억할려니 여려 종목들이
짬봉되어서 기억속에 떠오르는데요.

아마도, 정00 회장님이 CEO로 있었던 반도체 회사 주식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후의 종목들은 크게 떠오르는 회사가
없네요.

지금도 기억속에 확연하게 남아있는 것은
나이가 지긋한 분이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게 좋다'라는
조언.충고인데요.

아마도, 저에게 조언을 했던 분은 먼 나라로 떠났을 것 같지만
지금 생각하면 조언을 듣고 `주식시장에서 물러나는게 좋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주식시장을 통해서
얻은것도 많기에 `주식투자가 꼭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문제는, 지금은 주식투자를 끊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시장에 목을 메는 것도 아니지만요.


해서,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분들은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주식투자는 끊기 힘든 도박이기에 발을 들여놓을 때 많은 생각과
자기자신만의 결심을 갖고 투자에 임하기를요.


2013년 8월 23일(금)



IMF체제 기간의 증권시장 변화


근래들어서 인도와 인도네시아 태국 등등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위기국가로 지적되면서 IMF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하는데요.

다시는 IMF체제를 겪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우리나라가 1997년 11월 21일부터 2000년 8월 23일까지
2년 9개월을 IMF체제하에 있었다 할 것이고요.

처음으로 겪어보는 IMF로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할 것이며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다시는 IMF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00년 08월에는 주권액면병합사례가 최초로 발표되었는데요.


주권액면병합은 좀처럼 보기 드문 사례였다 할 것이고요.
2000년 08월에 유일반도체가 액면가 100원을 액면가 500원으로
병합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당시에는 무척이나 신선한
뉴스였다는 기억이 나네요.
이후에도 액면병합 사례가 數 個 더 있었던 것 같고요.




[자료=krx]


□ 주요내용
 

o 코스닥시장 출범 이후 최초로 벤처기업인 유일반도체(주)가 

   주권액면병합을 발표함(2000. 8. 21 14:40)



o 액면병합 내용
등록기업 및 업종
유일반도체(주) : 반도체장비 제조업
액면병합 내용
액면 100원인 1주의 금액을 500원으로 병합함
주주총회예정일
2000. 10. 4
구주권제출기간
2000. 10. 5 ~ 2000. 11. 6
신주권교부예정일
2000. 11. 25
단주처리방법

신주매매개시일 종가를 기준으로 매각하여 현금으로 지급


유일반도체(주) 액면분할 내역 : 1999. 8. 13(주권발행일 기준) 
     액면 5,0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




 

1999년 신규등록기업 분석 [자료 : krx]

투자시장에서 다시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1999년 주식시장을
되돌아 보면서 신규등록기업들을 알아봤더니 당시에
투자시장의 역사 한 페이지를 기록할 회사들이 보이네요.

훗날 여려분들이 주식시장을 연구할 때,
1999년의 Kosdaq시장을 분석할 때 알아보시는 것도 좋다 할 것입니다.










1999년 신규등록 기업 분석 개요 [자료 : krx]


코스닥시장과 거래소시장이 1999년만 해도 분리되어서
거래소는 상장[上場]이라 하고 코스닥은 [登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할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지금 그리고 미래에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현상이라 할 것입니다.






  
□ 1999년 신규등록 기업은 12월 22일 현재 
총 97개(예비심사제 도입이후75개)로 자본금,
공모가 및 공모규모, 업종, 업력등을 분석한 결과,

 

ㅇ 신규등록 97개 기업중 벤처기업이 57개로 

전체의 59%를 차지하고 있음. 다만 예비심사를 받아
11월 이후 등록한 기업중 벤처기업의 비율은 64%로
벤처기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 

한편 영상,음향,인터넷,통신관련업(26개), 정보처리업(9개), 
전기.회계기기 및 사무기기제조업(6개), 의료,정밀,광학,시계(5개) 
서비스(3개)등의 지식기반기업은 48개 업체로 50%에 이름.

 

ㅇ 신규등록기업중 가장 업력이 오래된 기업은
1949년 설립된 교보증권(일반기업부)이며
가장 짧은 기업은 현대멀티캡(벤처기업부)으로 
1998.4 에 설립되어 1년 7개월만에 코스닥에 등록되었음
한편 벤처기업으로 신청한 기업의 평균업력은 8년으로 조사되었음.

 

ㅇ 신규등록기업중 공모후 최대자본금은 아시아나항공으로 
8,500억원이고 한솔피씨에스, 한국통신프리텔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이 세 회사는 자기자본 1,000억원 이상의
특례요건을 적용받아 등록되었음. 

한편 최소자본금은 6.25억원(성진산업)이었음. 
한편 공모규모는 역시 아시아나항공이 3,750억원으로 가장 컸고 
한솔피씨에스(3,611억), 한국통신하이텔(1,960억)도 공모규모가 컸음.

 

ㅇ 또한 액면가 대비 높은 공모가를 보인 기업은 
500원의 액면가에 36,000원으로 공모한 주성엔지니어링으로 
할증률이 무려 7,100%에 달했으며 로커스(6,500%),
삼지전자(3,300%)도 높은 할증률을 보였음 주간사별 등록실적은
동양증권이 16사, 현대증권 12사, 대신증권 12사순으로
타사대비 활발한 등록주선을 함.
 
 
 
 
 

1999년도 코스닥 등록법인 액면분할 현황 [자료 : krx]


1999년도 코스닥 등록법인 액면분할 현황

                       1999년 1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1999년도 증권거래소 상장법인 액면분할 현황 [자료:증권거래소]


1999년은 주식투자에서 다시보기 힘들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였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1999년과 같은 투자시장이 열릴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지만 노력하고 또 연구해야만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할 것이고요.

1999년도 액면분할 열풍을 다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999년도 증권거래소 상장법인 액면분할 현황

                                        1999년 01월부터 199년 12월까지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최근 아시아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한국경제 영향


기획재정부[Ministry of Strategy and Fiance. Republic of Korea]가
발표한 자료로 최근 아시아 시장의 금융.외환시장 혼란에 따른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2013년 상반기中 지급결제 동향


요약본으로 보다 자세한 것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ww.bok.or.kr/contents/total/ko/boardView.action?menuNaviId=559&boardBean.brdid=99705&boardBean.menuid=
559&boardBean.rnum=2  <=== Press to go to the relevant website



□ 2013년 상반기중 비현금 지급수단에 의한
   결제규모(일평균 4,822만건 및 304조원)
   어음‧수표의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카드 및 계좌이체 등
   전자방식 지급수단 이용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증가하였음
 
건수(+9.5%, 이하 전년동기대비 기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가, 금액(+4.3%)은 한은금융망 및
    인터넷뱅킹 등 계좌이체가 증가를 주도
 
― 한편, 자기앞수표, 선불카드, 직불카드, 전자화폐 등의
    지급수단은 경쟁관계의 대체 지급수단 확산으로 이용이 계속 감소
 
□ 이중 카드 이용실적(일평균 2,999만건 및 1.8조원) 보면
   「신용카드 증가세 둔화, 체크카드 증가세 지속」의 패턴이
   유지되는 가운데 카드 건당 결제금액의 소액화는 한층
   진전되는 모습임
 
신용카드 이용금액은 민간소비 부진 및 신용카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증가율이 하락 추세
 
11.2%(‘11.상) → 8.0%(‘11.하) → 3.3%(‘12.상) → 3.9%(‘12.하) →
   2.2%(‘13.상)
 
ㅇ 카드 이용행태는 일부 카드사의 할부결제 폐지 등으로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감소하고, 물품구매에서
   할부구매가 차지하는 비중도 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개선
 
체크카드 이용건수 및 금액은 금융당국의 정책적 지원 및
   카드사들의 영업 강화 등에 힘입어 증가세(+31.4%, +7.5%) 지속
 
특히 체크카드에 일정한도(30만원)내의 신용기능을 공여한
   하이브리드카드의 신용결제가 신용카드 발급기준
   강화(2012.10월) 이후 크게 증가
 
개인 신용등급 1∼6등급 이내 민법상 성년자에 한하여
   신용카드를 발급하되,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한 7등급 이하
   저신용자라도 하이브리드카드는 발급이 가능
 
― 신용카드(개인의 물품·용역 구매) 및 체크카드의
   건당 결제금액각각 5.1만원, 2.8만원으로 이는 전자상거래 및
   편의점 등 소형가맹점에서 소액결제에 카드사용이
   보편화되는 데 주로 기인
 
신용카드 발급장수(1억 1,534만장)는 불법모집 근절대책
   시행 등의 영향으로 2012년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는 반면,
   체크카드(1억 369만장) 처음으로 1억장을 넘어서며

   신용카드 발급장수에 근접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가계신용이 980兆원을 돌파하는군요.
여기에 비영리단체를 포함한다면
가계부채가 1000兆를 돌파했다 할 것인데요.

『가계부채 1000兆시대』
『가계 빚 1000조』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은 16.9조원 증가하였으며,
   2013년 6월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980.0조원
   (가계대출 926.7조원, 판매신용 53.3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
 
― 분기중 가계대출은 17.5조원 증가하였고, 판매신용은 0.6조원 감소




가계대출 : 분기중 증가폭 확대<+3.3조원 → +17.5조원>)
 
― 취득세 감면혜택(6월말 종료) 등으로 주택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기타대출도 계절요인 등으로 증가
 
ㅇ 예금은행은 주택대출을 중심으로 분기중
     증가 전환(-4.9조원 → +8.3조원)
 
ㅇ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0.1조원 → +3.1조원)
 
ㅇ 기타금융기관 등의 대출은 증가폭 축소(+8.1조원 → +6.1조원)
 
이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 발행이
  전분기에 비해 축소된 데 주로 기인



 


판매신용 : 분기중 감소폭 축소<-4.0조원 → -0.6조원>)
 
ㅇ 판매신용은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합리화 대책(2012.10월)
  영향, 체크카드 이용 증가 등으로 분기중 소폭 감소
 


  

Backwardation이 왕왕 일어나는 한국증권시장


선물(Futures market)과 Spot market(현물시장)에서

선물은 보관비용과 미래가치 때문에 현물시장보다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할 것이며
이를 콘탱고(Contango)라 부르며 기관 투자자들도
선물을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해서 시장이 균형이
되도록 유지한다 할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왕왕 Backwardation 현상이 발생해서
기관투자자들이 프로그램으로 현물을 매도하는 상황이
왕왕 연출되고 있는데요.

이는 책에서 배운것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과는 동떨어진 주식시장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
더 빈번하게 발생해서 일반개미투자자들을 힘들게
하네요.




2013년 08월 22일(목) Backwardation과 프로그램 매도금액

또다시 IMF 구제금융 망령[亡靈]이 되살아나나요.


FT, WSJ, Bloomberg etc 신문에서
인도와 인도네시아 브라질을 언급하기 시작하는데요.

한편, 한국언론들도 경쟁적으로 위기를 조장하고 있는데요.
"경제는 심리"로서 `모두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에
언론은 불안감을 조성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심리가
공포를 느끼지 않도록 용기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경제(투자) 요약은 marketwatch, bloomberg보다
Naver가 잘되어 있다 할 것입니다.


http://info.finance.naver.com/marketindex <== Press
to go to the relevant website.(World curr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