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경기도, 11일 미래지향형 경제모델 공유시장경제 비전 선포

경기도, 공유시장경제로 따복한 사회 만든다.
○ 경기도, 11일 미래지향형
    경제모델 공유시장경제 비전 선포
- 사회적경제기업, 공유기업․단체,

   공동체활동가 등 200여명 참석
○ ‘공유시장경제로 함께 성장하는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
- 지역공동체와 공공자원의 공유․협력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극복
- 공동체 중심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 복지’ 실현


문의(담당부서) : 공유경제과
연락처 : 031-8008-3417  |  2017.11.11 오전 5:32:00


경기도는 11일 미래지향형 경제모델
‘공유시장경제’의 추진 방향을 담은
‘공유시장경제로 함께 성장하는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 비전을 도민과 공유했다.
​
이날 경기상상캠퍼스 사색의 동산에서 실시된
비전선포식은 사회적경제기업, 공유기업·단체,
공동체 활동가 등 도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공동체 한마당과 연계해 진행됐다.
​
경기도는 지역공동체와
공공자원의 공유·협력을 기반으로 삼고
▲성장기반 확충을 위한 공공플랫폼 구축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유경제 생태계 확장
▲신뢰자산 형성을 위한 공유공동체 문화 확산 등을
핵심전략으로 선정하고, 공유시장경제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
첫 번째 핵심전략 ‘성장기반 확충을 위한
공공플랫폼 구축’은 도가 보유한 공공자원‧서비스를
발굴‧개방하기 위한 것이다. 
​
▲경기도주식회사, 판교자율주행 실증단지,
   잡아바,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등
  창직·창업 협업인프라 조성을 통한 일자리
▲사회적경제조직의 부동산자산화를 위한
  사회적 금융기반구축, 따복기숙사 등 공공자원과
  사회적경제의 협업을 위한 경기쿱
▲평생교육플랫폼 GSEEK, 행복카셰어,
  따복사랑방 등 도민참여를 통한 공동체활성화 등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
두 번째 핵심전략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유경제 생태계 확장’은 공유시장경제 활동주체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다.
​
▲소규모 공동체 육성에 집중했던 따복공동체를
   발전시켜 지역공동체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청년 중심의 지역공동체 육성을 위한
  따복공동체 2.0
▲공유경제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플랫폼 기업
  발굴·육성을 목표로 하는 공유기업 육성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한 규모화·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동조합 활성화 기반 구축 등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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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핵심전략 ‘신뢰자산 형성을 위한
공유공동체 문화 확산’은 도와 도민의
협력 거버넌스 마련을 위한 것이다.

▲민-관, 민-민, 지자체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축
▲우수사례 확산, 정책수요조사 등 도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도민참여‧인식확산
▲공유시장경제의 제도적 근거마련을 위한
  법‧제도 개선 등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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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공유시장경제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들이 공정한 토대에서 상생의 경쟁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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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12월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해
공유시장경제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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