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4일 수요일

경기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 
○ 경기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 포럼 개최
- 30일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서울대 임현진 교수 등 관련분야 석학들과
    ‘공유시장경제’ 담론 형성
 
문의(담당부서) : 공유경제과 
연락처 : 031-8008-3417  |  2017.05.24 오전 5:32:00​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그 길은 배려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유시장경제에서 찾는다.
​
경기도는 오는 30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 활용과 저성장·양극화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
‘공유시장경제’는 소수 대기업 중심으로 기울어진
경제구조를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경제대안이다. 경
기도의 공공자산을 오픈플랫폼으로 제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 개최로 단순한 ‘공유’를 통한
자원의 효율적 소비를 넘어 민·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양극화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국가발전 모델과 공유의 가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어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경제와 플랫폼’ 등
국내 석학들로부터 경기도 공유시장경제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
종합토론에서는 경기도의회 김준현 의원,
서울시정연구원 오은주 선임연구원,
서울신문 오일만 논설위원,
경기청년네트워크 임재현 대표,
공유시장경제국장 류인권 등이 참여 ‘공유시장경제’의
현장 접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
경기도는 이번 포럼에 이어 경기연구원과 협업으로
‘공유시장경제 전문가 포럼’을 구성·운영하는 등
공유시장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번 포럼의 참가신청은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 센터소식
또는 온라인접수처(http://goo.gl/QBxY6v)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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